썰이 유행인듯 해 한번 풀어봅니다(길어요)
요즘 포럼에 썰이 많이 돌아다니는것 같아서 저도 한번 풀어봅니다. 최대한 자세히 써볼께요.
주위 친구들에게 말하는 것은 여친에게 너무 미안해서 여친을 알 수 없는 여기에 풀어봅니다.
코로나가 이렇게 갑자기 심각해지기전 여친과 데이트를 한적이 있습니다.
점심때쯤 만나서 양식집에서 스파게티랑 리조또랑 스테이크 시켜서 먹었습니다. 소화도 시킬겸 볼링장가서 한 2게임 정도 한것 같네요.
그리고 더워서 PC방에서 더위 좀 시키고 저녁으로 고기집에 갔습니다. 여기서 술은 먹지 않았고요. 커피숍에서 쉬고 있다가 여친이 이제 슬슬 갈까? 하더라고요.
저는 이때 당시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없어서 그냥 바래다줄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여친 집까지 걸어서 가고 있었죠. (아직 둘 다 차가 없어서)
우리 둘이 걸어가면서 서로 이야기하는걸 좋아해서 마냥 걸으면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30분 정도 걸었죠. 여친 집까지는 10분 남았습니다.
이때 이쪽 거리에 모텔촌? 이라고 하나 근처에 모텔들이 모여있는 구역들이 한번씩 있잖아요. 여기 근처에 오니 여친이 갑자기 좀 쉬었다가 가자는 겁니다.
솔직히 저는 좀 당황했습니다. 오늘 별로 할 생각도 없어서 손톱정리도 안되어있었고, 콘돔도 챙기지 않아서 저는 살짝 내키지 않았습니다.(물론 하고는 싶었는데 준비가 안되어서)
그래도 여친이 하자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튕기면 안될것 같아서 가자고 하고 대신 콘돔이 없다고 말하고 같이 편의점가서 제가 얼른 사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모텔에 가서 방을 잡고 들어갔죠. 와, 근데 들어오는데 심장이 너무 쿵쾅쿵쾅 뛰는것 있죠 ㅋㅋ 진짜 너무 긴장되었네요.
(잠시 제 이야기를 하자면) 전 모텔에 온게 이번이 2번째 입니다. 1번째는 그때 아씨에 올렸듯이 여친이 가벼운 마사지와 함께 시작했는데 흔든지 1분도 안되어서 싸버리는 바람에 그렇게 끝이났습니다.
2번째 모텔을 방문하자 저번에 손으로 해줄 때 바로 싸버린게 또 생각이 나더라고요. 최대한 인터넷과 아씨에서 본 조루 치료법을 떠올렸습니다.
그렇게 들어가서 눈이 마주쳤고 뭐 분위기고 나발이고 저도 남자인지라 기대가 되더라고요. 눈이 마주치자마자 바로 키스해버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영화에서 보는 씬처럼 키스하면서 막 옷벗고 저는 여친 가슴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난리가 아니였네요.
한 2분동안 서서 키스만 한것 같네요. 근데 저는 키스도 아직 잘 못하겠더라고요. 야동에서 본것처럼 혀를 막 낼름거리긴했는데 여친이 키스 좀 배우라고 엉덩이 때렸네요ㅋㅋ
그렇게 키스를 끝내고 여친이 저를 침대에 눕혀서 저를 애무를 시작하더라고요. 목 가슴 배 허벅지 막 혀로 빨아주고 핥아주고 하는데 진짜 죽겠더라고요.
그러다가 손으로 제 소중이를 흔들려고 하자 그때의 아픈 기억이 떠올라서 이제 내가 너 해준다면서 바로 바톤터치 했네요.
저도 여친이 해준것처럼 목 가슴 배 허벅지 최선을 다해서 핥아주었습니다.
야동에서 볼때는 남배우들이 보빨을 진짜 엄청 맛있어 보이게 하고 오랫동안 하길래 저도 한번 해보았습니다.
근데 여친 소중이 위치가 어딘지도 몰라서 일단 핥기는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털만 핥은것 같네요.
