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글)연애고수님들
형님들 고민이 생겼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대충 1달전쯤..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있을때 였습니다...그때 친누나도 같은동네에 나와있다고 연락오더라구여 지나가다가 저봤다고 (테라스에서 먹고있었음) 그래서 자기 친구들이랑 술먹고있으니깐 들리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친구들이랑 놀고있었고 그냥 예의상 들린다고 하고 친구들과 계속 술먹고있었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계속 연락이오더군요 언제오냐고 그래서 친구들과자리를 옮기는 김에 잠깐 들렀습니다 그렇게 누나 술자리로 갔는대 누나 친구 동생이 같이 있더군요 정말이쁘게 생긴 동생이였고 잠깐봤지만 너무 귀여워서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고있습니다 맘같아서는 다시봐서 잘되고싶지만 껀덕지도 없고 누나 친구 동생이라는게 만약 잘안되거나 하면 서로 민망해질것같아서 한달째 고민입니다 지금도 자꾸생각나도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는 찐따같은 ㅋㅋㅋ 생각을 하게되네요 고수님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때는 제가 술도 좀 먹어서 드립도 안나오고 어색한 느낌이라 인상을 남겨주진못한것같아여 ㅠㅠ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있을때 였습니다...그때 친누나도 같은동네에 나와있다고 연락오더라구여 지나가다가 저봤다고 (테라스에서 먹고있었음) 그래서 자기 친구들이랑 술먹고있으니깐 들리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친구들이랑 놀고있었고 그냥 예의상 들린다고 하고 친구들과 계속 술먹고있었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계속 연락이오더군요 언제오냐고 그래서 친구들과자리를 옮기는 김에 잠깐 들렀습니다 그렇게 누나 술자리로 갔는대 누나 친구 동생이 같이 있더군요 정말이쁘게 생긴 동생이였고 잠깐봤지만 너무 귀여워서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고있습니다 맘같아서는 다시봐서 잘되고싶지만 껀덕지도 없고 누나 친구 동생이라는게 만약 잘안되거나 하면 서로 민망해질것같아서 한달째 고민입니다 지금도 자꾸생각나도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는 찐따같은 ㅋㅋㅋ 생각을 하게되네요 고수님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때는 제가 술도 좀 먹어서 드립도 안나오고 어색한 느낌이라 인상을 남겨주진못한것같아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