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잊는법
딸 잡으러 들어온 곳에 가끔씩 질문과 고민을 올리곤하는데 항상 조언주시는 형님들이 계셔서 오늘도 여기올립니다.
전 20대후반입니다. 그리고 20초부터 알고지낸 동생이랑 술먹고 실수로 만나게 됐습니다. 이게 2018년때입니다.
술 먹고 실수였다곤하지만 20초때 그친구가 절 좋아하였고 중반가서는 제가 그 친구에게 맘이 더 갔죠
2018 거의 매일을 붙어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자취를 하였기에 종종 자고오기도했습니다.
그리다 2019 둘 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 히였습니다.
그 친구는 공무원 저는 제가 일하던분야의 자격증
그러다가 2019 7월쯤 헤어졌습니다.
만나면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습관처럼 그만 만나자고 자주말했고
저에겐 당장의 공부가 미래가 더 중요했습니다..변명이지만
그친구는 오직 저한테 맞춰서 행동했죠 술을 싫어하던 저때문에 술을 끊고 남사친들도 일체 만나지않고 먼저 직장관두고 공부시작한 저에 맞춰 같이 도서관가기도하고 퇴근하고 저녁사주러 오고..
평상시처럼 습관처럼말하던 헤어지자가 여태까지 그래했듯 2,3일 후면 다시 보고 짝짝꿍하며 있을줄 알았는데 그친구가 시험에서 떨어진 스트레스에 그동안 제가 못해줬던것에 터져서 그게 마지막이 되버렸습니다.
전 시험에 합격했고 기뻣는데 그것도 며칠안갔습니다 옆에 그친구가 없단것에 너무 슬프더라구요 그제서야
최근에 노래듣다가 꽂힌 가사가 너에게잘해주고싶었어 그러려면 높은곳에올라야만했어 였는데 1억가까이 받는 지금 소개팅자리도 자주들어오고 하는데도 그친구 생각이 계속납니다 제평생 그친구만큼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을것같아요 잘해주지못한게 너무 후회가 돼요
하지만 이제는 연락할 길도 없습니다..
잊으려고 운동도하고 일에도 몰두해보고 했지만 밤만되면 감수성이 터지는지 생각이 납니다.. 그때 왜 잘해주지못했을까 왜 나쁜말들을했을까 등등..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보면 좋아서 만난 첫사람이기도합니다
전 20대후반입니다. 그리고 20초부터 알고지낸 동생이랑 술먹고 실수로 만나게 됐습니다. 이게 2018년때입니다.
술 먹고 실수였다곤하지만 20초때 그친구가 절 좋아하였고 중반가서는 제가 그 친구에게 맘이 더 갔죠
2018 거의 매일을 붙어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자취를 하였기에 종종 자고오기도했습니다.
그리다 2019 둘 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 히였습니다.
그 친구는 공무원 저는 제가 일하던분야의 자격증
그러다가 2019 7월쯤 헤어졌습니다.
만나면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습관처럼 그만 만나자고 자주말했고
저에겐 당장의 공부가 미래가 더 중요했습니다..변명이지만
그친구는 오직 저한테 맞춰서 행동했죠 술을 싫어하던 저때문에 술을 끊고 남사친들도 일체 만나지않고 먼저 직장관두고 공부시작한 저에 맞춰 같이 도서관가기도하고 퇴근하고 저녁사주러 오고..
평상시처럼 습관처럼말하던 헤어지자가 여태까지 그래했듯 2,3일 후면 다시 보고 짝짝꿍하며 있을줄 알았는데 그친구가 시험에서 떨어진 스트레스에 그동안 제가 못해줬던것에 터져서 그게 마지막이 되버렸습니다.
전 시험에 합격했고 기뻣는데 그것도 며칠안갔습니다 옆에 그친구가 없단것에 너무 슬프더라구요 그제서야
최근에 노래듣다가 꽂힌 가사가 너에게잘해주고싶었어 그러려면 높은곳에올라야만했어 였는데 1억가까이 받는 지금 소개팅자리도 자주들어오고 하는데도 그친구 생각이 계속납니다 제평생 그친구만큼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을것같아요 잘해주지못한게 너무 후회가 돼요
하지만 이제는 연락할 길도 없습니다..
잊으려고 운동도하고 일에도 몰두해보고 했지만 밤만되면 감수성이 터지는지 생각이 납니다.. 그때 왜 잘해주지못했을까 왜 나쁜말들을했을까 등등..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보면 좋아서 만난 첫사람이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