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중요한 내용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기업 계열사에서 현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사용하는 서비스에 대해 유지보수를 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흔히 쉽게 생각하시는 A/S 기사?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가정이 있는데 얼마 전 저를 굉장히 당황스럽게 하는
편지를 하나 받았습니다.
가끔 유지보수를 위해 방문을 하게 되면
고생한다고 커피를 주거나 혹은 여타 다른 음식들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몇일 전에도 평소와 다름없게 커피를 받았고
차안에서 먹고 있었는데 컵과 홀더 사이에 왠 종이가 하나 있더라구요.
보니깐 종종 오시는 모습에 반했다.. 같이 카페 가고 싶다는 내용과
연락처가 있더라구요.
근데 생각을 곰곰히 해보고, 저에게 커피를 준 사람을 추려보니
미성년자 여학생이더라구요...
카페 알바생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문자를 보냈죠
저는 가정도 있고 그 위치에서 제 삶을 잘 살아가고 있어요.
마음은 감사하지만 이런 경우는 참 당황스럽네요.
또래의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기를 바랍니다. 커피 감사합니다
그랬더니 퇴근해서 와이프랑 집안에 있는데도 제발 카페 한번만 같이 가서
얘기만 나누자고 카톡을 하는겁니다..
어린학생이 무슨 겁대가리가 이렇게 없을 수 있는지...
앞으로 방문하기가 두려운데
어떻게 떨쳐내야할까요 ;;
고객이 사용하는 서비스에 대해 유지보수를 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흔히 쉽게 생각하시는 A/S 기사?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가정이 있는데 얼마 전 저를 굉장히 당황스럽게 하는
편지를 하나 받았습니다.
가끔 유지보수를 위해 방문을 하게 되면
고생한다고 커피를 주거나 혹은 여타 다른 음식들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몇일 전에도 평소와 다름없게 커피를 받았고
차안에서 먹고 있었는데 컵과 홀더 사이에 왠 종이가 하나 있더라구요.
보니깐 종종 오시는 모습에 반했다.. 같이 카페 가고 싶다는 내용과
연락처가 있더라구요.
근데 생각을 곰곰히 해보고, 저에게 커피를 준 사람을 추려보니
미성년자 여학생이더라구요...
카페 알바생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문자를 보냈죠
저는 가정도 있고 그 위치에서 제 삶을 잘 살아가고 있어요.
마음은 감사하지만 이런 경우는 참 당황스럽네요.
또래의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기를 바랍니다. 커피 감사합니다
그랬더니 퇴근해서 와이프랑 집안에 있는데도 제발 카페 한번만 같이 가서
얘기만 나누자고 카톡을 하는겁니다..
어린학생이 무슨 겁대가리가 이렇게 없을 수 있는지...
앞으로 방문하기가 두려운데
어떻게 떨쳐내야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