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뒤틀린 성욕해소 후기입니다..
눈치 채신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먼, 저번에 태국여자랑 했던 그 사람입니다
일단 저는 서브컬쳐에 흥미가 있어서
오토코노코, 후타나리 등에 이미 노출이 많이 되어있던 사람입니다
텀블러에서 야동을 찾아 헤메던중에 쉬멜을 접하게 되었고
그건 쌓였던 호기심을 이번에 푼 것이었습니다
먼저 저는 틴더 광클족입니다
틴더 좋아요를 상대도 안보고 막 누르는거죠
그러다가 이분이랑 매칭이 된겁니다
저는 운명이라 느꼈습니다
우선 저랑 3km밖에 떨어져있지 않기에 쉽게 만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바로 채팅을 걸어 인사를 했지만
돌아오는 답장은
"안녕하세요, 빨아드릴까요?" 였습니다
오우쒯.. 이렇게 적극적인건가 하고
의심이 되어서 틴더에 있는 이름을 트위터에 검색해 봤습니다
CD(크로스 드레서, 쉽게말해 여장남자)들은 트위터에 자주 올라오기 때문이었습니다
CDㅇㅇ(이름)을 치니 바로 나오고, 피드에
포트폴리오 (다른 만남한거 영상)도 있길래 거짓말은 아니구나 했습니다
바로 오케이 사딸라 땡큐를 외치고 오늘 방잡고 맥주나 마시자 했고
흔쾌히 오케이 사인을 받았습니다
각자 일끝나고 9시에 보기로 했는데
저는 일이 7시반에 끝났기에 8시반에 일이 끝난다는 그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한시간동안 모텔옆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고있는데
"죄송해요 다음에 만날래요?"라고 하기에
머리가 댕~~하고 울렸습니다
급박하게 게임채팅으로
"오늘 술약속 쫑났는데 뭐할지 추천받음"
"혼술하셈"
이란 답변을 받아서
급하게 혼술할곳 찾고.. 주변에서 일하는 친구 찾아가고..
시간을 죽이다가 틴더 알람이 울렸습니다
"그냥 저희집 오실래요?"
"엽떡 먹고싶은데 오시면서 맥주랑 사와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온겁니다
친구랑 대화를 하던 저는 급박하게
야 빨리 가야겠다 미안
하고 바로 엽떡으로 대쉬했습니다
치즈추가 해달라는 그의 당부도 잊지않고 스피드 주문을 하고
15분동안 앉아서 손가락만 잘근잘근 씹다가
이윽고 음식이 나와서 잰걸음으로 그의 오피스텔에 향했습니다
주소를 받고보니 오피스텔이라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군요
하고나서 돈달라하면 어쩌지
깡패들이 나오면 어쩌지
엽떡만 먹고 보내면 어쩌지
1층에서 맥주를 사고 엘리베이터를 내려서 그의 호수로 가고있는데
마침 문이 열리고 슬리퍼로 문이 안닫히게 고정하는 겁니다
아 저기구나 싶어서
바로 들어가서 문을 닫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빨간색 홀복? 에 스타킹을 신은 cd가 있었는데
오기전에 몇번이나 남자같이 생겼다고 도망가지 말라고 했는데
의외로 그리 거부감이 없는 외모라 앉아서 엽떡을 풀고 소맥을 탔습니다
마시면서 틴더얘기, 제가 시디에 흥미 가지게된 얘기
그가 시디가 된 얘기, 여태껏 해왔던 만남 썰 등등
한시간가량 수다를 왁왁 떨었는데 아무래도 특이한 만남이다보니
도저히 대화주제가 마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그가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했고
마룻바닥에서 먹고있던 저는 바로옆에 있는 소파로 옮겨 앉았습니다
그러자 그가 화장실에서 나와서는 제옆에 앉아서
"빨아드릴까요?" 라고 했고
저는 안씻었는데 괜찮냐고 물었고
그는 괜찮지 않다고 했고
저는 샤워를 해도 되나고 물었고
그는 아랫도리만 후다닥 씻으라고 했습니다
씻고 나와서 다시 앉아서
키스를 해도 되냐고 묻고
키스를 하는데
혀도 입술도 조그맣고 부드러운게 좋았습니다
제가 혀를 굴릴때마다 신음을 싸주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혹시 자기 가슴 빨아줄수 있냐고 하길래
오브콜스 바로 후루룩 후루룩 해드렸는데
너무 좋다며 잘한다면서 칭찬일색 이었습니다
게다가 계속해서 신음 싸주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껄 빨아주는데 와..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전 조루인가 봅니다
바로 쌀거같은거에요 거짓말 안하고
너무 자극이 세요
고기도 먹어본놈이 안다고
남자끼리 통하는 그게 있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스톱을 외치고
그가 침대로 가자고 하기에
저는 콘돔이 있냐고 물었고
그는 있다고 했고
상의도 벗고 침대로 가서
콘돔을 씌우고 젤을 바르고
그가 엎드려서
제가 넣으려 하는데...!!!
