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유이나 에마 진짜 색기가 장난아니네요 (색다른 취향/경험 추가, 긴 글 주의)
남자친구도 있고 섹파도 몰래 가지고 있으면서 AV까지..
인터뷰 보니까 섹파랑 낮에하고 남자친구랑 저녁에 하고.. 누가 더 좋냐고 물어보니까 섹파랑 하는게 더 좋다고 하네요.
진짜 인터뷰에서부터 꼴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깊숙히 넣는걸 좋아한다는데 저는 물건이 커봐야 8~9센치라서 저랑 한다면 아마 흥미 떨어지겠네요 질투나게 시리. 근데 이 질투감이 뭔가 모르게 더 타오르게 하네요. 어디 한번 해봐라, 큰자지가 그렇게 좋아? 나랑할땐 신음하나 안나겠지? 이런게 NTR인가 싶기도 하고.. 진짜 꼴리네요
(번외로 요새 본인 고추 올리시는 분 많은데 커서 부럽습니다.. 저는 작아서 우리나라 평균 다 깎아 먹고 있네요 ㅜ)
일반인이랑 할때 상대가 빨리싸니까 아쉬운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그 표정까지 진짜 섹시하네요.
몸매도 대박이고 절정일때 표정이 아주 미치겠습니다.
이 작품을 보니 제 과거 경험이 떠오릅니다.
작은 고추로 인한 제 고민과 취향과 경험을 간단히 말하자면,
일단 저는 위에서 말한대로 크기가 작습니다. 7cm 이상이면 성관계에 문제없다고 이야기 하지만 저는 턱걸이인 8cm인데 섹스가 가능만 할 뿐 오르가즘을 준적이 한번도 없네요 ㄷ
우연히 섹파가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우리 섹파하자~ 그런게 아니고 술먹고 야한 얘기 하다가 그녀의 집에서 한적이 있었고 그때 손으로 마무리 받고 끝난 후로부터 어느새 섹파가 되었네요)
그녀는 나이가 나보다 4살 어렸지만 성 경험이 저보다 많음을 평소 대화로부터 알 수 있었고, 저는 쪽팔림에 없던 경험으로 야한 대화를 서로 이어나가고 있었죠.
그날 대화 도중 최근 만난 사람의 크기가 작았다는 말을 종종 했었습니다. 진짜 작았다면서 웃고 절 쳐다보고.
그러다가 침대로 가게 되었고 저는 그녀의 옷을 벗기게 됩니다. 사과같이 예쁜 B컵의 가슴이 하얀 속살을 드러내면서 나왔습니다.
한참을 키스와 가슴 애무를 진행한 뒤, 제가 팬티를 내리며 입으로 빨아달라고 합니다. 입으로 열심히 빨아주면서 흔들리는 가슴을 머리카락 사이로 확인 할 수 있었고, 저는 어느새 풀발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제 삽입을 하려고 몸을 올리자 그녀가 하는말이
"벌써 넣게? 아직 다 안커졌는데.."
"다 커졌어"
그녀가 잠깐 놀란 표정을 짓더니 제 물건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면서 관찰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제가 물었습니다.
"내꺼 너가 최근에 만난 사람보다는 크지?"
그 말을 한 뒤, 그녀는 고개를 격렬하게 저으면서
"아니, 오빠가 훨씬 작아. 훨~~씬"
저는 목소리와 말투에서 나오는 그 말이 너무나 섹시해서 질투심과 함께 그녀를 안아버립니다.
"작은 고추가 너한테 더 잘 맞을 수도 있어"
호기롭게 삽입을 하려고 했는데 술을 먹어서 심지어 딱딱해지지도 않아, 몇번을 시도하다가 결국 그녀가 손으로 해결해 주려고 제 옆에 자지를 잡으며 눕습니다. 조금씩 흔들리 시작하면서 제 자지가 다시 발기되고, 제가 묻습니다..
"그 남자가 얼마나 컸길래 내가 훨씬 작다는거야?"
그녀는 웃으면서 제 물건을 흔들면서 말합니다.
"나 오빠처럼 작은건 처음본다. 이런사람도 있구나, 풉풉"
이 말을 하면서 세차게 흔들다가 저는 또 묻습니다.
"내가 그렇게 작아?"
