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알친구와의 불화....
15살에만나 20년지기 친구가 있습니다 물론남자구요
고향을 떠나 타지생활을 하다보니 친구라고 해봤자 힘들때나 좋을때나 한번씩 봐도 옛날이야기하거나 사는이야기 하는 그런친구입니다
몇달만에 갑자기 일하는중에 친구생각나서 소주한잔 하러 가끄나?
하니까 오라더군요
일끝나고 가서 소주한잔 기울이며 이이야기 저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분위기 좋았구요 자기가 결혼하면 친구는 많아도 부를 친구는 너(저)외 한두명 정도밖에 안된다 이렇다 저렇다 또한잔먹으로가자 먹고 오늘 달리자 꼬추 둘이서 한잔 기울이면서 재미있게 놀앗거든요 근데 2차 술자리 잘가지고 이제 다음 장소 갈려고 하니 갑자기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너는 새끼야 내앞에선 헤헤 거리고 뒤에선 나 뒷담화 친다는 내용으로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술도 올랐는 진짜 술이 확깨더라구요 이때까지 그친구 한텐 앞에서 팩폭한적은 있지만 뒤에서 간사하게 험담한적은 진짜 한번도 없었습니다 어떤새키가 그말하디? 증거있나?나를 이때까지 알고 지냈으면서도 그렇다고 생각하느냐? 이렇게 하니 증거찾는다고 폰도 뒤지고 막말아닌 막말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그자리서 멱살잡이 정도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도저히 생각해봐도 억울해서 견딜수가 없더라구요 그새벽에 친구한테 수십통 전화한거 같습니다
연락도 안받고 하길래 혼자 모텔방에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실수한거라도 있나 진짜 내가 뒤에서 씹고다녔던가?
친구가 술을 많이 먹었으니 술깨면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자 라생각하고 아침에서야 잠이 들엇네요 11시쯤 일어나 전화해보니 전화는 받더라구요 무슨일이냐? 혹시 어제 기억은 나냐? 왜그러냐 화난거있음 이야기로 풀자 이렇게 대화시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말해도 돌아오는대답은 같네요 니나 그새끼들(저외 친구들)이나 똑같은 새끼니까 앞으로 너는너대로 나는나대로 살자고 연락하는일 없도록하자고 근데 저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요 갑자기 한순간에 저렇게 돌변해버리까 친구가 큰오해를하고 있는거 같아서 거기서 구차하게변명은 안했습니다 그냥 너가 내가한말이나행동이 너한테 화나게한행동이라면 미안하다고 그리고 내가먼저 연락안할테니 혹시라도 나중이 생각나면 먼저 연락주라고 하고 대화를 마쳤습니다
주말내내 누워서 곱씹으면서 생각했습니다
내가 진짜 멀잘못한건지...어떻게 해야하나 그렇다고 이런일때문에 20년지기 친구잃을수는 없구요 고민이네요 형님.동생분들이라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참...맘이 편하진 않네요...
고향을 떠나 타지생활을 하다보니 친구라고 해봤자 힘들때나 좋을때나 한번씩 봐도 옛날이야기하거나 사는이야기 하는 그런친구입니다
몇달만에 갑자기 일하는중에 친구생각나서 소주한잔 하러 가끄나?
하니까 오라더군요
일끝나고 가서 소주한잔 기울이며 이이야기 저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분위기 좋았구요 자기가 결혼하면 친구는 많아도 부를 친구는 너(저)외 한두명 정도밖에 안된다 이렇다 저렇다 또한잔먹으로가자 먹고 오늘 달리자 꼬추 둘이서 한잔 기울이면서 재미있게 놀앗거든요 근데 2차 술자리 잘가지고 이제 다음 장소 갈려고 하니 갑자기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너는 새끼야 내앞에선 헤헤 거리고 뒤에선 나 뒷담화 친다는 내용으로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술도 올랐는 진짜 술이 확깨더라구요 이때까지 그친구 한텐 앞에서 팩폭한적은 있지만 뒤에서 간사하게 험담한적은 진짜 한번도 없었습니다 어떤새키가 그말하디? 증거있나?나를 이때까지 알고 지냈으면서도 그렇다고 생각하느냐? 이렇게 하니 증거찾는다고 폰도 뒤지고 막말아닌 막말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그자리서 멱살잡이 정도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도저히 생각해봐도 억울해서 견딜수가 없더라구요 그새벽에 친구한테 수십통 전화한거 같습니다
연락도 안받고 하길래 혼자 모텔방에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실수한거라도 있나 진짜 내가 뒤에서 씹고다녔던가?
친구가 술을 많이 먹었으니 술깨면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자 라생각하고 아침에서야 잠이 들엇네요 11시쯤 일어나 전화해보니 전화는 받더라구요 무슨일이냐? 혹시 어제 기억은 나냐? 왜그러냐 화난거있음 이야기로 풀자 이렇게 대화시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말해도 돌아오는대답은 같네요 니나 그새끼들(저외 친구들)이나 똑같은 새끼니까 앞으로 너는너대로 나는나대로 살자고 연락하는일 없도록하자고 근데 저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요 갑자기 한순간에 저렇게 돌변해버리까 친구가 큰오해를하고 있는거 같아서 거기서 구차하게변명은 안했습니다 그냥 너가 내가한말이나행동이 너한테 화나게한행동이라면 미안하다고 그리고 내가먼저 연락안할테니 혹시라도 나중이 생각나면 먼저 연락주라고 하고 대화를 마쳤습니다
주말내내 누워서 곱씹으면서 생각했습니다
내가 진짜 멀잘못한건지...어떻게 해야하나 그렇다고 이런일때문에 20년지기 친구잃을수는 없구요 고민이네요 형님.동생분들이라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참...맘이 편하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