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랑 할뻔한썰
20대 초반에 동네 학원가 오피스텔근처 이자카야에서 아르바이트를했었는데
항상 해물파전+해물떡볶이 를 시키는 외국여자둘이있었습니다.
두명 중 한명이 어느날 갑자기 퇴근시간을 물어보더니
그시간에 맞춰서 기다리고있더라구요
그래서 퇴근 후 같이 동네 바에 갔는데 가보니 그여성분 친구분들(외국사람)중 한명 생일이라고 다같이 모여있더라구요. 시끄러운 분위기 속에서 영어도 잘 못했지만 사전찾아가면서 손바닥에 글을 써가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말이 대화지 짧은 단어로 대화를 나눴던것같아요. 미국사람이고 한국에온지는 몇개월 안됐고 현재 학원에서 영어강사로 일하고 나이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저보다 3-4살정도 많았던것같아요 이름이 에나?? 였나 아무튼 그러다가 자리가 파할 분위기여서 각자 더치로 계산하고 제술값은 에나가 내줬습니다 그리고 집에 데려다주고 가려고 그친구 오피스텔로 갔는데 문을열고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하더라구요 그 후 자고가라는 얘기를 한것같은데 당시 술은 많이마시지 않았고 제가 여자친구가 있어서.. 무섭기도하고.. 키스가 끝난 후 한번 포옹해주고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술을마시면서 이메일을 교환했는데 그 후에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본인집에 초대를 몇 번 했지만 여자친구에게 들킬까봐 가진 않았습니다..이자카야에는 종종 왔는데 그후 제가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는 연락이 끊겼네요 당시 사장님이 그때 안하면 후회할거라고 이런기회 흔치않다고 했을때 그말을 들었어야했는데.. 가끔 그생각이납니다
항상 해물파전+해물떡볶이 를 시키는 외국여자둘이있었습니다.
두명 중 한명이 어느날 갑자기 퇴근시간을 물어보더니
그시간에 맞춰서 기다리고있더라구요
그래서 퇴근 후 같이 동네 바에 갔는데 가보니 그여성분 친구분들(외국사람)중 한명 생일이라고 다같이 모여있더라구요. 시끄러운 분위기 속에서 영어도 잘 못했지만 사전찾아가면서 손바닥에 글을 써가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말이 대화지 짧은 단어로 대화를 나눴던것같아요. 미국사람이고 한국에온지는 몇개월 안됐고 현재 학원에서 영어강사로 일하고 나이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저보다 3-4살정도 많았던것같아요 이름이 에나?? 였나 아무튼 그러다가 자리가 파할 분위기여서 각자 더치로 계산하고 제술값은 에나가 내줬습니다 그리고 집에 데려다주고 가려고 그친구 오피스텔로 갔는데 문을열고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하더라구요 그 후 자고가라는 얘기를 한것같은데 당시 술은 많이마시지 않았고 제가 여자친구가 있어서.. 무섭기도하고.. 키스가 끝난 후 한번 포옹해주고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술을마시면서 이메일을 교환했는데 그 후에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본인집에 초대를 몇 번 했지만 여자친구에게 들킬까봐 가진 않았습니다..이자카야에는 종종 왔는데 그후 제가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는 연락이 끊겼네요 당시 사장님이 그때 안하면 후회할거라고 이런기회 흔치않다고 했을때 그말을 들었어야했는데.. 가끔 그생각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