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누나 결혼식관련 글쓴이 입니다.
의견이 나뉘었네요. 일단 친구 집에 갔을때는 고등학교 학창시절+졸업후 1,2년중 몇번 갔었는데 친구 누나분은 서울에 계셔서 볼수 없었습니다. 사진은 한번 몬 기억있는데 실제로 만난적은 없구요.. 친구와 친하냐 안친하냐 말도 있으시던데 제 생각엔 손가락에 꼽히는 친구라.. 암튼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오랜만에 서울 구경도 하고 친구 얼굴도 보고 올생각입니다.. 저는 친하다고 생각하구 저희 누나 결혼식때 부르면 되겠죠 뭐.. 틀리면 틀리는데로 배우는게 있을거구요.. 월요일인데 다들 좋은하루 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