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클라우드를 우연히 보다가 옛남자와 찍은 사진을 보았다..
저는 어릴적부터 인기가 많아서 엄청 여자를 따먹고 다녔는데요
음 지금 나이가 38이니까 거짓말 안하고 사귄거 원나잇 포함해서 100은 넘는거 같네여
어릴때 해볼꺼 안해볼꺼 다해봐서 따분한 요즘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네토끼가 좀 있는편인데요
한창 잘나가던 시절 고등학교때 여자친구가 나를 두고 바람을 피는걸 목격하게 됩니다..
그때 제 위상이나 인기를 따질때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여자친구 집이 제 부랄친구 옆 아파트라 불알친구 집에서 놀다가 집에가려고 나가는데
마침 담배가 피고 싶어서 아파트 계단에서 담배를 태우며 밖을 구경하고 있었죠
때마침 여자친구로 보이는년이 모르는놈이랑 손을 잡고 집에서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꽤 큰 충격이었죠 바로 전화를 했죠 '
어디야?
나 친구집에서 놀고있어
그말에 가슴이 무너지더군요
내려가서 잡아서 죽여버리고 싶은맘이었는데
분노와 더불어 아주 이상한 기분이 공존하였습니다.
분명 집에서 나왔으니까 둘이 신체접촉이 있었을거고
멀했겟다 싶어서 상상을 하니 왠걸,.,
이상하게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네토라는 단어도 몰랐었고 내 이런기분이 비정상적이다는 생각도 못했었고
그래그래 시간이 흘러 20대가 되고 여친을 만들면 저는 이상하게 여친을 너무 편하게 방목을 하였습니다.
친구랑 늦게 술마신다고 해도 머라하지않았고 여친이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간다고 해도 갔다오라고 늦으면 친구집서 자던지 하라고 했죠.
너무 쿨해보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도 여친이 다른놈 만나서 즐기는걸 은근히 바랬던거 같네요
실화를 썰을 풀자면 아주 연재를 해야될정도니 ,,날도 더우니 후딱 쓰고 딸아니 픽업하러 가야겟네요
제목그대로 작년에 와이프 네이버 클라우드를 우연히 들어가 보았습니다.
방에 컴터가 하나있어서 같이쓰기에 와이프가 클라우드에 아이 사진찍은걸 저장해놓고 그러는 용도로 클라우드를 하는데
저는 평소에도 지금껏 와이프 핸드폰 훔쳐본적 한번도 없을정도로 그런쪽으론 프리합니다..
이번에도 보고싶어서 본게 아니고 우연히 와이프가 로그아웃을 안하고 나갔길래 딸사진이나 볼려고 보다가 클라우드가 용량ㅇ ㅣ 크니까 쭉쭉내리다 보니 예전 결혼전 사진도 몇장씩 보이드라구요?
그래서 심심해서 대충 스크롤 내리면서 보다가 젊어보이는 와이프와 조금 산적 스타일같은 마초같은 놈과 어깨동무하고 찍은 사진이 있어서 , 그냥 아는 교회 오빠? 정도 생각했는데
스크롤을 내릴수록 같은놈과 다정히 찍은 사진이 10장정도 있드라고요
와이프는 그걸 안지운걸 모르고 있는거 같드라구요 오래되서 잊어버린듯..
순간 또 네토 본능이 일어납니다..
방망이가 불?끈해집니다.
저는 평소에 와이프랑 섹스를 하면 약간의 네토끼를 발산해서 와이프의 전남자들과 했던 섹스를 묻곤 합니다..
첨에는 변태 미친놈이란 소리를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와이프는 체념한듯 그냥 있는그대로 다 말해줍니다..
와이프가 가끔 말하던 힘좋은 놈이 클라우드에 있는 그놈같은 생각이 드네요
와이프를 들어서 매미자세로 박았다던 그놈이 그놈같네요
일단 시간이 없는 관계로 여기까지만..
참고로 저는 소라나 야잘같은건 눈팅은 했지만 그렇다고 와이프를 단놈에게 던져주고 비정상적인 행위는 하지않았습니다..
그냥 제 취향을 여러분께 이야기 해 보고 싶었습니다..
여기있는분들은 그래도 약간 저를 이해해 주시겠죠?