그때는 입에 털이 막 걸리고 좀 짭짜름한 맛이 나서 한 10초 하다가 올라왔네요. 이때 마음속으로 생각했어요. '원래 이런가? 난 보빨하고 안맞나보다.'
생각해보니 둘 다 아직 안 씻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둘이 얼른 씻자고 했네요. 그래서 여친이 먼저 씻고 오라길래 같이 씻자니까 아직 좀 부끄럽다길래
그냥 얼른 씻고 와서 기다렸고 여친도 얼른 씻고 왔어요. 이제는 제가 생각해도 삽입만이 남았다 해서 콘돔을 꺼대들었죠.
정상위자세?? 제일 기본적인 자세로 콘돔을 씌우고 삽입 할 준비가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막 구멍을 못찾는다는 이야기들도 있잖아요.
저는 이때까지만 해도 설마 이게 내 이야기겠어 했는데 아뿔사 진짜로 입구를 못찾고 그냥 이상한데만 막 쑤시고 있었죠.
여친이 손으로 안내해주었는데 귀두가 삽입도 하기전에 사정을 해버렸네요. (삽입하기 전에도 심장 막 뛰어서 죽는줄 알았어요)
근데 여친이 아직 사정한거를 모르는것 같아서 최대한 발기를 유지시키려고 해보았는데 힘이 싹 빠지면서 죽어버리더라고요.
이때 진짜 창피했습니다. 콘돔빼고 여친이 휴지로 깨끗이 닦아주고 괜찮다면서 옆에 누워서 서로 안고 잠시 기다리고 있었네요.
(진짜 너무 미안했어요. 제 스스로가 원망스럽기도 했고요. 삽입을 하고 나서 사정감이 올 때 잠시 빼서 흥분을 낮춘다, 템포를 느리게 한다. 뭐 이런 이야기를 쓸 수도 없이 그냥 끝났죠)
2차전 입니다.
여친이랑 이런저런 수다떨다가 한 3~5분 지나자 여친이 이대로 끝날 것 같냐면서 2차전 준비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최대한 야한상상을 하면 발기시키려고 했는데 안되더라고요. 이때 여친이 제 꼭지를 혀로 막 돌리고 빨면서 한손으로는 제 소중이를 어루만져주더라고요.
저는 제 성감대가 꼭지인줄 이제야 알았네요. 느낌이 엄청 색다르더라고요. 소중이가 막 다시 화가 나더라고요.
여친이 바로 콘돔 씌우고 기승위?? 제가 눕고 여친이 위로 올라가서 삽입을 했어요.
저는 삽입을 하기전까지는 막 엄청 새로운 느낌이고 꽉 조이는 느낌일줄 알았는데 그냥 그렇더라고요.
그래도 여친이 위에서 막 허리돌리니까 가슴도 흔들리고 아래서 보니까 엄청 섹시하더라고요. 근데 별 느낌은 오지 않았어요.
그러다 정상위?로 바꾸고 야동에서 본것처럼 허리를 흔들었죠. 근데 야동에서 본것처럼 되지는 않고 여친이 엄청 흔들리더라고요.
아직은 미숙한가 봅니다. 그렇게 2가지 체위로 한 15분?정도 했습니다. 근데 이미 한발 싸서 그런지 아무리 해도 느낌이 오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일단은 최선을 다해서 했습니다. 정상위로 막 흔드는데 제가 소중이 사이즈도 작아서 흔들어지는 회전반경?도 작아서 깔짝대고 있었죠.
그러다 여친이 갈것같다해서 안아주면서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여친은 갔지만 제 소중이는 화가 나있었죠. 그래서 여친이 콘돔빼고 누우라고 해서 누웠더니,
손으로 막 해주더라고요. 이게 내 손으로 할때랑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고요. 한 2분 흔드니까 감이 오길래 그대로 사정하고 닦고 둘이 누워서 한참을 이야기하다 씻고 마무리했습니다.
확실히 한번 빼고 하니까 오래하더라고요. 평소에 조루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뭔가 한시를 던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1차전이 좀 길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리고 2차전 하니까 제 느낌에 발기력? 강직도?가 살짝 죽은 감이 없잖아 있는것 같아요.
