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쓰신 강추맨맨님 읽어주세요
댓글 쓰기가 계속 오류가 생겨서 글을 다시 적습니다..
읽어보시고 안헤어지시면 좋겠네요!!
여자친구분은 페북 지웠다는걸 듣고 섭섭했을꺼에요.
하지만 이걸 섭섭해하는걸 말하는 순간 자기는 남자친구의 공부를 이해 못하는 여자친구가 되는거죠.
근데 지금 기분이 좀 그러니 그 순간에는 알겠어 하고 끊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그래 페북 지운게 머 어때서 나랑은 연락하고 그러면 되지 라던지 다양한 생각의 결과가 그냥 글쓰니님과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거였을꺼에요.
그래도 자기 남친이 좋으니까요. 페북 없으면 어때 정도?
그런데 남자친구가 어제 상황을 궁금해 해요.
여자친구분은 페북 지웠다는게 속상했가를 말하면서 우리 여친이가 페북을 지워서 속상했구나 정도를 기대 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반응은 그럼 그걸 그때 이야기해야지 그렇게 자버리면 어떡해. 여친이 생각한 반응이 아니였던거죠.
하지만 여자친구분도 알고 있을거에요. 이렇게 끝나고 자보리면 남자친구가 신경 쓸텐데. 그렇게 해서 내가 쫌 섭섭하다 하지만 이해할려고 했었다 일수도 있구요.
다양한 생각을 했었겠지만 결과는 섭섭함을 이야기 안하고 안좋은 분위기로 대화를 끝내버린것이 되는거에요.
이제 문제가 페북에서 섭섭한걸 바로 이야기 안하고 이야기를 끝내는거로 넘어가버린거죠.
글쓰니님은 대화를 그렇게 끝내는 태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하지만 여자친구분은 아마 섭섭한게 있었지만 나는 이해할려고 했고 다음날 웃으면서 대화를 나눴다 인거죠.
근데 내가 이해할려고 한 내용은 글쓰니님이 안봐주는거처럼 보이니까 말을 어떻게 그렇게 해가 되지 않았을까요.
여자친구분이 알아서 해라는 말은 헤어지자는 의미가 아니에요. 섭섭함은 이야기 안하고 대화를 끝낸거에대한 문제는 여자친구분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요.
이제는 진짜 대화를 해야되요. 어제 여치니가 그렇게 기분 안좋은 상태로 끝나서 무척 걱정이 됬다. 페북을 지운거를 섭섭해 할지 몰랐다. 그거를 이해해줄려고 노력해줘서 고맙다. 이 문제가 먼저 충분히 대화로 해결이 되야해요.
그리고 나서 이제 여치니가 그렇게 끝내서 나는 잠도 제데로 못잤다. 내가 머를 잘 못했나 싶어서 걱정이 됬다. 나를 이해할려고 노력해주는고도 고맙지만 섭섭하면 바로 이야기 해달라. 나는 내가 너를 섭섭해하는 거를 알고 싶다. 맞춰 나가자. 이런 대화가 되야 되지 않을까요.
자존심땨문에 미안하다는 단어가 쓰기 싫으실까봐 이로이러해서 고맙다 라는 말로 대체했어요.
이런 대화가 된다면 전혀 해어질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되고. 더 가까워질 계기도 될수 있지 않을꺼 싶어요.
헤어지지 마세요! 화이팅!!
읽어보시고 안헤어지시면 좋겠네요!!
여자친구분은 페북 지웠다는걸 듣고 섭섭했을꺼에요.
하지만 이걸 섭섭해하는걸 말하는 순간 자기는 남자친구의 공부를 이해 못하는 여자친구가 되는거죠.
근데 지금 기분이 좀 그러니 그 순간에는 알겠어 하고 끊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그래 페북 지운게 머 어때서 나랑은 연락하고 그러면 되지 라던지 다양한 생각의 결과가 그냥 글쓰니님과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거였을꺼에요.
그래도 자기 남친이 좋으니까요. 페북 없으면 어때 정도?
그런데 남자친구가 어제 상황을 궁금해 해요.
여자친구분은 페북 지웠다는게 속상했가를 말하면서 우리 여친이가 페북을 지워서 속상했구나 정도를 기대 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반응은 그럼 그걸 그때 이야기해야지 그렇게 자버리면 어떡해. 여친이 생각한 반응이 아니였던거죠.
하지만 여자친구분도 알고 있을거에요. 이렇게 끝나고 자보리면 남자친구가 신경 쓸텐데. 그렇게 해서 내가 쫌 섭섭하다 하지만 이해할려고 했었다 일수도 있구요.
다양한 생각을 했었겠지만 결과는 섭섭함을 이야기 안하고 안좋은 분위기로 대화를 끝내버린것이 되는거에요.
이제 문제가 페북에서 섭섭한걸 바로 이야기 안하고 이야기를 끝내는거로 넘어가버린거죠.
글쓰니님은 대화를 그렇게 끝내는 태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하지만 여자친구분은 아마 섭섭한게 있었지만 나는 이해할려고 했고 다음날 웃으면서 대화를 나눴다 인거죠.
근데 내가 이해할려고 한 내용은 글쓰니님이 안봐주는거처럼 보이니까 말을 어떻게 그렇게 해가 되지 않았을까요.
여자친구분이 알아서 해라는 말은 헤어지자는 의미가 아니에요. 섭섭함은 이야기 안하고 대화를 끝낸거에대한 문제는 여자친구분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요.
이제는 진짜 대화를 해야되요. 어제 여치니가 그렇게 기분 안좋은 상태로 끝나서 무척 걱정이 됬다. 페북을 지운거를 섭섭해 할지 몰랐다. 그거를 이해해줄려고 노력해줘서 고맙다. 이 문제가 먼저 충분히 대화로 해결이 되야해요.
그리고 나서 이제 여치니가 그렇게 끝내서 나는 잠도 제데로 못잤다. 내가 머를 잘 못했나 싶어서 걱정이 됬다. 나를 이해할려고 노력해주는고도 고맙지만 섭섭하면 바로 이야기 해달라. 나는 내가 너를 섭섭해하는 거를 알고 싶다. 맞춰 나가자. 이런 대화가 되야 되지 않을까요.
자존심땨문에 미안하다는 단어가 쓰기 싫으실까봐 이로이러해서 고맙다 라는 말로 대체했어요.
이런 대화가 된다면 전혀 해어질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되고. 더 가까워질 계기도 될수 있지 않을꺼 싶어요.
헤어지지 마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