이제 저는 딸아이 픽업을 위해 유치원으로 갑니다..
굿빠이.
음 지금 나이가 38이니까 거짓말 안하고 사귄거 원나잇 포함해서 100은 넘는거 같네여
어릴때 해볼꺼 안해볼꺼 다해봐서 따분한 요즘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네토끼가 좀 있는편인데요
한창 잘나가던 시절 고등학교때 여자친구가 나를 두고 바람을 피는걸 목격하게 됩니다..
그때 제 위상이나 인기를 따질때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여자친구 집이 제 부랄친구 옆 아파트라 불알친구 집에서 놀다가 집에가려고 나가는데
마침 담배가 피고 싶어서 아파트 계단에서 담배를 태우며 밖을 구경하고 있었죠
때마침 여자친구로 보이는년이 모르는놈이랑 손을 잡고 집에서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꽤 큰 충격이었죠 바로 전화를 했죠 '
어디야?
나 친구집에서 놀고있어
그말에 가슴이 무너지더군요
내려가서 잡아서 죽여버리고 싶은맘이었는데
분노와 더불어 아주 이상한 기분이 공존하였습니다.
분명 집에서 나왔으니까 둘이 신체접촉이 있었을거고
멀했겟다 싶어서 상상을 하니 왠걸,.,
이상하게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네토라는 단어도 몰랐었고 내 이런기분이 비정상적이다는 생각도 못했었고
그래그래 시간이 흘러 20대가 되고 여친을 만들면 저는 이상하게 여친을 너무 편하게 방목을 하였습니다.
친구랑 늦게 술마신다고 해도 머라하지않았고 여친이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간다고 해도 갔다오라고 늦으면 친구집서 자던지 하라고 했죠.
너무 쿨해보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도 여친이 다른놈 만나서 즐기는걸 은근히 바랬던거 같네요
실화를 썰을 풀자면 아주 연재를 해야될정도니 ,,날도 더우니 후딱 쓰고 딸아니 픽업하러 가야겟네요
제목그대로 작년에 와이프 네이버 클라우드를 우연히 들어가 보았습니다.
방에 컴터가 하나있어서 같이쓰기에 와이프가 클라우드에 아이 사진찍은걸 저장해놓고 그러는 용도로 클라우드를 하는데
저는 평소에도 지금껏 와이프 핸드폰 훔쳐본적 한번도 없을정도로 그런쪽으론 프리합니다..
이번에도 보고싶어서 본게 아니고 우연히 와이프가 로그아웃을 안하고 나갔길래 딸사진이나 볼려고 보다가 클라우드가 용량ㅇ ㅣ 크니까 쭉쭉내리다 보니 예전 결혼전 사진도 몇장씩 보이드라구요?
그래서 심심해서 대충 스크롤 내리면서 보다가 젊어보이는 와이프와 조금 산적 스타일같은 마초같은 놈과 어깨동무하고 찍은 사진이 있어서 , 그냥 아는 교회 오빠? 정도 생각했는데
스크롤을 내릴수록 같은놈과 다정히 찍은 사진이 10장정도 있드라고요
와이프는 그걸 안지운걸 모르고 있는거 같드라구요 오래되서 잊어버린듯..
순간 또 네토 본능이 일어납니다..
방망이가 불?끈해집니다.
저는 평소에 와이프랑 섹스를 하면 약간의 네토끼를 발산해서 와이프의 전남자들과 했던 섹스를 묻곤 합니다..
첨에는 변태 미친놈이란 소리를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와이프는 체념한듯 그냥 있는그대로 다 말해줍니다..
와이프가 가끔 말하던 힘좋은 놈이 클라우드에 있는 그놈같은 생각이 드네요
와이프를 들어서 매미자세로 박았다던 그놈이 그놈같네요
일단 시간이 없는 관계로 여기까지만..
참고로 저는 소라나 야잘같은건 눈팅은 했지만 그렇다고 와이프를 단놈에게 던져주고 비정상적인 행위는 하지않았습니다..
그냥 제 취향을 여러분께 이야기 해 보고 싶었습니다..
여기있는분들은 그래도 약간 저를 이해해 주시겠죠?
이제 저는 딸아이 픽업을 위해 유치원으로 갑니다..
굿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