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출근녀가 동창 2
안녕하세요. 저번에 오피출근녀가동창이라는 글을 쓴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주전에 초등학교 동창회를 다녀오게 되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역시 그 친구도 나왔더군요. 다같이 술마시며 옛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들 헤어지려 하는데 그친구가 톡으로 저에게 둘이서 2차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불안하지만 따라갔습니다. 자기 자취방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는데 별일 없이 그냥 오피에 있었던일을 얘기했습니다. 그땐 괜히 아는척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전 그냥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저한테 마음이 좀 있었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친구가 워낙 예뻐서 초등학교때 제 첫사랑이기도 하고 해서 간만에 보니 좀 설렜었습니다. 얼마전 여친이랑 깨지기도 해서 그냥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에 제가 살면서 처음으로 섹스를 리드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 후장섹스만 좋아하지만 처음이니 질에다 넣고 콘돔은 없어서 노콘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오래 하다보니 저보고 흥분이 잘 안되나며 원하는걸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친구와 처음이지만 후장섹스를 하고싶다고 말했습니다. 다행히 그친구가 자기는 처음이지만 제가 좋으면 괜찮다며 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손가락을 1개 2개씩 넣다가 침을 뱉어서 제 자지를 넣었습니다. 역시 처음이라 좀 아파하더군요. 그리고 2분정도 섹스하다가 항문 안에다가 쌌습니다. 그리고 키스로 마무리하였고, 그날밤은 자고 갔습니다. 그이후로도 계속 연인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즐거운 삶이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