"응 진짜 작아"
그 말을 듣고 1분도 안돼서 사정을 합니다.
그 날부터 아마 그녀는 제가 평소 얘기한 것과는 다른게 테크닉도 형편없고, 고추 크기도 작고, 조루라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그 뒤로 그녀는 하루 있었던 해프닝으로 끝내고 마무리 하려고 했지만 저는 그녀를 놔둘 수가 없었습니다.
귀엽지만 섹시하고, 침대에서 그런 말들을 야릇하게 내뱉는걸 보고 저는 몇 번 더 관계를 가지고 싶었습니다. 더군다나 그날 섹스를 한 것도 아니어서 그녀와 섹스를 하면서 큰 물건과 작은 물건의 비교를 분명히 듣고 싶었습니다.
피나는 노력 끝에 그녀의 집에서 낮에 술기운 없이 침대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폴로에서 나오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 저는 그 위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손은 이미 그녀의 보지에 향하게 되었고, 클리를 문질러주다가 그녀가 작은 신음과 함께 느끼게 됩니다.
그 후 말없이 그녀는 제 자지로 향했고, 제 다리 사이에 앉아 자지 위에 침을 떨어뜨린 뒤 피스톤질을 시작합니다.
긴 시간이 지난 것 같았지만 겨우 1분정도 지나는 상황이었는데 사정감이 강하게 왔습니다.
"나 쌀꺼 같애"
"벌써?ㅋㅋ 뭐야 ㅋㅋ 진짜야?" 라고 말하더니 갑자기 입을 내 자지에 갖다 대면서 폭발하는 제 정액을 입속에 다 넣어서 마무리를 합니다.
깨끗하게 마지막 한방울까지 피스톤질을 통해 입에 가득 넣은 뒤 다 벗은 몸으로 화장실로 뛰어가 뱉고 씻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 뒤로는 이제 자연스럽게 몸이 가까워 졌습니다. 모텔에 가게 되었고 맥주한잔을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오빠가 처음에 다 커졌다고 얘기 하기 전까지 나는 그게 다 커진건줄 몰랐어, 조금 단단해졌길래 설마 했었는데 그게 진짜로 다 커진거였더라"
저는 순간 움찔 하는데 그 섹시한 여자 입에서 그런말이 나오니 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전 사람들이 엄청 컸었나보네~" 라고 말했더니
"오빠가 작은거야" 손으로 크기 어림짐작을 하면서
"오빠 전에 제일 작았던 사람이 이정도? (대략 12~13 cm)" 라고 말하는데 얼마나 그 모습이 섹시하던지
그 뒤로 꼴려서 발기하게 되고 그녀는 뒤치기 자세로 제 물건을 받습니다.
흠뻑 젖은 보지 속에 제 물건을 넣었고, 제가 허리를 잘 못써서 왔다갔다 오래 못하고 다시 빼고 물었습니다.
"어때? 작은 고추랑 큰 고추랑 차이 많이나?"
그녀는 풉 하면서
"부드럽게 들어오긴 하네"
다시 삽입을 시도합니다. 삐걱삐걱 10회 정도 천천히 그녀의 보지를 작은 자지로 쑤십니다. 그러더니 그녀가 웃으면서
"좋아?" 라고 묻습니다. 저는 너무 좋아서
"응, 미칠꺼 같애, 너도 좋아?"
라고 말했더니 "응 그렇구나~" 하고 그후 좋다 안좋다 대답 없이 보지로 계속 제 물건을 받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보지에서 빼더니 콘돔도 빼고 그때부터 제 자지에 침을 뱉더니 손과 입으로 제 얼굴을 쳐다보면서 흔들어 대기 시작합니다.
"나 그러면 바로 싼단 말이야.. 으윽.. 나 넣고 싶어"
이렇게 말했지만 그녀는 결국 손으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제가 묻습니다.
"느껴서 뺀거야?"
"아니, 그냥 갑자기 손으로 해주고 싶었어."
"그래? 너는 안느껴도 되겠어?"
그러더니 제 손을 본인 클리에 갖다놓더니 손으로 하라는 제스쳐를 취합니다. 저는 그것은 자신있었기 때문에 그녀를 무난히 홍콩으로 보내줍니다. 느끼는 순간의 소심한 신음이 저를 또 흥분하게 만듭니다.