여기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 일도 없고 심심해서 최대한 자세히 써보았는데 어떠실련지 모르겠네요^^
주위 친구들에게 말하는 것은 여친에게 너무 미안해서 여친을 알 수 없는 여기에 풀어봅니다.
코로나가 이렇게 갑자기 심각해지기전 여친과 데이트를 한적이 있습니다.
점심때쯤 만나서 양식집에서 스파게티랑 리조또랑 스테이크 시켜서 먹었습니다. 소화도 시킬겸 볼링장가서 한 2게임 정도 한것 같네요.
그리고 더워서 PC방에서 더위 좀 시키고 저녁으로 고기집에 갔습니다. 여기서 술은 먹지 않았고요. 커피숍에서 쉬고 있다가 여친이 이제 슬슬 갈까? 하더라고요.
저는 이때 당시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없어서 그냥 바래다줄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여친 집까지 걸어서 가고 있었죠. (아직 둘 다 차가 없어서)
우리 둘이 걸어가면서 서로 이야기하는걸 좋아해서 마냥 걸으면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30분 정도 걸었죠. 여친 집까지는 10분 남았습니다.
이때 이쪽 거리에 모텔촌? 이라고 하나 근처에 모텔들이 모여있는 구역들이 한번씩 있잖아요. 여기 근처에 오니 여친이 갑자기 좀 쉬었다가 가자는 겁니다.
솔직히 저는 좀 당황했습니다. 오늘 별로 할 생각도 없어서 손톱정리도 안되어있었고, 콘돔도 챙기지 않아서 저는 살짝 내키지 않았습니다.(물론 하고는 싶었는데 준비가 안되어서)
그래도 여친이 하자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튕기면 안될것 같아서 가자고 하고 대신 콘돔이 없다고 말하고 같이 편의점가서 제가 얼른 사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모텔에 가서 방을 잡고 들어갔죠. 와, 근데 들어오는데 심장이 너무 쿵쾅쿵쾅 뛰는것 있죠 ㅋㅋ 진짜 너무 긴장되었네요.
(잠시 제 이야기를 하자면) 전 모텔에 온게 이번이 2번째 입니다. 1번째는 그때 아씨에 올렸듯이 여친이 가벼운 마사지와 함께 시작했는데 흔든지 1분도 안되어서 싸버리는 바람에 그렇게 끝이났습니다.
2번째 모텔을 방문하자 저번에 손으로 해줄 때 바로 싸버린게 또 생각이 나더라고요. 최대한 인터넷과 아씨에서 본 조루 치료법을 떠올렸습니다.
그렇게 들어가서 눈이 마주쳤고 뭐 분위기고 나발이고 저도 남자인지라 기대가 되더라고요. 눈이 마주치자마자 바로 키스해버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영화에서 보는 씬처럼 키스하면서 막 옷벗고 저는 여친 가슴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난리가 아니였네요.
한 2분동안 서서 키스만 한것 같네요. 근데 저는 키스도 아직 잘 못하겠더라고요. 야동에서 본것처럼 혀를 막 낼름거리긴했는데 여친이 키스 좀 배우라고 엉덩이 때렸네요ㅋㅋ
그렇게 키스를 끝내고 여친이 저를 침대에 눕혀서 저를 애무를 시작하더라고요. 목 가슴 배 허벅지 막 혀로 빨아주고 핥아주고 하는데 진짜 죽겠더라고요.
그러다가 손으로 제 소중이를 흔들려고 하자 그때의 아픈 기억이 떠올라서 이제 내가 너 해준다면서 바로 바톤터치 했네요.
저도 여친이 해준것처럼 목 가슴 배 허벅지 최선을 다해서 핥아주었습니다.
야동에서 볼때는 남배우들이 보빨을 진짜 엄청 맛있어 보이게 하고 오랫동안 하길래 저도 한번 해보았습니다.
근데 여친 소중이 위치가 어딘지도 몰라서 일단 핥기는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털만 핥은것 같네요.
그때는 입에 털이 막 걸리고 좀 짭짜름한 맛이 나서 한 10초 하다가 올라왔네요. 이때 마음속으로 생각했어요. '원래 이런가? 난 보빨하고 안맞나보다.'
