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옆집여자를 재워줬습니다
어제 자기전에 담배한대 피려고 나갔는데 옆집 문앞에 사람이 쓰러져있더라구요
제가 나가니까 인기척을 느꼈는지 일어나서 비밀번호를 치는데 계속 틀리시더라구요
말을 걸어볼까 하다가 그냥 냅두자~ 하고 담배만 피고 다시 들어갔는데 계속 신경이 쓰이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나가서 말을 붙여봤어요
술을 좀 마셨다며 지금 완전 취한상태는 아니라고 말은 잘 하는데 여전히 비밀번호는 틀리시더라구요
생각보다 멀쩡하길래 그냥 다시 들어왔는데 몇분뒤에 벨을 누르시더라구요. 재워달래요. 참고로 원룸입니다
이불 대충 펴 드리고 불끄고 각자 누웠는데 잠이 안오더라구요...
참 이게 야동에서만 보던 스토린데 나한테도 이런일이 생기는구나, 뭐라도 해야하는걸까 하다가도 괜히 건드렸다가 무슨 탈이 날지몰라서 일단 그냥 자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일어나셔서는 주방쪽으로 비틀비틀 가시더니 소변을... 바닥에... 보시는겁니다... 당황했지만 지금 가면 너무 놀라실것 같아서 일단 그냥 누워있었어요
다시 이불에 누워서 주무시는데 이게 참 무슨상황인지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더라구요
계속 신경쓰다가 어짜피 건드리지도 못할거고 왜 소변봤냐고 뭐라하지도 못할거라서 그냥 잤습니다
아침에 그분이 나가는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참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담배나 한대 피려고 나가는데 그분이랑 마주쳤습니다
쪽지라도 남기려고 했는데 일어나셨네요 하시더니 감사하다며 죄송하다며 서로 막 당황해가지고 어버버버 하면서 그냥 각자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놓고 출근을 했는데 뒷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도 비슷해보이고해서 이걸 계기로 밥한번 먹고 번호받아서 같이 술이나 한잔씩하는 사이가 됐으면 하는데 그분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우시겠죠?
참 어디다가 말할데도없고해서 여기다 주절거려봅니다.
제가 나가니까 인기척을 느꼈는지 일어나서 비밀번호를 치는데 계속 틀리시더라구요
말을 걸어볼까 하다가 그냥 냅두자~ 하고 담배만 피고 다시 들어갔는데 계속 신경이 쓰이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나가서 말을 붙여봤어요
술을 좀 마셨다며 지금 완전 취한상태는 아니라고 말은 잘 하는데 여전히 비밀번호는 틀리시더라구요
생각보다 멀쩡하길래 그냥 다시 들어왔는데 몇분뒤에 벨을 누르시더라구요. 재워달래요. 참고로 원룸입니다
이불 대충 펴 드리고 불끄고 각자 누웠는데 잠이 안오더라구요...
참 이게 야동에서만 보던 스토린데 나한테도 이런일이 생기는구나, 뭐라도 해야하는걸까 하다가도 괜히 건드렸다가 무슨 탈이 날지몰라서 일단 그냥 자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일어나셔서는 주방쪽으로 비틀비틀 가시더니 소변을... 바닥에... 보시는겁니다... 당황했지만 지금 가면 너무 놀라실것 같아서 일단 그냥 누워있었어요
다시 이불에 누워서 주무시는데 이게 참 무슨상황인지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더라구요
계속 신경쓰다가 어짜피 건드리지도 못할거고 왜 소변봤냐고 뭐라하지도 못할거라서 그냥 잤습니다
아침에 그분이 나가는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참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담배나 한대 피려고 나가는데 그분이랑 마주쳤습니다
쪽지라도 남기려고 했는데 일어나셨네요 하시더니 감사하다며 죄송하다며 서로 막 당황해가지고 어버버버 하면서 그냥 각자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놓고 출근을 했는데 뒷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도 비슷해보이고해서 이걸 계기로 밥한번 먹고 번호받아서 같이 술이나 한잔씩하는 사이가 됐으면 하는데 그분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우시겠죠?
참 어디다가 말할데도없고해서 여기다 주절거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