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는 성공할때 옆에 있는 친구였네요
안녕하세요 이런 글 잘 안쓰는데
친구도 없고 오래 봐온 커뮤니티는 여기 하나에 2차적으로 퍼져나가지도 않아서 적어봅니다.
저는 20살이고 고등하교 자퇴한 검정고시 졸입니다 대학도 그제 자퇴했어요.
옷과 향수를 너무 좋아해서 자퇴후 공부 할 시간에 혼자 책보고 시각디자인 배우며 지금은 제 차를 살 수 있을 정도의 안정적인 상황까지 만들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생활이 짧아서 인생친구가 셋뿐이였습니다.
저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왔고 외롭고 힘들때 도와주던 친구들이라 정말 고마운 애들입니다.
근데 두명이 거리를 점점 벌리더니 이제는 그냥 선을 긋더라구요.
만나지도 않고 둘이만 몰려다니는 모습에 성인이지만 어린학생같이 화가 나더군요.
아까 전화해서 물어보니 돈 많은척 하는게 싫다. 자랑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친구들이 대학얘기 할때 제가 한것은 일뿐이기에 일얘기 했고
얼마 버냐는 대답에 그저 솔직히 답 해준 제가 잘못한걸까요?
차라리 다른애들처럼 갑자기 친한척 하고 돈 빌려달라거나 연락끊긴 여자애들이 밥먹자 연락오는게 나을 정도입니다.
남은 친구 하나만 제 성공을 진심으로 축복해주네요.
인생보다 어려운게 친구인것 같습니다.
정말 큰 힘이 된 친구 둘을 잃고 이제는 하나남은 제 인생이 한편으로는 망한 것 같아 하소연 하며 숡김에 신세 한탄좀 해봅니다.
친구도 없고 오래 봐온 커뮤니티는 여기 하나에 2차적으로 퍼져나가지도 않아서 적어봅니다.
저는 20살이고 고등하교 자퇴한 검정고시 졸입니다 대학도 그제 자퇴했어요.
옷과 향수를 너무 좋아해서 자퇴후 공부 할 시간에 혼자 책보고 시각디자인 배우며 지금은 제 차를 살 수 있을 정도의 안정적인 상황까지 만들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생활이 짧아서 인생친구가 셋뿐이였습니다.
저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왔고 외롭고 힘들때 도와주던 친구들이라 정말 고마운 애들입니다.
근데 두명이 거리를 점점 벌리더니 이제는 그냥 선을 긋더라구요.
만나지도 않고 둘이만 몰려다니는 모습에 성인이지만 어린학생같이 화가 나더군요.
아까 전화해서 물어보니 돈 많은척 하는게 싫다. 자랑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친구들이 대학얘기 할때 제가 한것은 일뿐이기에 일얘기 했고
얼마 버냐는 대답에 그저 솔직히 답 해준 제가 잘못한걸까요?
차라리 다른애들처럼 갑자기 친한척 하고 돈 빌려달라거나 연락끊긴 여자애들이 밥먹자 연락오는게 나을 정도입니다.
남은 친구 하나만 제 성공을 진심으로 축복해주네요.
인생보다 어려운게 친구인것 같습니다.
정말 큰 힘이 된 친구 둘을 잃고 이제는 하나남은 제 인생이 한편으로는 망한 것 같아 하소연 하며 숡김에 신세 한탄좀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