"손으로는 진짜 잘하네"
이런 대화를 주고 받은 뒤 저는 또 꼴려서 그날 밤 그녀에게 총 3번 손으로 사정을 당합니다.
그 다음주에 저는 아침부터 그녀를 찾아갑니다. 오늘은 무조건 섹스로 사정을 한다는 마음으로 콘돔을 편의점에서 산 후 그녀의 집에 들어갑니다.
바로 애무를 시작하고 정상위의 자세로 삽입을 합니다.
그녀만이 누울 수 있는 작은 침대 섹스를 시작하게 되고, 너무 긴장한 나머지 3분도 채 되지 않아 콘돔 안에 수북히 사정을 하게 되고 그녀는 아쉬운 표정을 짓습니다.
이제부터는 정말 그녀는 제가 평소 얘기한 것과는 다른게 테크닉도 형편없고, 고추 크기도 작고, 조루라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 작다는 말을 들으면 흥분하는 성향을 파악하게 되었고, 손으로 해줄때
"자로 오빠꺼 몇센치인지 재봐야겠다. 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센치네 ㅋㅋㅋㅋ"
"오빠꺼 진짜 조온나 작아, 어떻게 이렇게 작을 수가 있어? 섹스할때 느낌 하나도 안나"
라고 말하면 저는 10초도 안돼서 뿜어 버립니다.
그 후 1년 넘게 섹파 관계를 이어가다가 지금은 그녀와 연락을 안한지 1년이 훌쩍 넘었네요. 다른 재밌는 섹스 에피소드 들도 많은데 그 내용은 호응이 좋으면 다음에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취향이 정말 특이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못 만족 시켜줬을때, 그리고 그녀가 작다고 하면서 나랑 할때 느낌이 안난다고 할때, 다른 남자와의 섹스를 비교하면서 나와의 섹스를 별로라고 할때,
이러한 말들을 섹스 도중에 해주길 바라고, 실제로 해달라고 말을 자주 합니다.
한번은 섹스를 하기 전에 본인이 다른 남자와 섹스 도중 오르가즘을 느꼈던 이야기를 해주는데 체위를 물어보니 제가 할 수 없는 자세더군요 ㄷ
여자는 완전 엎드려있고 남자는 푸쉬업 자세로 뒤에서 박는건데 뒤치기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전환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뒤치기도 간신히 하는데 엎드려 버리면 바로 빠져 버려서 그 자세가 그친구랑은 불가능하더라고요. 하더라도 고개만 살짝 들어가는 정도?
제가 못한 자세를 다른 남자와 하면서 느끼기 까지 했다니.. 그 말 듣고 저는 1분도 채 버티지 못하고 바로 싸고.
하루는 저와 잠자리를 같이 하는 이유를 물어봤는데
그녀는 저랑 할때 야릇한 분위기와 애무, 손기술이 좋아서 하는거지 섹스는 테크닉 마저 형편없다고 하더라고요.
다른남자와 관계를 10점준다고 했을때 나는 몇점이냐? 물어보니
"오빠는 점수를 줄 수가 없을 정도야, 진심으로. 꼴리게 하려는게 아니고 진짜야"
그말 듣고 또 꼴려서 한판 더 고고~~
제가 또 일찍 싸고 나면 그럴줄 알았다는 표정과 함께 손으로 마무리하라는 제스쳐를 취하죠.
그러면 저는 손가락으로 클리애무로 보내줍니다. 그때 아주 작은 신음소리 들은게 제가 들은 그녀의 신음 소리의 전부입니다. (다른남자랑 하면 방이 울릴 정도로 소리가 저절로 난다고 하면서 ㅡㅡ)
한번은 그녀가 다른 남자 품에서 느끼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고 싶어서 초대남을 불러 보자고 제안도 했습니다. 그녀가 동의까지 했지만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몰라서 결국에 실행에는 안옮겼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한 것을 한으로 남아있습니다 ㅋㅋ)
지금 그녀는 그녀에게 섹스로 오르가즘을 줬다고 한 남자와 결혼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내용의 야동은 이세상 찾아봐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저는 그녀와의 섹스를 상상하면서 딸을 칠 뿐이지요. 유이나 에마의 몸매가 옛 그녀의 몸매와 너무 비슷해서 질투심을 유발하네요~
인터뷰 보니까 섹파랑 낮에하고 남자친구랑 저녁에 하고.. 누가 더 좋냐고 물어보니까 섹파랑 하는게 더 좋다고 하네요.
