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과 첫경험
외박이 안되는 신데렐라 여친이랑 사귀고 있습니다 아씨형님들이 조언해주신 것 처럼 천천히 무섭지 않게 신뢰를 주며 오늘 대실해서 속옷 위로 만지게는 해줬습니다 (아래는 아니고 위에만) 그리고 찐하게 키스하고 한숨자고 나왔습니다(속으로 아미타불만 10만번 넘게 외친듯합니다)
사실 여자친구랑 여행을 가고싶은데 시국이 시국인 만큼 그냥 호캉스나 갈까? 했는데 여친이 외박이 안되더라구여 혹시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형님들의 첫경험은 어떤식이였는지 천천히 진도는 빼고있는데 뭐가 좋을지 무서워하는것 같고. 언제까지 혼자서 풀고 염불외울수는 없으니... 고민입니다
사실 여자친구랑 여행을 가고싶은데 시국이 시국인 만큼 그냥 호캉스나 갈까? 했는데 여친이 외박이 안되더라구여 혹시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형님들의 첫경험은 어떤식이였는지 천천히 진도는 빼고있는데 뭐가 좋을지 무서워하는것 같고. 언제까지 혼자서 풀고 염불외울수는 없으니...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