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타카기 다들 기억하시나요?
진짜 몸매랑 연기력 지렸었는데... 아직도 기억합니다 본인이 곤란한척 스스로 벗으면서 남자를 끌어들이는 그 마성... 거기서 교복이랑 비키니 입었었는데 비키니 몸매가 상당히 예술이었죠
그냥 떡연기 말고도 보통연기까지 잘해서TV에 배우로도 나왔었던 분... 요즘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한국에서도 한 작품 찍으셨던걸로 기억하는데(한국과 협업한게 아니라 한국에서 촬영만...)
그냥 떡연기 말고도 보통연기까지 잘해서TV에 배우로도 나왔었던 분... 요즘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한국에서도 한 작품 찍으셨던걸로 기억하는데(한국과 협업한게 아니라 한국에서 촬영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