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좋아하시는 분들 질문드려요..
요새 다양하게 활성화되는거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좋아요!
가입 후 눈팅만 했던 제가 레벨이 20이 넘어가네요
고민은 저는 키 174에 112 초고도비만이에요
27 졸업하며 공무원 공기업을 준비했고. 쉽지않더라고요.
계약직도 하고 인턴 된적도 있지만 정규직 기회는 잘 오지않더라고요.
30이라는 나이가 크지않다고도하지만 저에게는 지금의 제가 마주치기엔 큰 공포로 다가오네요
그래서 현재는 그 생각을 잠시 보류하고 사기업 준비하려합니다.
스트레스를 먹는거로 푸는게 안좋은거알지만
그렇게 풀다보니 어느덧 이렇게 되버렸네요ㅜㅜ
제대로 된 스쿼트 3개가 현재 최고고 팔굽혀펴기 2개도 간신히 가능합니다. 평발과 족적근막염이 있어서 오래는 못 걷고 못 달려도 참아서 30분 40분까지는 가능합니다.
자존감이란게 아예 없어진거같아서 요새 안좋은 생각도 많이 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애정하는 이곳에 푸념글과 조언을 구하는 글을 올려요.. 오피나라때부터 본거같은데 오래됐네요. (오피나라였던적 있죠..?)
요는 식단은 일반식 줄이고있고 운동은 어찌해야될지 궁금해서요.
한 분이라도 답장 주심 너무 감사할거같아요..ㅎㅎ
가입 후 눈팅만 했던 제가 레벨이 20이 넘어가네요
고민은 저는 키 174에 112 초고도비만이에요
27 졸업하며 공무원 공기업을 준비했고. 쉽지않더라고요.
계약직도 하고 인턴 된적도 있지만 정규직 기회는 잘 오지않더라고요.
30이라는 나이가 크지않다고도하지만 저에게는 지금의 제가 마주치기엔 큰 공포로 다가오네요
그래서 현재는 그 생각을 잠시 보류하고 사기업 준비하려합니다.
스트레스를 먹는거로 푸는게 안좋은거알지만
그렇게 풀다보니 어느덧 이렇게 되버렸네요ㅜㅜ
제대로 된 스쿼트 3개가 현재 최고고 팔굽혀펴기 2개도 간신히 가능합니다. 평발과 족적근막염이 있어서 오래는 못 걷고 못 달려도 참아서 30분 40분까지는 가능합니다.
자존감이란게 아예 없어진거같아서 요새 안좋은 생각도 많이 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애정하는 이곳에 푸념글과 조언을 구하는 글을 올려요.. 오피나라때부터 본거같은데 오래됐네요. (오피나라였던적 있죠..?)
요는 식단은 일반식 줄이고있고 운동은 어찌해야될지 궁금해서요.
한 분이라도 답장 주심 너무 감사할거같아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