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의 관계가 답답하고 복잡하네요..
같은직종에서 일하다가 만나서 사귀었는데
어떤 사정으로 인해 전 직종을옮겨서 일을하게되었고
다른업종이라 부족하고 적응이잘안되서 그만두고 구직중에있는데요
문제는 여친은 항상붙어있고싶어하고 연락도자주하고싶어하고
항상 애정을표시해주길 바랍니다..
연애초창기때야 같은곳에서 일을했기때문에 매일싸워도 매일얼굴을 봤었기때매 지금처럼 시도때도없이 칭얼거린다던지 밤에 갑자기 자기동네로 오라던지 그런건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이부분으로 많이 싸우는거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표현을안하는것도아니고 사는지역이달라서 거리가 있지만 제가 차가있으니까
항상제가 만나러가는데 일주일에 한두번은 무조건만납니다
제가 표현이좀 서툴지만 그래도 한여자한테 되게 다정하고 잘해준다는 소리많이들었는데 현여친은 제가무엇을해줘도 자기가 원하는정도는 아닌거같아보입니다.. 제가 여친을 기쁘게해주고 즐겁게해주고할때뿐이지
현재지금이시간 자기 기분이 중요한 사람이라서
제가 자기신경을 안쓰고있다는 감정을느끼면
기분이 급격히다운되고 별말도없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나름 살아생전 꽃선물도 처음해보고 사랑한다는말도 자주하고..
여지껏 여자한테해본적없는 말이나 행동들을 많이하고있는데
여친은 전혀 안내켜합니다..
여친이 신경써달라고하는말이 항상 귀에맴돌아서 더신경쓰고있긴한데
지금 제현실이 구직중에있어서 나가는돈만있고 들어오는건 없어서
금전적으로든 마음적으로든 쉴수있는 여유가 1도없습니다
그렇다고 금수저도아니고 모아둔돈이 있는것두아니구요
그래도 여친이 마음안상하게 애장표현도하고 연락하면서 얘기하고 하는데도 섭섭하나봅니다..
이런와중에 여친한테 자기한테좀 신경써달라는말들으면 정말 화가 많이나는데 제가못해주고있다는 생각때문에 화는 못내고 일단 사과부터하고
이러이러하니까 너한테 신경쓴다고 쓰는데 미안하다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며칠전에 새벽에통화하다가 또 그런얘기가 나왔는데
요약하자면 자기도 오빠가힘들고 여유없는거 아는데 자기가 이렇게 살아왔고 항상 사랑받아와서 그런말이라도 못하면 답답해서 미칠거같다
근데 이런얘기하면 오빠가 화낼거같고 더힘들고 자기가 오빠를 더힘들게만드는 사람이되는거같다.자기가 짐이 되는거같다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 이런식의 말이였는데
몇십분을 가만히 듣고만있다가 제가 나랑헤어지고싶어?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건아니라고 제가 필요하다고 오빠없으면 힘들거같다고
그런말을하네요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저도많이 지치고힘드네요..
서로 생각하는거나 가치관이다르고 연애관이 다르다는건
연애초때부터 알고지내왔지만
몇년사귀다보니 감당이안될거같은느낌입니다
여친도 당연히 어느정도 저와비슷한생각을 할겁니다
이런이유로 몇번 서로헤어졌었기 때문에..
참..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런저런 생각에 잠도안오네요..
어떤 사정으로 인해 전 직종을옮겨서 일을하게되었고
다른업종이라 부족하고 적응이잘안되서 그만두고 구직중에있는데요
문제는 여친은 항상붙어있고싶어하고 연락도자주하고싶어하고
항상 애정을표시해주길 바랍니다..
연애초창기때야 같은곳에서 일을했기때문에 매일싸워도 매일얼굴을 봤었기때매 지금처럼 시도때도없이 칭얼거린다던지 밤에 갑자기 자기동네로 오라던지 그런건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이부분으로 많이 싸우는거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표현을안하는것도아니고 사는지역이달라서 거리가 있지만 제가 차가있으니까
항상제가 만나러가는데 일주일에 한두번은 무조건만납니다
제가 표현이좀 서툴지만 그래도 한여자한테 되게 다정하고 잘해준다는 소리많이들었는데 현여친은 제가무엇을해줘도 자기가 원하는정도는 아닌거같아보입니다.. 제가 여친을 기쁘게해주고 즐겁게해주고할때뿐이지
현재지금이시간 자기 기분이 중요한 사람이라서
제가 자기신경을 안쓰고있다는 감정을느끼면
기분이 급격히다운되고 별말도없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나름 살아생전 꽃선물도 처음해보고 사랑한다는말도 자주하고..
여지껏 여자한테해본적없는 말이나 행동들을 많이하고있는데
여친은 전혀 안내켜합니다..
여친이 신경써달라고하는말이 항상 귀에맴돌아서 더신경쓰고있긴한데
지금 제현실이 구직중에있어서 나가는돈만있고 들어오는건 없어서
금전적으로든 마음적으로든 쉴수있는 여유가 1도없습니다
그렇다고 금수저도아니고 모아둔돈이 있는것두아니구요
그래도 여친이 마음안상하게 애장표현도하고 연락하면서 얘기하고 하는데도 섭섭하나봅니다..
이런와중에 여친한테 자기한테좀 신경써달라는말들으면 정말 화가 많이나는데 제가못해주고있다는 생각때문에 화는 못내고 일단 사과부터하고
이러이러하니까 너한테 신경쓴다고 쓰는데 미안하다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며칠전에 새벽에통화하다가 또 그런얘기가 나왔는데
요약하자면 자기도 오빠가힘들고 여유없는거 아는데 자기가 이렇게 살아왔고 항상 사랑받아와서 그런말이라도 못하면 답답해서 미칠거같다
근데 이런얘기하면 오빠가 화낼거같고 더힘들고 자기가 오빠를 더힘들게만드는 사람이되는거같다.자기가 짐이 되는거같다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 이런식의 말이였는데
몇십분을 가만히 듣고만있다가 제가 나랑헤어지고싶어?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건아니라고 제가 필요하다고 오빠없으면 힘들거같다고
그런말을하네요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저도많이 지치고힘드네요..
서로 생각하는거나 가치관이다르고 연애관이 다르다는건
연애초때부터 알고지내왔지만
몇년사귀다보니 감당이안될거같은느낌입니다
여친도 당연히 어느정도 저와비슷한생각을 할겁니다
이런이유로 몇번 서로헤어졌었기 때문에..
참..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런저런 생각에 잠도안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