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정말 제가 쓰레기인거 아는데 고민좀 들어주십시오..
제가 지금 거의 유사 연애중인 정도로 썸타고 있는 여자가 한명 있습니다.
저랑 유머코드도 잘 맞고 순수하고 착하고 외모나 목소리도 귀엽고 정치적 사상 까지도 잘맞습니다.
근데 단 한가지.. 이 친구가 맨 처음부터 혼전순결임을 밝히고 저랑 연락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목사이시고 야동도 태어나서 한번도 본 적 없다고 합니다.
저는 잠자리도 무조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도 이 친구의 순수함과 착한 마음에 홀려 계속 거절을 못하고 지금 연락을 끊고 하기엔 너무나 멀리 와버렸습니다. (이 친구가 거의 모태솔로라 저한테 너무 푹 빠져있습니다)
근데 제가 쓰레기처럼 다른 여자랑도 사실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제가 누구랑도 사귀고 있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그리 큰 죄책감은 없습니다.
이 여자는 오피스텔에 혼자살고 전남친에게 아주 크게 데인 여자입니다.
성적인 부분도 개방적인것 같고 몸매도 제 스타일입니다.
사실 이 여자는 연락한지 얼마 안돼서 끊어내려하면 손쉽게 끊을 순 있지만 저는 사실 뭔가 마음이 이쪽에 더 가는듯 합니다...
제가 정을 주고 마음이 통하지만 잠자리를 못가지는 여자와 아직 정을 안주고 마음이 통하는지도 모르는 여자중 어떤 여자를 선택하고 집중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까요...
둘 다 선택해서 바람을 피고싶지는 절대 않습니다, 제가 인생을 아직 잘 몰라 너무 고민되네요. 욕도 좋으니 조언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스물 세살입니다.
저랑 유머코드도 잘 맞고 순수하고 착하고 외모나 목소리도 귀엽고 정치적 사상 까지도 잘맞습니다.
근데 단 한가지.. 이 친구가 맨 처음부터 혼전순결임을 밝히고 저랑 연락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목사이시고 야동도 태어나서 한번도 본 적 없다고 합니다.
저는 잠자리도 무조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도 이 친구의 순수함과 착한 마음에 홀려 계속 거절을 못하고 지금 연락을 끊고 하기엔 너무나 멀리 와버렸습니다. (이 친구가 거의 모태솔로라 저한테 너무 푹 빠져있습니다)
근데 제가 쓰레기처럼 다른 여자랑도 사실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제가 누구랑도 사귀고 있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그리 큰 죄책감은 없습니다.
이 여자는 오피스텔에 혼자살고 전남친에게 아주 크게 데인 여자입니다.
성적인 부분도 개방적인것 같고 몸매도 제 스타일입니다.
사실 이 여자는 연락한지 얼마 안돼서 끊어내려하면 손쉽게 끊을 순 있지만 저는 사실 뭔가 마음이 이쪽에 더 가는듯 합니다...
제가 정을 주고 마음이 통하지만 잠자리를 못가지는 여자와 아직 정을 안주고 마음이 통하는지도 모르는 여자중 어떤 여자를 선택하고 집중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까요...
둘 다 선택해서 바람을 피고싶지는 절대 않습니다, 제가 인생을 아직 잘 몰라 너무 고민되네요. 욕도 좋으니 조언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스물 세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