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푸념입니다 ㅠ
저희는 20대 초반이고
여자친구랑 450일 넘게 사귀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대로된 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고
중간에 아프다고 빼거나 아니면 비벼서 사정하거나 둘 중 하나였지요
그리고 얼마 전 관계를 하려고 하는데 넣지는 말아달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행동을 멈추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했는데
콘돔을 끼고 넣은 상태가 아닌 밖에서 사정을 해도
혹시 모를 상황이 너무 무섭고 그 혹시 모를 상황을 받아들일수 없답니다.
그래서 자신은 관계를 가지는 것이 싫다. 무섭다라고 단정지어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성에 대해 개방적이기 때문에 서로 연애하는 과정에서 섹스는 당연하고 어느정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속궁합이라는 것도 있으니까요
제가 쓰레기인 것 같지만 매번 거절 당할때마다 속도 많이 상했고
관계도 없으니 내가 얘를 진짜 좋아하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그냥 그렇네요
에휴 그냥 평생 딸딸이나 치라는 신의 계시인가요
ㅠㅠ
두서 없이 푸념으로 썻네요 ㅠㅠ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쨋든!
날이 많이 더우니 건강들 잘 챙기세요!
여자친구랑 450일 넘게 사귀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대로된 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고
중간에 아프다고 빼거나 아니면 비벼서 사정하거나 둘 중 하나였지요
그리고 얼마 전 관계를 하려고 하는데 넣지는 말아달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행동을 멈추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했는데
콘돔을 끼고 넣은 상태가 아닌 밖에서 사정을 해도
혹시 모를 상황이 너무 무섭고 그 혹시 모를 상황을 받아들일수 없답니다.
그래서 자신은 관계를 가지는 것이 싫다. 무섭다라고 단정지어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성에 대해 개방적이기 때문에 서로 연애하는 과정에서 섹스는 당연하고 어느정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속궁합이라는 것도 있으니까요
제가 쓰레기인 것 같지만 매번 거절 당할때마다 속도 많이 상했고
관계도 없으니 내가 얘를 진짜 좋아하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그냥 그렇네요
에휴 그냥 평생 딸딸이나 치라는 신의 계시인가요
ㅠㅠ
두서 없이 푸념으로 썻네요 ㅠㅠ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쨋든!
날이 많이 더우니 건강들 잘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