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돌싱 많아진 시대에 더 빛이나는 드라마
요즘같이 돌싱 많아진 시대에 더 빛이나는 드라마..
연애시대요
14년 전 드라마인데도 아직도 울림이 있는 드라마..
제 인생 드라마 중 하나인데
이혼한 부부가 서로 친구 소개시켜주고 소개팅 주선해주고
그렇게 딴청피우지만 사실은 부부가 서로 마음이 남아있고..
그런 와중에 전 와이프를 만나고 있는 와이프의 남자친구가
전남편에게 찾아와서 그 여자는 어떤거 좋아하냐구 물어보고
전 와이프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걸 또 알려주고..
이런 과정들이 되게 가슴을 찡하게 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