강직도가 딸려서 안들어 가는겁니다
보다못한 그가 위에서 한다고 누우라 했는데
에이 경험상 위에서 하는게 더 안들어 갈텐데.. 했는데
홀리쓋 마더뻑 너무잘들어가고 너무 잘느껴지고
신음 싸주는게 오우쒯 이게 섹스인가
자위보다 15배 좋은 느낌에
이게 똥꼬야 보지야 하면서
서로 음담패설을 주고받는데 이또한 흥분되어서
오빠 뒷보지 좋아?
어..x바 x나맛있어
ㅇㅇ이 뒷보지 맛있어..?
어 미칠거같아..!!
그럼 자주 먹으러와!!!!!
하는데 진짜 오우쒯 이게 애널쎅스인가 하면서
점점 달아올라서 쌀거같을때
뒤에서 박아달라길래
체위를 바꿔서 뒤에서 박으려는데
엉덩이를 보니 치고싶은겁니다
쳐도돼? 응 쳐도돼
찰싹 찰싹
하는데 갑자기 그가
"이거 녹음좀 해도 돼..? 소리만.."
물론이지 x년아!!
퍽퍽퍽퍽 찍 하고 쌌습니다..
그의 트위터 포트폴리오에 곧 제 음성이 나오겠군뇨..
그리고 지금 집 가는중인데 아직도 고추에서 쿠퍼액이 나오는게
와.. 진짜 후회없는 경험이었습니다
문 박차고 나올때는
죽고싶었지만
지금은 또 가고싶네요
좋은 경험이었다!! 또 하고싶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저는 서브컬쳐에 흥미가 있어서
오토코노코, 후타나리 등에 이미 노출이 많이 되어있던 사람입니다
텀블러에서 야동을 찾아 헤메던중에 쉬멜을 접하게 되었고
그건 쌓였던 호기심을 이번에 푼 것이었습니다
먼저 저는 틴더 광클족입니다
틴더 좋아요를 상대도 안보고 막 누르는거죠
그러다가 이분이랑 매칭이 된겁니다
저는 운명이라 느꼈습니다
우선 저랑 3km밖에 떨어져있지 않기에 쉽게 만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바로 채팅을 걸어 인사를 했지만
돌아오는 답장은
"안녕하세요, 빨아드릴까요?" 였습니다
오우쒯.. 이렇게 적극적인건가 하고
의심이 되어서 틴더에 있는 이름을 트위터에 검색해 봤습니다
CD(크로스 드레서, 쉽게말해 여장남자)들은 트위터에 자주 올라오기 때문이었습니다
CDㅇㅇ(이름)을 치니 바로 나오고, 피드에
포트폴리오 (다른 만남한거 영상)도 있길래 거짓말은 아니구나 했습니다
바로 오케이 사딸라 땡큐를 외치고 오늘 방잡고 맥주나 마시자 했고
흔쾌히 오케이 사인을 받았습니다
각자 일끝나고 9시에 보기로 했는데
저는 일이 7시반에 끝났기에 8시반에 일이 끝난다는 그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한시간동안 모텔옆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고있는데
"죄송해요 다음에 만날래요?"라고 하기에
머리가 댕~~하고 울렸습니다
급박하게 게임채팅으로
"오늘 술약속 쫑났는데 뭐할지 추천받음"
"혼술하셈"
이란 답변을 받아서
급하게 혼술할곳 찾고.. 주변에서 일하는 친구 찾아가고..
시간을 죽이다가 틴더 알람이 울렸습니다
"그냥 저희집 오실래요?"
