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포경수술 글 보고 궁금해서...
일단 저는 자연포경이 아니었어요. 근데 초딩때 엄마랑 포경수술 하려고 비뇨기과 갔다가 의사가 수술전에 미리 까 놓으면 수월하다며 붙어있는 표피를 다 깠습니다.(수술은 하지 않았어요) 진료실 나와서 계산 하는데 간호사 누님이 의사 몰래 엄마에게 왠만하면 수술 하지말라고 말리시더리구요,,(표피 깔때 간호사 누님도 같이 보고 있었음)
수술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해보지 않아서 회복중의 고통은 모릅니다..에 종이컵 같은건 따로 안끼워 줬는데 붙어있던 살을 억지로 뜯은거라 아무는 동안 엄청 아팠어요.. 걸음도 잘 걸어다니지 못했어요.
어쨌든 지금은 손으로 땡기면 표피가 왼전히 벗겨지지만 발기를 해도 손으로 땡기지 않으면 껍질이 안 까집니다.(관계할때나 샤워할때는 물기가 묻어서 저절로 까지구요)
궁금한것은 그냥 이대로 살면 되는걸까요? 아니면 하지못했던 수술을 마무리 해야 되는 걸까요?
그리고 또 하나,, 저는 다른분들 말을 들어보면 자연포경도 아니고, 안까져서 냄새나거나 관리가 안되지는 않는데 저는 도대체 뭔가요?
수술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해보지 않아서 회복중의 고통은 모릅니다..에 종이컵 같은건 따로 안끼워 줬는데 붙어있던 살을 억지로 뜯은거라 아무는 동안 엄청 아팠어요.. 걸음도 잘 걸어다니지 못했어요.
어쨌든 지금은 손으로 땡기면 표피가 왼전히 벗겨지지만 발기를 해도 손으로 땡기지 않으면 껍질이 안 까집니다.(관계할때나 샤워할때는 물기가 묻어서 저절로 까지구요)
궁금한것은 그냥 이대로 살면 되는걸까요? 아니면 하지못했던 수술을 마무리 해야 되는 걸까요?
그리고 또 하나,, 저는 다른분들 말을 들어보면 자연포경도 아니고, 안까져서 냄새나거나 관리가 안되지는 않는데 저는 도대체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