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울증글 쓰고...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댓글뿐만이 아니라 쪽지로도 조언해주신분 계셨는데 정말 다들 감사해요
이래저래 자기시간은 없고 일에만 몰두하는데... 그 일은 잘 풀리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약간 이렇게 된것 같습니다
술... 도 그렇고 이래저래 취미를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드는데...
영화감상이나 음식먹기 등... 이런것도 좀 질려서
예전에 취미삼아 쳤던 기타를 다시 한번 잡아볼까 생각중이에요 이마저도 촉박한 와중에 잠잘시간을 줄일순 없기에 틈틈히 해보려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댓글뿐만이 아니라 쪽지로도 조언해주신분 계셨는데 정말 다들 감사해요
이래저래 자기시간은 없고 일에만 몰두하는데... 그 일은 잘 풀리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약간 이렇게 된것 같습니다
술... 도 그렇고 이래저래 취미를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드는데...
영화감상이나 음식먹기 등... 이런것도 좀 질려서
예전에 취미삼아 쳤던 기타를 다시 한번 잡아볼까 생각중이에요 이마저도 촉박한 와중에 잠잘시간을 줄일순 없기에 틈틈히 해보려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