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인지 쌈인지 고민입니다 (추가설명)
썸인지 쌈인지 고민입니다 라는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설명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부연 설명을 조금 더 첨가하자면
이제 만난지 3주정도 되었고 매주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 만났습니다. 3주동안 매일매일 전화하고 (기본적으로 통화를 한번하면 3~4시간) 카톡도 별다른일 없으면 칼답하고 일있어도 그렇게 오랜 텀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서로 장난도 치고 스킨쉽도 하고(그냥 편하게 터치하는 정도? 손잡거나 그런건 아니구여.. 그냥 차올때 팔잡고 하는 그런? 그냥 사소한터치 정도) 집이 가깝긴 해도 반대 방향인데 그냥 제가 대릴러 가고 대려다 주면서 계속 이야기 하기도 하고, 산책하는 것도 좋아해서 서로 산책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나누기도 했습니다.
좋아하면 저는 티가 나는 스타일이고 말을 돌려서 말하더라도 너가 이쁘다 나는 그냥 너가 좋다 라는 식으로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이친구는 좋아하더라도 티를 많이 내거나 하지는 않는 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친구라고 생각했으면 더는 발전이 없고, 말하는걸 들어보거나 하는 행동을 보면 좋아하지도 않으면 선을 엄청 긋더라구요. 철벽을 치기도 하고 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연애를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런건지 모든 사람들한테 약간 선을 넘으려고 하면 선을 긋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제 새벽 통화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이런거 저런거 이야기하고 놀다가 보니 벌써 아침이 되었더라구요. 자기 전에 장난으로 19금질문도 서로 몇개 물어보기도 하고 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된 사실이 철벽칠때 엄청 단호하게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혹시 나랑 연락하거나 만나는게 부담스럽지는 않은가? 했더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마음이 더 가더라구요.
서로 서로 별명으로 부르기도 하고, 술도 같이 마시고 밥먹고 영화보고 남들 데이트 하듯? 데이트를 했는데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커플 처럼 보였나 봅니다. 사람들이 많이 물어 보기도 했습니다. 서로 연락하는게 편하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우리사이는 뭘까? 했을때 친구 였다면 친구라고 말했을것 같은데 그런 말도 없었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있냐 물어봤는데 잘 모르겠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좋아 하는 사람 있다. 있는데 누군지 말을 할수없다 라고 했습니다(통화하면서 어떻게 말할까 고민 했습니다.ㅠ) 이게 썸인지 쌈인지 궁금합니다..ㅠ
이걸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몰라서 서두 없이 막쓰다 보니 글이 이상해 진것 같기도 합니다..ㅠ 형님들이 댓글에 좋아하는 사람이면 절대 헷갈리게 행동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친구도 긴가민가 해서 확신을 못준 것 같습니다..ㅠ 저는 확신을 주고 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ㅠ 어떻게 하면 좋을지...ㅠ
이제 만난지 3주정도 되었고 매주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 만났습니다. 3주동안 매일매일 전화하고 (기본적으로 통화를 한번하면 3~4시간) 카톡도 별다른일 없으면 칼답하고 일있어도 그렇게 오랜 텀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서로 장난도 치고 스킨쉽도 하고(그냥 편하게 터치하는 정도? 손잡거나 그런건 아니구여.. 그냥 차올때 팔잡고 하는 그런? 그냥 사소한터치 정도) 집이 가깝긴 해도 반대 방향인데 그냥 제가 대릴러 가고 대려다 주면서 계속 이야기 하기도 하고, 산책하는 것도 좋아해서 서로 산책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나누기도 했습니다.
좋아하면 저는 티가 나는 스타일이고 말을 돌려서 말하더라도 너가 이쁘다 나는 그냥 너가 좋다 라는 식으로 계속 말하고 있습니다. 이친구는 좋아하더라도 티를 많이 내거나 하지는 않는 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친구라고 생각했으면 더는 발전이 없고, 말하는걸 들어보거나 하는 행동을 보면 좋아하지도 않으면 선을 엄청 긋더라구요. 철벽을 치기도 하고 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연애를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런건지 모든 사람들한테 약간 선을 넘으려고 하면 선을 긋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제 새벽 통화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이런거 저런거 이야기하고 놀다가 보니 벌써 아침이 되었더라구요. 자기 전에 장난으로 19금질문도 서로 몇개 물어보기도 하고 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된 사실이 철벽칠때 엄청 단호하게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혹시 나랑 연락하거나 만나는게 부담스럽지는 않은가? 했더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마음이 더 가더라구요.
서로 서로 별명으로 부르기도 하고, 술도 같이 마시고 밥먹고 영화보고 남들 데이트 하듯? 데이트를 했는데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는 커플 처럼 보였나 봅니다. 사람들이 많이 물어 보기도 했습니다. 서로 연락하는게 편하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우리사이는 뭘까? 했을때 친구 였다면 친구라고 말했을것 같은데 그런 말도 없었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있냐 물어봤는데 잘 모르겠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좋아 하는 사람 있다. 있는데 누군지 말을 할수없다 라고 했습니다(통화하면서 어떻게 말할까 고민 했습니다.ㅠ) 이게 썸인지 쌈인지 궁금합니다..ㅠ
이걸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몰라서 서두 없이 막쓰다 보니 글이 이상해 진것 같기도 합니다..ㅠ 형님들이 댓글에 좋아하는 사람이면 절대 헷갈리게 행동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친구도 긴가민가 해서 확신을 못준 것 같습니다..ㅠ 저는 확신을 주고 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ㅠ 어떻게 하면 좋을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