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슈 받아 볼려고 ..별 사람이 다있네요 ..
남자나 여자나 성욕이 쌓이면 풀 권리가 있는데
그걸 푸는 방법에 대한 권리 역시 그 사람한테 있는거지.
남자가 성욕을 푸는 방법이 돈이라서 잘못된다고 하는거 자체가 전 솔직히 이해가 안됨 ;
단 돈 = 여자 이렇게 보는 시야가 잘못되는거지
그리고 솔직히 여성의 일부도 호스트 가고
질 생기고 멋진 남자 보면 느끼는 느낌은 비슷 하다던데
문제는 남자나 여자든 시간이나 등등 을 투자 해서 상대편에게 받을 투자 비용을 단순하게 푸는 방법인건데
그 방법이 잘못 된다면 세계적으로 성매매가 합법이 나라가 더 많은데 거기도 다 잘못된건지 ;
저도 인식의 차이라고 생각 되요 ;
중요한 것은 공급이 생각보다 많아요~수요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시는데 공급이 넘쳐납니다... 좋은 언니들이 없기 때문에 계속 구인하는거지 성매매할려는 언니들 자체는 정말 많아요. 간과하시는 점들이 있는데 물론 성관계를 하루에 여러번 맺는거 자체가 힘에 벅찬 일임은 분명하나 그렇다고 성매매하는 언니들보고 차라리 다른일을 해라?! 99프로 안합니다 시간대비 그 정도 임금 받는 사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급이 넘치는 겁니다. 보통 15만원-16만원 요즘 오피 기본가로 통상적으로 인식되는데 언니가 그렇게 되면 1시간당 10만원에서 11만원 벌어갑니다
하루 8시간 일하면 80만원 한달 20일 일하면 1600만원 입니다. 한달에 1600 벌면 연봉이 무려 1억9천2백만원입니다. 게다가 이 일은 자기가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기 싫은날은 당일 출근한다고 했다가도 안한다고 할 수 있고 이직도 너무 자유롭습니다. 출근했다가 몸 불편하다고 하고 일찍 퇴근 가능하고 여행도 직장 짤릴 걱정 안하고 다녀올 수 있어 일년에 4-5번만 나와도 업소에서 받아줘. 세상에 이런 직장이 어디에 있습니까? 한마디로 인기있는 언니라면 세상 편한게 이 직업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모르시는데 강남에서 정말 유명했던 언니 몇몇한테 직접 만나서 들었는데 실제 성관계 타임 업소 이용인은 5분 내외라고 합니다. 3분도 안되서 발싸하는 토끼도 많고 그냥 언니 앞에두고 자위만 하는 변태고 있고 각양각색이랍니다.
그리고 모든 여자들이 생매매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인간을 이렇게 표현하기 좀 그렇지만 상품가치가 있는 언니들만 이런일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저도 물론 성매매를 옹호하지만은 않지만 그렇다고 마냥 비난만 할 게 아니라고 봐요. 이것은 여성에 대한 남성의 강압이 아니라 상호 합의하에 이루어 지는 관계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봐요. 특히 무슨 여성이 돈이 너무 궁해서 그런일을 한다고들 생각하시는데 실제 빛이 있거나 가정 형편이 정말 어려워서 일하는 비율 10프로도 안됩니다. 다 돈맛 들려서 외제차 사고 호빠 다니고 여행다니고 명품 걸칠려고들 일해요.
