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친한 동생
오늘 알바 끝나고 동생 친구들이랑 제 친구들이랑 같이 술을 마시다가 동생 집이 비어서 동생이 같이 집에서 자자고해서 일단 집에 들어갔는데 누워있는데 갑자기 앵기더니 같이자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술에 취하긴했어도 최대한 이성 끈 잡고 버텼는데 갑자기 얼굴 잡고 키스하는데 버틸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손으로 좀 하다가 아프다고해서 삽입은 안했어요 근데 좀 이상한게 가슴을 만지려고 하면 피하고 제 몸은 계속 더듬거리고 손으로 해주면 아프다고하고 팬티입은채로 위에 올라타서 비비고하는데 이건 뭐 어떻게 했어야하는건가요 ? 아직 경험이 없어서 얼을 너무 탔어요. ㅠ 이 동생이랑 이제 어떻게 지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저렇게 하는 여자들의 심리가 뭔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