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반...
오늘.. 헤어진지 1년반이 다 되가는 전여친이
뜬금없이 제가 갖고있던 자기 물건을 돌려달라고 연락이와서
전해줬네요.. 퇴근하고 물건 주러가는길에 별 생각을 안하려해도
이런저런 생각이 들고그랬는데.. 만나선 정말 물건만 받고 돌아서더군요..
받고 돌아서자 마자 톡도 안보구요.. 잘 잊어가며 지내고있었는데 다시 초기화 되버린듯한 싱숭생숭함에.. 여기에 첨으로 글올려보내요..
어느덧 이룬것없이 나이만 서른이 넘어서고..
상대가 바라는 이 나이에 갖춰야할 기본적인것들이
제대로 갖춰져있지않아서.. 누굴만나려해도 스스로 자존감이 떨어져있는
상태인지라.. 갖출걸 갖춰가면서 자존감도 찾고 그러기 전까지는
외로워도 견디려는데 쉽지않네요 정말..
뜬금없이 제가 갖고있던 자기 물건을 돌려달라고 연락이와서
전해줬네요.. 퇴근하고 물건 주러가는길에 별 생각을 안하려해도
이런저런 생각이 들고그랬는데.. 만나선 정말 물건만 받고 돌아서더군요..
받고 돌아서자 마자 톡도 안보구요.. 잘 잊어가며 지내고있었는데 다시 초기화 되버린듯한 싱숭생숭함에.. 여기에 첨으로 글올려보내요..
어느덧 이룬것없이 나이만 서른이 넘어서고..
상대가 바라는 이 나이에 갖춰야할 기본적인것들이
제대로 갖춰져있지않아서.. 누굴만나려해도 스스로 자존감이 떨어져있는
상태인지라.. 갖출걸 갖춰가면서 자존감도 찾고 그러기 전까지는
외로워도 견디려는데 쉽지않네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