제 생각 트수님하고 비슷해요~성욕을 푸는 것이 육체와 관련되어 있고 상당히 은밀한 것이라는 특수성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안된다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람직 않다고 생각해요~ 다른 것들은 서로 양보하고 이해해보자는 방식의 접근이면서 성매매에 관해서는 여성이 무조건적인 피해자이며 더럽고 상종못할 행위인것처럼 치부하는 것은 현 사회의 다른 병폐나 문제점을 다루는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라고 봅니다. 최근 미투 운동의 열풍이 거센데 이 상황을 보면서 저는 차라리 성매매를 하지 왜 저렇게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매매의 수혜자는 한국에 있어서는 트수님과 같은 의견이에요. 성매매하는 여성이 최대의 수혜자에요 그걸 피해자인것처럼....여성이 어쩔수 없이 한다고 하는 것처럼 포장하는 것은 문제를 직시하지 않는 비겁한 행동이라고 보여요
음.. 저는
첫번째는 위생? 그런거때문에 업소는 못가겠음 뭐 더러는 업소녀가 더 깨끗하다 는 분들 계신데 그날 더러운 손님 받았고 겹치게되면 무슨소용있나 라고 생각..
둘째는 업소같은곳 맛들이면 못끊고 자주가고 금전적 시간적으로도 너무 낭비가 심할거 같음 애초에 안가는게 나을거같아염
셋째는 여친이 있던 없던 내 상대방이 그런데 다니면 혹 다녔다면 기분이 나도 더러울거같음
근데
야동보면서 성매매 까는건 좀 아이러니한거같음 치킨 뜯으면서 개고기 욕하는거 같은 느낌? 비약적이긴하지만..
멍멍탕도 난 먹는거 싫지만 먹는사람 뭐라하기 그렇고 성매매두 마찬가지
그런 점은 있더라고요
반대 측의 이유는 인터넷 어디선가 들어봤음직한 여성들이 피할 수 없이 강압적으로 빚 때문에 한다. 그리고 위생문제나 성을 매매한다는 도덕성.
찬성 측은 현 실태와 외국을 비교해서 우리나라에 맞게 잘 끼워맞춰보려는 비교적 구체적인 법 제시까지..
저는 반대보다는 찬성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반대 측에서 주장하는 것들은 너무 둥그렇게 이야기하며 반대해요 그냥 성을 사고 파는게 싫다, 강압적일 것이다. 그러나 찬성 측에서는 위생, 성병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무조건 검사를 받아야하고 성매매자들에게 꼬리표(등본서류나 보건증 상 특정코드번호나 다른 무언가)를 달면 그나마 낫지않을까 생각하더라고요 모든 것을 법제화하는거죠 이런 것들은 윗분들께서 잘 만들어서 하시겠지만요 구매자와 판매자들에게 모두 증거를 남기게하면 크게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해요 도덕성은 꼬리표를 보고 판단하게하고요
솔직히 말해서 저 동영상 찍은 인간 무슨 지가 선인군자인것처럼 얘기하는데, 저 새퀴 말대로면 꼬셔서 원나잇하는게 더 쓰레기 아닌가?
그렇게 원나잇을 위해서 쓰는 돈은 괜찮고, 업소에서 여자 데리고 놀기 위해 쓰는돈은 더럽다? 말의 논리가 맞지가 않음... 그리고 원나잇하면서 사건사고도 더 많이 남. 이게 익명성이 보장이 되기 때문에 그런다고 봐야 됨. 그리고 성을 파는 여자들은 왜 피해자인것처럼만 얘기하는 것인지? 예전에야 인신매매로 붙잡혀서 일하는 여자애들도 있었다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지가 지발로 업계에 들어선 여자들이 거의 100퍼센트인데, 그런 공급에 반응하는 남자들을 쓰레기 취급하는 것은 심한 오류라고 생각 됨. 자기 다리 벌리는 여자들을 더 욕해야 하는게 맞다고 봄.
그리고 장문의 글을 쓰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 위해서죠. 한번 성매매가 나쁘다는걸 장문의 글로 써보세요. 그래봤자 나오는건 성상품화, 여자를 물건으로 본다, 이런 얘기밖에 없죠. 그런데 성매매를 옹호하는 입장의 사람들은 그에대한 알맞은 근거가 여러가지가 있으니까 저런 장문의 글을 쓰는겁니다.
장문의 글 쓰지도 못하면서 장문의 글, 장문의 글 하지 마세요. 자신의 논리도 펼치지 못하면서 그냥 무조건 우기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