"엽떡 먹고싶은데 오시면서 맥주랑 사와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온겁니다
친구랑 대화를 하던 저는 급박하게
야 빨리 가야겠다 미안
하고 바로 엽떡으로 대쉬했습니다
치즈추가 해달라는 그의 당부도 잊지않고 스피드 주문을 하고
15분동안 앉아서 손가락만 잘근잘근 씹다가
이윽고 음식이 나와서 잰걸음으로 그의 오피스텔에 향했습니다
주소를 받고보니 오피스텔이라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군요
하고나서 돈달라하면 어쩌지
깡패들이 나오면 어쩌지
엽떡만 먹고 보내면 어쩌지
1층에서 맥주를 사고 엘리베이터를 내려서 그의 호수로 가고있는데
마침 문이 열리고 슬리퍼로 문이 안닫히게 고정하는 겁니다
아 저기구나 싶어서
바로 들어가서 문을 닫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빨간색 홀복? 에 스타킹을 신은 cd가 있었는데
오기전에 몇번이나 남자같이 생겼다고 도망가지 말라고 했는데
의외로 그리 거부감이 없는 외모라 앉아서 엽떡을 풀고 소맥을 탔습니다
마시면서 틴더얘기, 제가 시디에 흥미 가지게된 얘기
그가 시디가 된 얘기, 여태껏 해왔던 만남 썰 등등
한시간가량 수다를 왁왁 떨었는데 아무래도 특이한 만남이다보니
도저히 대화주제가 마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그가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했고
마룻바닥에서 먹고있던 저는 바로옆에 있는 소파로 옮겨 앉았습니다
그러자 그가 화장실에서 나와서는 제옆에 앉아서
"빨아드릴까요?" 라고 했고
저는 안씻었는데 괜찮냐고 물었고
그는 괜찮지 않다고 했고
저는 샤워를 해도 되나고 물었고
그는 아랫도리만 후다닥 씻으라고 했습니다
씻고 나와서 다시 앉아서
키스를 해도 되냐고 묻고
키스를 하는데
혀도 입술도 조그맣고 부드러운게 좋았습니다
제가 혀를 굴릴때마다 신음을 싸주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혹시 자기 가슴 빨아줄수 있냐고 하길래
오브콜스 바로 후루룩 후루룩 해드렸는데
너무 좋다며 잘한다면서 칭찬일색 이었습니다
게다가 계속해서 신음 싸주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껄 빨아주는데 와..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전 조루인가 봅니다
바로 쌀거같은거에요 거짓말 안하고
너무 자극이 세요
고기도 먹어본놈이 안다고
남자끼리 통하는 그게 있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스톱을 외치고
그가 침대로 가자고 하기에
저는 콘돔이 있냐고 물었고
그는 있다고 했고
상의도 벗고 침대로 가서
콘돔을 씌우고 젤을 바르고
그가 엎드려서
제가 넣으려 하는데...!!!
강직도가 딸려서 안들어 가는겁니다
보다못한 그가 위에서 한다고 누우라 했는데
에이 경험상 위에서 하는게 더 안들어 갈텐데.. 했는데
홀리쓋 마더뻑 너무잘들어가고 너무 잘느껴지고
신음 싸주는게 오우쒯 이게 섹스인가
자위보다 15배 좋은 느낌에
이게 똥꼬야 보지야 하면서
서로 음담패설을 주고받는데 이또한 흥분되어서
오빠 뒷보지 좋아?
어..x바 x나맛있어
ㅇㅇ이 뒷보지 맛있어..?
어 미칠거같아..!!
그럼 자주 먹으러와!!!!!
하는데 진짜 오우쒯 이게 애널쎅스인가 하면서
점점 달아올라서 쌀거같을때
뒤에서 박아달라길래
체위를 바꿔서 뒤에서 박으려는데
엉덩이를 보니 치고싶은겁니다
쳐도돼? 응 쳐도돼
찰싹 찰싹
하는데 갑자기 그가
"이거 녹음좀 해도 돼..? 소리만.."
물론이지 x년아!!
퍽퍽퍽퍽 찍 하고 쌌습니다..
그의 트위터 포트폴리오에 곧 제 음성이 나오겠군뇨..
그리고 지금 집 가는중인데 아직도 고추에서 쿠퍼액이 나오는게
와.. 진짜 후회없는 경험이었습니다
문 박차고 나올때는
죽고싶었지만
지금은 또 가고싶네요
좋은 경험이었다!! 또 하고싶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