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해결방법을 여쭤보려고 합니다 제 남동생이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몇백단위 토토를 하는거 같아서 어제 얘기를 해봣습니다 근데 토토는 하지 않고 총판으로 돈을 좀 모아놨다고 합니다 동생이 대학도 안나오고 카페 창업을 하고 싶은데 아직은 돈이 부족해서 좀 더 모아놓고 혼자힘으로 자본금이 모였을때 부모님한테 말씀을 드린다고 합니다 현재 총판일은 하지 않는데 이전에 했을 때 파놓은 사람들이 계속 베팅을 하니까 돈은 조금씩 쌓인다고 합니다 계좌거래는 한 번도 하지 않아서 걸릴 일이 극히 낮다고 얘기를 하는데 오늘 저녁에 부모님한테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솔직히 말해야 할 지 아니면 잘 얘기해서 토토 안하기로 했다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동생은 부모님한테 총판으로 돈을 벌었다고 말하면 집을 나가겠다고 합니다 모은돈이랑 부모님한테 도움을 좀 받는 게 어떠냐고 하니까 죽어도 싫다고 합니다 가용현금은 5천 조금 넘게 있고 여기저기 빌려준돈 받으면 1억이 조금 넘는다고 합니다 지혜를 빌리고 싶습니다 선배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