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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양동근씨 닮은 외모로 av계의 동근 형님으로 한국에서는 나름 유명(?)했던 형님이십니다. 같이 촬영하는 상대배우에게도 제작진에게도 상당히 젠틀하신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분입니다. 게다가 일본 av시장에서 상당한 고초를 격고 있는 남성av배우들의 환경개선과 권익보호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힘써주시고 계시고 좋은 강연도 많이 하시고 사회활동도 많이 하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는 누구보다 프로패셔널 하게 다른 사람들은 부담되고 어려운 역할까지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연기를 해내시는 분이고 카메라 밖에서는 정말 멋있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일본 av계에서는 어려운 컨셉의 기획이 있다면 1순위로 모시는 분이기도 하구요. 작품의 스팩트럼이 굉장히 넓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말이죠. Av를 통해 알게된 분이지만(개인적인 친분은 없습니다.) 그 외적으로 정말 배울게 많은 분이십니다. 이 모든것을 묵묵히 걸어가시기에 더 멋있는 분이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