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유럽여행갔을때 원나잇한 썰(짧음)
20 중반이고 작년 11월 혼자 2달 조금안되게 유럽을 갔었습니다ㅎㅎ
유X이라고 유럽여행 동행구하는 카페가 있는데 저도 거기서 순전 밥친구, 사진 찍어줄 친구 구하려고 성별 상관없이 연락달라고 올렸어요.
뭐 하루도 안돼서 5통 조금 연락받은거 같은데 그중 시간맞고 코스맞는 두명 연락해서 셋이 만났는데 두명다 여자였습니다ㅎ
한명은 동갑, 한명은 2살 누나였는데 둘다 매력이 상반되게 예뻤습니다..
그렇게 셋이 친해져서 한 3일정도? 겹치는 날동안 같이 다녔는데 동갑인애는 귀국예정이라 혼자 시간보내겠다고해서 2살누나랑 같이 다녔네요.
저녁이 돼서 같이 제 에어비앤비에서 밥해먹으려고 마트가서 장보고 와서 맥주한병 까다가 그냥 서로 홀린듯이 키스했습니다ㅋㅋ
그리곤 뭐 담날 아침까지 두번정도 물빼고 여행내내 손잡고다녔네요.
지금 시국에 당시 유럽여행이 너무 그리워서 추억하다가 생각나는 썰인데 친구들한테도 말안한거라 여기서 풀어봅니다ㅎㅎ 여행가고싶어요 흑
유X이라고 유럽여행 동행구하는 카페가 있는데 저도 거기서 순전 밥친구, 사진 찍어줄 친구 구하려고 성별 상관없이 연락달라고 올렸어요.
뭐 하루도 안돼서 5통 조금 연락받은거 같은데 그중 시간맞고 코스맞는 두명 연락해서 셋이 만났는데 두명다 여자였습니다ㅎ
한명은 동갑, 한명은 2살 누나였는데 둘다 매력이 상반되게 예뻤습니다..
그렇게 셋이 친해져서 한 3일정도? 겹치는 날동안 같이 다녔는데 동갑인애는 귀국예정이라 혼자 시간보내겠다고해서 2살누나랑 같이 다녔네요.
저녁이 돼서 같이 제 에어비앤비에서 밥해먹으려고 마트가서 장보고 와서 맥주한병 까다가 그냥 서로 홀린듯이 키스했습니다ㅋㅋ
그리곤 뭐 담날 아침까지 두번정도 물빼고 여행내내 손잡고다녔네요.
지금 시국에 당시 유럽여행이 너무 그리워서 추억하다가 생각나는 썰인데 친구들한테도 말안한거라 여기서 풀어봅니다ㅎㅎ 여행가고싶어요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