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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인테리어 제대로 하고 네이버나 일반적인 경로로 홍보도 많이 하는 업소, 서비스 메뉴판이 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거나 하는 경우엔 진짜 말그대로 마사지 업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에 그냥 유흥가에 타이마사지 3만원 뭐 이렇게 입간판 걸어놓고 영업하는 업소들은 100%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한번도 안가보셨다고 하시기에 드리는 말씀이지만, 기대하고 가시지는 않는게 좋습니다.
이랬든 저랬든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하는 관리사이기 때문에 여자여자한 사람이 들어올리가 없습니다.
보통은 후덕하고 힘쎄보이는 분들입니다.
저같은 경우엔 그냥 마사지가 싸기때문에 그런데 가고.. 관리사분이 많이 적극적으로 밀어붙인다거나 들이대면 핸플정도나 받을까 말까 합니다.
마사지 3에 떡 5에 어중간하게 할거 같으면 그냥 휴게텔이 확실합니다.
반면에 그냥 유흥가에 타이마사지 3만원 뭐 이렇게 입간판 걸어놓고 영업하는 업소들은 100%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한번도 안가보셨다고 하시기에 드리는 말씀이지만, 기대하고 가시지는 않는게 좋습니다.
이랬든 저랬든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하는 관리사이기 때문에 여자여자한 사람이 들어올리가 없습니다.
보통은 후덕하고 힘쎄보이는 분들입니다.
저같은 경우엔 그냥 마사지가 싸기때문에 그런데 가고.. 관리사분이 많이 적극적으로 밀어붙인다거나 들이대면 핸플정도나 받을까 말까 합니다.
마사지 3에 떡 5에 어중간하게 할거 같으면 그냥 휴게텔이 확실합니다.

보통 마사지샵 들어가서 방이 한칸이다 그럼백퍼이고 개방적이고 어러명 받을수 있게 되있다 그러면 눈치껏 쇼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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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땀땡" 혹은 "서비스?" 이렇게 물어보면 됩니다. 별 거 아닙니다. 요즘 태국 애들 공급이 안 되어서 걔들이 갑이에요. 주인들 몰래 다들 서비스합니다. 그거 안 하면 급여만으로는 돈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태국 얘들 구인하는 곳에 가보면 축약어로 방안에서 태국 얘들이 섭스하면서 딸이나 섹스하는 걸 알아도 노터치하는 매장과 그거 절대로 불허하는 매장으로 나눕니다. 가보면 못 생기고 뚱뚱한 얘들 있는 곳은 섭스 안 되는 곳, 그 외는 다 된다고 보면 됩니다. 태국 애한테 물어보면 알려줘요. 쫄 필요없어요. 달란대로 돈 다 주지 마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