진짜 인터뷰에서부터 꼴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깊숙히 넣는걸 좋아한다는데 저는 물건이 커봐야 8~9센치라서 저랑 한다면 아마 흥미 떨어지겠네요 질투나게 시리. 근데 이 질투감이 뭔가 모르게 더 타오르게 하네요. 어디 한번 해봐라, 큰자지가 그렇게 좋아? 나랑할땐 신음하나 안나겠지? 이런게 NTR인가 싶기도 하고.. 진짜 꼴리네요
(번외로 요새 본인 고추 올리시는 분 많은데 커서 부럽습니다.. 저는 작아서 우리나라 평균 다 깎아 먹고 있네요 ㅜ)
일반인이랑 할때 상대가 빨리싸니까 아쉬운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그 표정까지 진짜 섹시하네요.
몸매도 대박이고 절정일때 표정이 아주 미치겠습니다.
이 작품을 보니 제 과거 경험이 떠오릅니다.
작은 고추로 인한 제 고민과 취향과 경험을 간단히 말하자면,
일단 저는 위에서 말한대로 크기가 작습니다. 7cm 이상이면 성관계에 문제없다고 이야기 하지만 저는 턱걸이인 8cm인데 섹스가 가능만 할 뿐 오르가즘을 준적이 한번도 없네요 ㄷ
우연히 섹파가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우리 섹파하자~ 그런게 아니고 술먹고 야한 얘기 하다가 그녀의 집에서 한적이 있었고 그때 손으로 마무리 받고 끝난 후로부터 어느새 섹파가 되었네요)
그녀는 나이가 나보다 4살 어렸지만 성 경험이 저보다 많음을 평소 대화로부터 알 수 있었고, 저는 쪽팔림에 없던 경험으로 야한 대화를 서로 이어나가고 있었죠.
그날 대화 도중 최근 만난 사람의 크기가 작았다는 말을 종종 했었습니다. 진짜 작았다면서 웃고 절 쳐다보고.
그러다가 침대로 가게 되었고 저는 그녀의 옷을 벗기게 됩니다. 사과같이 예쁜 B컵의 가슴이 하얀 속살을 드러내면서 나왔습니다.
한참을 키스와 가슴 애무를 진행한 뒤, 제가 팬티를 내리며 입으로 빨아달라고 합니다. 입으로 열심히 빨아주면서 흔들리는 가슴을 머리카락 사이로 확인 할 수 있었고, 저는 어느새 풀발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제 삽입을 하려고 몸을 올리자 그녀가 하는말이
"벌써 넣게? 아직 다 안커졌는데.."
"다 커졌어"
그녀가 잠깐 놀란 표정을 짓더니 제 물건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면서 관찰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제가 물었습니다.
"내꺼 너가 최근에 만난 사람보다는 크지?"
그 말을 한 뒤, 그녀는 고개를 격렬하게 저으면서
"아니, 오빠가 훨씬 작아. 훨~~씬"
저는 목소리와 말투에서 나오는 그 말이 너무나 섹시해서 질투심과 함께 그녀를 안아버립니다.
"작은 고추가 너한테 더 잘 맞을 수도 있어"
호기롭게 삽입을 하려고 했는데 술을 먹어서 심지어 딱딱해지지도 않아, 몇번을 시도하다가 결국 그녀가 손으로 해결해 주려고 제 옆에 자지를 잡으며 눕습니다. 조금씩 흔들리 시작하면서 제 자지가 다시 발기되고, 제가 묻습니다..
"그 남자가 얼마나 컸길래 내가 훨씬 작다는거야?"
그녀는 웃으면서 제 물건을 흔들면서 말합니다.
"나 오빠처럼 작은건 처음본다. 이런사람도 있구나, 풉풉"
이 말을 하면서 세차게 흔들다가 저는 또 묻습니다.
"내가 그렇게 작아?"
"응 진짜 작아"
그 말을 듣고 1분도 안돼서 사정을 합니다.
