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에대한 여러가지 의견
안녕하세요.
비많이 오는 지역에 사는 형님들은 비피해 없으시길
더운지방쪽 형님들은 건강관리 조심하시길..
다름이 아니라 자차에 관해 친구랑 술마시면서 이야기하다가
다른사람들의 생각은 어떤가 해서 글 올려봅니다.
저는 20대 초반부터 집을떠나 경기도,서울권,강원도권등
흔히말하는 뺑뺑이 근무로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월급은 그리 많지않은상태였고, 사택이 제공되는 발령지를
제외하고는 원룸자취를 하며 생활하였습니다.
혼자살다보니 그것도 자취를하면서 살다보니 적은월급으로
방값,교통비,생활비,기타보험및잡비 등을 빼면 월급으로 저축하는건
사실상 무리가 있었습니다. 월급이 세후 17-180수준..
서울생활이 가장 길었고 사실 차에대한 필요성이 거의 0이였습니다.
아니 필요가 없었지요. 그러다 한살한살 나이를 먹다보니 친구들은
저를빼고 모두 자차가 있습니다. 네 저도 남자는 차가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를 만나던, 직장을 구할때 기동성이던..
근데 회사 퇴사후 본가로와서 지내며 자영업을 하며
아버지차로 길게는 아니지만 조금씩 운전연습을 하다가
작금의 경제상태로 가게 유지가 힘들어 다른직종의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상태로 아버지는 그 소형차를 파시고 드림카인 대형suv를 사셨고
그차를 아버지가 너무 애착하시고 저도 큰차 운전은 자신없어서 특별이 몰아본적은 한번도 없는 상태입니다.
저도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면서 이제 막 인생2막을 달리고있습니다
그러다 친구들이랑 술마시면 태반이 차 이야기가 나오는데 제가 30대중반입니다 지금까지 차가없이( 친구들 만날때나 어디 함께 이동할땐 얻어타는편)
다니다보니 애들이 슬슬 차를 사는게 어떠냐고하는데 저는 아직
제능력으로는 차를 유지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고.. 사실 운전도 자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친구들은 하나둘결혼하는데 저는 연애못하고있으니
사실 저도 지인소개로 나가면 차없으면 생각보다 많이 -라는걸 체감상 많이 느낍니다. 또 직장구할때 1시간이상 소요되는곳을 선택하기가 많이 까려집니다
그러다보니 슬슬 걱정도 되고 고민도 많이 됩니다. 차라는게 있으면 좋겜ㅅ지만 솔직히 제능력으로는 지금 경차도 사치같아요... 이제 사회초년생이 다시 시작된것처럼 새로운 전공으로 제2막 시작해서.. 여러분들이라면 차를 과감하게 구입해서 공격적으로.. 인생을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조금 느리지만 필요할때 사고 차구입비용말고 그 비용으로 조금 개인적인비용(운동?독립자금)으로 쓰시겠습니까..?
항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에겐 아씨포럼이 뭔가
지식인보다 더 즐겁고 다양한 사람들이 많아서 항상 물어보게됩니다.
좋은밤되시길 바랍니다^^
비많이 오는 지역에 사는 형님들은 비피해 없으시길
더운지방쪽 형님들은 건강관리 조심하시길..
다름이 아니라 자차에 관해 친구랑 술마시면서 이야기하다가
다른사람들의 생각은 어떤가 해서 글 올려봅니다.
저는 20대 초반부터 집을떠나 경기도,서울권,강원도권등
흔히말하는 뺑뺑이 근무로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월급은 그리 많지않은상태였고, 사택이 제공되는 발령지를
제외하고는 원룸자취를 하며 생활하였습니다.
혼자살다보니 그것도 자취를하면서 살다보니 적은월급으로
방값,교통비,생활비,기타보험및잡비 등을 빼면 월급으로 저축하는건
사실상 무리가 있었습니다. 월급이 세후 17-180수준..
서울생활이 가장 길었고 사실 차에대한 필요성이 거의 0이였습니다.
아니 필요가 없었지요. 그러다 한살한살 나이를 먹다보니 친구들은
저를빼고 모두 자차가 있습니다. 네 저도 남자는 차가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를 만나던, 직장을 구할때 기동성이던..
근데 회사 퇴사후 본가로와서 지내며 자영업을 하며
아버지차로 길게는 아니지만 조금씩 운전연습을 하다가
작금의 경제상태로 가게 유지가 힘들어 다른직종의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상태로 아버지는 그 소형차를 파시고 드림카인 대형suv를 사셨고
그차를 아버지가 너무 애착하시고 저도 큰차 운전은 자신없어서 특별이 몰아본적은 한번도 없는 상태입니다.
저도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면서 이제 막 인생2막을 달리고있습니다
그러다 친구들이랑 술마시면 태반이 차 이야기가 나오는데 제가 30대중반입니다 지금까지 차가없이( 친구들 만날때나 어디 함께 이동할땐 얻어타는편)
다니다보니 애들이 슬슬 차를 사는게 어떠냐고하는데 저는 아직
제능력으로는 차를 유지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고.. 사실 운전도 자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친구들은 하나둘결혼하는데 저는 연애못하고있으니
사실 저도 지인소개로 나가면 차없으면 생각보다 많이 -라는걸 체감상 많이 느낍니다. 또 직장구할때 1시간이상 소요되는곳을 선택하기가 많이 까려집니다
그러다보니 슬슬 걱정도 되고 고민도 많이 됩니다. 차라는게 있으면 좋겜ㅅ지만 솔직히 제능력으로는 지금 경차도 사치같아요... 이제 사회초년생이 다시 시작된것처럼 새로운 전공으로 제2막 시작해서.. 여러분들이라면 차를 과감하게 구입해서 공격적으로.. 인생을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조금 느리지만 필요할때 사고 차구입비용말고 그 비용으로 조금 개인적인비용(운동?독립자금)으로 쓰시겠습니까..?
항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에겐 아씨포럼이 뭔가
지식인보다 더 즐겁고 다양한 사람들이 많아서 항상 물어보게됩니다.
좋은밤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