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주의) 항상 꿈에서 저는 피해자인게 짜증나네요.
나쁜 꿈을 꾸고나서 개소리좀 늘어볼까 합니다 ㅠㅠ
일도 잘 안풀리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무기력한거 같습니다.
잠을 잘때ㅜ가끔씩 꿈을 꾸는데
항상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착하게 살았는데
꼭 꿈에서 시비가ㅜ걸리면 늘 저는 잘못이 없는데도 맞고ㅠ있거나 항상 당하는 피해자입장이네요.
방금도 자다가 깼는게 버스에서 누가 제 엉덩이를 심하게 더듬길래 누군가하니 중학생이더군요. 다음 정류장에서 하차해서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명치에 칼꽂히면서 잠에서ㅠ깼습니다.
뭔가 소름돋게 기분이 나쁘네요. 게다가 가해자는 중학생 정도라 기분이 매우 더러웠습니다. ㅋㅋ ㅠㅠ 참고로 저는 남자인데 저보다 어린 남자한테 당하는건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 꿈이긴 하지만
과거에 실제로 현실에서 겪은 기분나쁜 경험들이 곱씹어지면서
요즘은 세상을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이 잘못된거같다는 착각도 합니다.
착하면 당하고 이용만 당한다고 괜히 그렇게 생각하게 되버린거같아요..
뉴스에 나온 내용들을 볼때마다 정치얘기 사회얘기 등....
학창시절 부당한 일을 겪었을 걔들한테 쳐맞더라도 저도 좀 때리고 그렇게 살아볼걸 하는 후회도 듭니다.. 내성적이고 유약한 성격때문에 속은 화가 나고 겉으러 표현해본적이 없엇거든요... 아무튼..
그냥 자다가 기분이 너무 나쁜 꿈을 꿔서 개소리좀 늘어놨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ㅠ
일도 잘 안풀리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무기력한거 같습니다.
잠을 잘때ㅜ가끔씩 꿈을 꾸는데
항상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착하게 살았는데
꼭 꿈에서 시비가ㅜ걸리면 늘 저는 잘못이 없는데도 맞고ㅠ있거나 항상 당하는 피해자입장이네요.
방금도 자다가 깼는게 버스에서 누가 제 엉덩이를 심하게 더듬길래 누군가하니 중학생이더군요. 다음 정류장에서 하차해서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명치에 칼꽂히면서 잠에서ㅠ깼습니다.
뭔가 소름돋게 기분이 나쁘네요. 게다가 가해자는 중학생 정도라 기분이 매우 더러웠습니다. ㅋㅋ ㅠㅠ 참고로 저는 남자인데 저보다 어린 남자한테 당하는건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 꿈이긴 하지만
과거에 실제로 현실에서 겪은 기분나쁜 경험들이 곱씹어지면서
요즘은 세상을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이 잘못된거같다는 착각도 합니다.
착하면 당하고 이용만 당한다고 괜히 그렇게 생각하게 되버린거같아요..
뉴스에 나온 내용들을 볼때마다 정치얘기 사회얘기 등....
학창시절 부당한 일을 겪었을 걔들한테 쳐맞더라도 저도 좀 때리고 그렇게 살아볼걸 하는 후회도 듭니다.. 내성적이고 유약한 성격때문에 속은 화가 나고 겉으러 표현해본적이 없엇거든요... 아무튼..
그냥 자다가 기분이 너무 나쁜 꿈을 꿔서 개소리좀 늘어놨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