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지인 몇 있는데 얘기들어보면 하나같이 "남일같지않다" 라고 얘기합니다. 현건 일 벌어지고 지금 현재는 어떻냐 물으신다면 "변한거 없다" 와 표면적으로 보이지않지만 아직도 눈치주고 아파도 아프다 말할수 없는 그런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코치 감독 몇분이 옛날 방식그대로 입니다. 아는건 많지만 풀수 없는 답답함이 있네요. 아씨분들은 악플하지마시고 응원하는팀 순수하게 응원만 해주세요!
저도 하이큐 애니팬으로써(?) 강력한 한방과 기교가있는 파워풀한 경기를 좋아하지만.
여배의 아기자기함(?)과 끈질긴 랠리가 또 보는 재미가있더라고요
정말 흐름 잘타면 갑자기 뒤엎는경기도 많고.(특히 슬로우 스타터인 인삼공사와 초반에 좋지만 분위기 놓치면 뒷심 부족한 gs 등의 경기를 볼때면.. ) 또 다른 재미가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