그 날부터 아마 그녀는 제가 평소 얘기한 것과는 다른게 테크닉도 형편없고, 고추 크기도 작고, 조루라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그 뒤로 그녀는 하루 있었던 해프닝으로 끝내고 마무리 하려고 했지만 저는 그녀를 놔둘 수가 없었습니다.
귀엽지만 섹시하고, 침대에서 그런 말들을 야릇하게 내뱉는걸 보고 저는 몇 번 더 관계를 가지고 싶었습니다. 더군다나 그날 섹스를 한 것도 아니어서 그녀와 섹스를 하면서 큰 물건과 작은 물건의 비교를 분명히 듣고 싶었습니다.
피나는 노력 끝에 그녀의 집에서 낮에 술기운 없이 침대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폴로에서 나오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 저는 그 위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손은 이미 그녀의 보지에 향하게 되었고, 클리를 문질러주다가 그녀가 작은 신음과 함께 느끼게 됩니다.
그 후 말없이 그녀는 제 자지로 향했고, 제 다리 사이에 앉아 자지 위에 침을 떨어뜨린 뒤 피스톤질을 시작합니다.
긴 시간이 지난 것 같았지만 겨우 1분정도 지나는 상황이었는데 사정감이 강하게 왔습니다.
"나 쌀꺼 같애"
"벌써?ㅋㅋ 뭐야 ㅋㅋ 진짜야?" 라고 말하더니 갑자기 입을 내 자지에 갖다 대면서 폭발하는 제 정액을 입속에 다 넣어서 마무리를 합니다.
깨끗하게 마지막 한방울까지 피스톤질을 통해 입에 가득 넣은 뒤 다 벗은 몸으로 화장실로 뛰어가 뱉고 씻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 뒤로는 이제 자연스럽게 몸이 가까워 졌습니다. 모텔에 가게 되었고 맥주한잔을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오빠가 처음에 다 커졌다고 얘기 하기 전까지 나는 그게 다 커진건줄 몰랐어, 조금 단단해졌길래 설마 했었는데 그게 진짜로 다 커진거였더라"
저는 순간 움찔 하는데 그 섹시한 여자 입에서 그런말이 나오니 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전 사람들이 엄청 컸었나보네~" 라고 말했더니
"오빠가 작은거야" 손으로 크기 어림짐작을 하면서
"오빠 전에 제일 작았던 사람이 이정도? (대략 12~13 cm)" 라고 말하는데 얼마나 그 모습이 섹시하던지
그 뒤로 꼴려서 발기하게 되고 그녀는 뒤치기 자세로 제 물건을 받습니다.
흠뻑 젖은 보지 속에 제 물건을 넣었고, 제가 허리를 잘 못써서 왔다갔다 오래 못하고 다시 빼고 물었습니다.
"어때? 작은 고추랑 큰 고추랑 차이 많이나?"
그녀는 풉 하면서
"부드럽게 들어오긴 하네"
다시 삽입을 시도합니다. 삐걱삐걱 10회 정도 천천히 그녀의 보지를 작은 자지로 쑤십니다. 그러더니 그녀가 웃으면서
"좋아?" 라고 묻습니다. 저는 너무 좋아서
"응, 미칠꺼 같애, 너도 좋아?"
라고 말했더니 "응 그렇구나~" 하고 그후 좋다 안좋다 대답 없이 보지로 계속 제 물건을 받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보지에서 빼더니 콘돔도 빼고 그때부터 제 자지에 침을 뱉더니 손과 입으로 제 얼굴을 쳐다보면서 흔들어 대기 시작합니다.
"나 그러면 바로 싼단 말이야.. 으윽.. 나 넣고 싶어"
이렇게 말했지만 그녀는 결국 손으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제가 묻습니다.
"느껴서 뺀거야?"
"아니, 그냥 갑자기 손으로 해주고 싶었어."
"그래? 너는 안느껴도 되겠어?"
그러더니 제 손을 본인 클리에 갖다놓더니 손으로 하라는 제스쳐를 취합니다. 저는 그것은 자신있었기 때문에 그녀를 무난히 홍콩으로 보내줍니다. 느끼는 순간의 소심한 신음이 저를 또 흥분하게 만듭니다.