생각해보니 둘 다 아직 안 씻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둘이 얼른 씻자고 했네요. 그래서 여친이 먼저 씻고 오라길래 같이 씻자니까 아직 좀 부끄럽다길래
그냥 얼른 씻고 와서 기다렸고 여친도 얼른 씻고 왔어요. 이제는 제가 생각해도 삽입만이 남았다 해서 콘돔을 꺼대들었죠.
정상위자세?? 제일 기본적인 자세로 콘돔을 씌우고 삽입 할 준비가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막 구멍을 못찾는다는 이야기들도 있잖아요.
저는 이때까지만 해도 설마 이게 내 이야기겠어 했는데 아뿔사 진짜로 입구를 못찾고 그냥 이상한데만 막 쑤시고 있었죠.
여친이 손으로 안내해주었는데 귀두가 삽입도 하기전에 사정을 해버렸네요. (삽입하기 전에도 심장 막 뛰어서 죽는줄 알았어요)
근데 여친이 아직 사정한거를 모르는것 같아서 최대한 발기를 유지시키려고 해보았는데 힘이 싹 빠지면서 죽어버리더라고요.
이때 진짜 창피했습니다. 콘돔빼고 여친이 휴지로 깨끗이 닦아주고 괜찮다면서 옆에 누워서 서로 안고 잠시 기다리고 있었네요.
(진짜 너무 미안했어요. 제 스스로가 원망스럽기도 했고요. 삽입을 하고 나서 사정감이 올 때 잠시 빼서 흥분을 낮춘다, 템포를 느리게 한다. 뭐 이런 이야기를 쓸 수도 없이 그냥 끝났죠)
2차전 입니다.
여친이랑 이런저런 수다떨다가 한 3~5분 지나자 여친이 이대로 끝날 것 같냐면서 2차전 준비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최대한 야한상상을 하면 발기시키려고 했는데 안되더라고요. 이때 여친이 제 꼭지를 혀로 막 돌리고 빨면서 한손으로는 제 소중이를 어루만져주더라고요.
저는 제 성감대가 꼭지인줄 이제야 알았네요. 느낌이 엄청 색다르더라고요. 소중이가 막 다시 화가 나더라고요.
여친이 바로 콘돔 씌우고 기승위?? 제가 눕고 여친이 위로 올라가서 삽입을 했어요.
저는 삽입을 하기전까지는 막 엄청 새로운 느낌이고 꽉 조이는 느낌일줄 알았는데 그냥 그렇더라고요.
그래도 여친이 위에서 막 허리돌리니까 가슴도 흔들리고 아래서 보니까 엄청 섹시하더라고요. 근데 별 느낌은 오지 않았어요.
그러다 정상위?로 바꾸고 야동에서 본것처럼 허리를 흔들었죠. 근데 야동에서 본것처럼 되지는 않고 여친이 엄청 흔들리더라고요.
아직은 미숙한가 봅니다. 그렇게 2가지 체위로 한 15분?정도 했습니다. 근데 이미 한발 싸서 그런지 아무리 해도 느낌이 오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일단은 최선을 다해서 했습니다. 정상위로 막 흔드는데 제가 소중이 사이즈도 작아서 흔들어지는 회전반경?도 작아서 깔짝대고 있었죠.
그러다 여친이 갈것같다해서 안아주면서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여친은 갔지만 제 소중이는 화가 나있었죠. 그래서 여친이 콘돔빼고 누우라고 해서 누웠더니,
손으로 막 해주더라고요. 이게 내 손으로 할때랑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고요. 한 2분 흔드니까 감이 오길래 그대로 사정하고 닦고 둘이 누워서 한참을 이야기하다 씻고 마무리했습니다.
확실히 한번 빼고 하니까 오래하더라고요. 평소에 조루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뭔가 한시를 던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1차전이 좀 길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리고 2차전 하니까 제 느낌에 발기력? 강직도?가 살짝 죽은 감이 없잖아 있는것 같아요.
여기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 일도 없고 심심해서 최대한 자세히 써보았는데 어떠실련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