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듯말듯 애가 타네요
한 술친구가 있는데 술도 가끔하고 지금은 본인 집도 오픈해서 코로나때문에 어디 가기도 뭐하고 집에서 술마시며 사는 얘기도 하는데 전 집도 오픈하고 새벽까지 술마시면서 단둘이 노는건 어느정도 맘을 오픈했다고 생각했는데 여자는 아닌가보네요.
제가 솔직하게 하고싶다는 뉘앙스로 얘기하면서 분위기를 만들어갔는데 선을 분명하게 그으니까 뭐 알겠다 하고 말았죠. 억지로 되는건 아니니까요.
하 근데 밤되면 술한잔 하자고 연락오고 전 그럼 또 약간의 설렘으로 갑니다 그리고 술먹다가 살짝 들이대면 또 밀어내고,
참.. 줄듯말듯 사람 애태우는데 이게 영 힘드네요.
그냥 지금은 맘 접었네요.
분명 저는 여자도 하고싶은 느낌이라 느꼈는데 남자와 여자는 참 다른것 같네요.
제가 솔직하게 하고싶다는 뉘앙스로 얘기하면서 분위기를 만들어갔는데 선을 분명하게 그으니까 뭐 알겠다 하고 말았죠. 억지로 되는건 아니니까요.
하 근데 밤되면 술한잔 하자고 연락오고 전 그럼 또 약간의 설렘으로 갑니다 그리고 술먹다가 살짝 들이대면 또 밀어내고,
참.. 줄듯말듯 사람 애태우는데 이게 영 힘드네요.
그냥 지금은 맘 접었네요.
분명 저는 여자도 하고싶은 느낌이라 느꼈는데 남자와 여자는 참 다른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