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바르샤를 이렇게 떠나네요...
리버풀 팬이지만 전 진심으로 메시를 좋아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메시의 플레이를 보기 시작한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조 추첨이 완료 된 날.. 하도 언론에서 메시를 막아야한다 하기에 메시가 어떤 선순지 너무 궁금해서 그냥 무적정 메시의 플레이를 보기 시작하고 어린 선수가 매경기 골을 기록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3~4명을 제치고 너무 쉽게 축구를 하는 모습에 매료됬었죠..
특히 13-14시즌 msn이 유럽을 그야말로 씹어먹었던 모습은 잊지 못할 겁니다..
제 학창시절 때부터 버킷 리스트 중 하나는 유럽으로 축구 경기를 보러 가는거 였고 당연히 거기에는 캄프 누에서 플레이하는 메시의 모습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올해 버킷 리스트를 이룰 뻔 했지만 코로나로 무산 되었고요..
비록 콥이지만 메시를 진심으로 좋아했고 그의 플레이를 사랑한 입장에서 바르샤 유니폼 말고 다른 유니폼을 입고 뛰는 메시는 정말 보기 싫네요..
이렇게 바르샤-메시라는 절대 깨지지 않을 거 같던 공식이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보드진들에 의해 깨지는 현 상황이 참 씁슬하고 안타깝네요
본격적으로 메시의 플레이를 보기 시작한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조 추첨이 완료 된 날.. 하도 언론에서 메시를 막아야한다 하기에 메시가 어떤 선순지 너무 궁금해서 그냥 무적정 메시의 플레이를 보기 시작하고 어린 선수가 매경기 골을 기록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3~4명을 제치고 너무 쉽게 축구를 하는 모습에 매료됬었죠..
특히 13-14시즌 msn이 유럽을 그야말로 씹어먹었던 모습은 잊지 못할 겁니다..
제 학창시절 때부터 버킷 리스트 중 하나는 유럽으로 축구 경기를 보러 가는거 였고 당연히 거기에는 캄프 누에서 플레이하는 메시의 모습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올해 버킷 리스트를 이룰 뻔 했지만 코로나로 무산 되었고요..
비록 콥이지만 메시를 진심으로 좋아했고 그의 플레이를 사랑한 입장에서 바르샤 유니폼 말고 다른 유니폼을 입고 뛰는 메시는 정말 보기 싫네요..
이렇게 바르샤-메시라는 절대 깨지지 않을 거 같던 공식이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보드진들에 의해 깨지는 현 상황이 참 씁슬하고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