"손으로는 진짜 잘하네"
이런 대화를 주고 받은 뒤 저는 또 꼴려서 그날 밤 그녀에게 총 3번 손으로 사정을 당합니다.
그 다음주에 저는 아침부터 그녀를 찾아갑니다. 오늘은 무조건 섹스로 사정을 한다는 마음으로 콘돔을 편의점에서 산 후 그녀의 집에 들어갑니다.
바로 애무를 시작하고 정상위의 자세로 삽입을 합니다.
그녀만이 누울 수 있는 작은 침대 섹스를 시작하게 되고, 너무 긴장한 나머지 3분도 채 되지 않아 콘돔 안에 수북히 사정을 하게 되고 그녀는 아쉬운 표정을 짓습니다.
이제부터는 정말 그녀는 제가 평소 얘기한 것과는 다른게 테크닉도 형편없고, 고추 크기도 작고, 조루라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 작다는 말을 들으면 흥분하는 성향을 파악하게 되었고, 손으로 해줄때
"자로 오빠꺼 몇센치인지 재봐야겠다. 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센치네 ㅋㅋㅋㅋ"
"오빠꺼 진짜 조온나 작아, 어떻게 이렇게 작을 수가 있어? 섹스할때 느낌 하나도 안나"
라고 말하면 저는 10초도 안돼서 뿜어 버립니다.
그 후 1년 넘게 섹파 관계를 이어가다가 지금은 그녀와 연락을 안한지 1년이 훌쩍 넘었네요. 다른 재밌는 섹스 에피소드 들도 많은데 그 내용은 호응이 좋으면 다음에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취향이 정말 특이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못 만족 시켜줬을때, 그리고 그녀가 작다고 하면서 나랑 할때 느낌이 안난다고 할때, 다른 남자와의 섹스를 비교하면서 나와의 섹스를 별로라고 할때,
이러한 말들을 섹스 도중에 해주길 바라고, 실제로 해달라고 말을 자주 합니다.
한번은 섹스를 하기 전에 본인이 다른 남자와 섹스 도중 오르가즘을 느꼈던 이야기를 해주는데 체위를 물어보니 제가 할 수 없는 자세더군요 ㄷ
여자는 완전 엎드려있고 남자는 푸쉬업 자세로 뒤에서 박는건데 뒤치기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전환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뒤치기도 간신히 하는데 엎드려 버리면 바로 빠져 버려서 그 자세가 그친구랑은 불가능하더라고요. 하더라도 고개만 살짝 들어가는 정도?
제가 못한 자세를 다른 남자와 하면서 느끼기 까지 했다니.. 그 말 듣고 저는 1분도 채 버티지 못하고 바로 싸고.
하루는 저와 잠자리를 같이 하는 이유를 물어봤는데
그녀는 저랑 할때 야릇한 분위기와 애무, 손기술이 좋아서 하는거지 섹스는 테크닉 마저 형편없다고 하더라고요.
다른남자와 관계를 10점준다고 했을때 나는 몇점이냐? 물어보니
"오빠는 점수를 줄 수가 없을 정도야, 진심으로. 꼴리게 하려는게 아니고 진짜야"
그말 듣고 또 꼴려서 한판 더 고고~~
제가 또 일찍 싸고 나면 그럴줄 알았다는 표정과 함께 손으로 마무리하라는 제스쳐를 취하죠.
그러면 저는 손가락으로 클리애무로 보내줍니다. 그때 아주 작은 신음소리 들은게 제가 들은 그녀의 신음 소리의 전부입니다. (다른남자랑 하면 방이 울릴 정도로 소리가 저절로 난다고 하면서 ㅡㅡ)
한번은 그녀가 다른 남자 품에서 느끼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고 싶어서 초대남을 불러 보자고 제안도 했습니다. 그녀가 동의까지 했지만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몰라서 결국에 실행에는 안옮겼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한 것을 한으로 남아있습니다 ㅋㅋ)
지금 그녀는 그녀에게 섹스로 오르가즘을 줬다고 한 남자와 결혼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내용의 야동은 이세상 찾아봐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저는 그녀와의 섹스를 상상하면서 딸을 칠 뿐이지요. 유이나 에마의 몸매가 옛 그녀의 몸매와 너무 비슷해서 질투심을 유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