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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님의 경우를 정확히 모르기에
제 나름의 케이스를 적자면 대부분의 여성들은 청결제와 2주에 한번정도 좌약처럼 생긴 질 세정제 를 사용 할겁니다(결혼전 파트너들
대부분 청결제는 집마다 있었음)
예전에도 그랬는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거의
사용 할듯 하네요.
샤워후 남자들도 드라이기로 머리카락 말리다 똘똘이 털도 말리는데(나만 그런가?) 수건으로만 닦고 빤쮸 입으면 축축 하잖아요
여자들도 대부분은 샤워후 드라이기로 그곳은 말립니다.
(전 예전부터 모텔보다 가족탕등의 온천을 좋아해서 맞났던 친구들은 다 열심히 말리던데)
여하튼 위의 경우를 제외한 냄새는 병원을
무조건 가야 될듯 하네요
위의 언급과 같은 질염일것 같아요.
님이 불편하게 느낀다면 당사자는 당연히
알고 있을테고 나름 청결제및 질세정제등도
사용 했을듯 합니다.
남자가 비뇨기과를 꺼리듯 여자 또한
산부인과에 내원 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글쓴님이 친구분 기분 상하지 않게 아무 일도 아니라는듯 잘 설득해서 치료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 나름의 케이스를 적자면 대부분의 여성들은 청결제와 2주에 한번정도 좌약처럼 생긴 질 세정제 를 사용 할겁니다(결혼전 파트너들
대부분 청결제는 집마다 있었음)
예전에도 그랬는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거의
사용 할듯 하네요.
샤워후 남자들도 드라이기로 머리카락 말리다 똘똘이 털도 말리는데(나만 그런가?) 수건으로만 닦고 빤쮸 입으면 축축 하잖아요
여자들도 대부분은 샤워후 드라이기로 그곳은 말립니다.
(전 예전부터 모텔보다 가족탕등의 온천을 좋아해서 맞났던 친구들은 다 열심히 말리던데)
여하튼 위의 경우를 제외한 냄새는 병원을
무조건 가야 될듯 하네요
위의 언급과 같은 질염일것 같아요.
님이 불편하게 느낀다면 당사자는 당연히
알고 있을테고 나름 청결제및 질세정제등도
사용 했을듯 합니다.
남자가 비뇨기과를 꺼리듯 여자 또한
산부인과에 내원 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글쓴님이 친구분 기분 상하지 않게 아무 일도 아니라는듯 잘 설득해서 치료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육체적인 질병이 없다고 가정하에..
털에서 오래 묵힌 고유의 냄새가 있습니다...그래서 왁싱을 하는 또다른 이유이기도 합니다.
매일 씻어도 납니다..왁싱후 냄새가 사라졌다는 여성들 많더라구요....남자도 마찬가지...
사실 혀가 질안이면 코위치는 털에 꽉 박힙니다...아님 혀만 쭈욱 빼서 코는 하늘을 보는 건데..이건 웃프네요.
그리고 질안은 평소 세균침입을 막기 위해서 산성이며
전희로 "아~~~~주 충분히 완전 흥분"하면 알카리로 바뀌고 둘이 희석되야 그 시큼한 냄새가 거의 없어집니다.
정자도 질안이 알카리로 바뀌어야 생동감 넘치게 팔닥거리며 그래서 임신 확율도 급상승...(인체의 신비)
처음부터 질안을 공략하지마시고 전희로 몸이 이완,충분히 흥분후에 해보세요...아마 냄새가 많이 안날겁니다.
그리고 저는 질안보다는 클리와 클리를 둘러싸고 있는 대음순을 집중 공략합니다.
질안보다 여성이 느끼는 성감은 더 좋습니다.
털에서 오래 묵힌 고유의 냄새가 있습니다...그래서 왁싱을 하는 또다른 이유이기도 합니다.
매일 씻어도 납니다..왁싱후 냄새가 사라졌다는 여성들 많더라구요....남자도 마찬가지...
사실 혀가 질안이면 코위치는 털에 꽉 박힙니다...아님 혀만 쭈욱 빼서 코는 하늘을 보는 건데..이건 웃프네요.
그리고 질안은 평소 세균침입을 막기 위해서 산성이며
전희로 "아~~~~주 충분히 완전 흥분"하면 알카리로 바뀌고 둘이 희석되야 그 시큼한 냄새가 거의 없어집니다.
정자도 질안이 알카리로 바뀌어야 생동감 넘치게 팔닥거리며 그래서 임신 확율도 급상승...(인체의 신비)
처음부터 질안을 공략하지마시고 전희로 몸이 이완,충분히 흥분후에 해보세요...아마 냄새가 많이 안날겁니다.
그리고 저는 질안보다는 클리와 클리를 둘러싸고 있는 대음순을 집중 공략합니다.
질안보다 여성이 느끼는 성감은 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