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캐망 ㅠㅠ
인생에 큰 면접을 봤네요
약 2년간 노력한게 한마디 면접으로 다 날아간거 같네요
결과는 나중에 나오지만
제가 미쳤지 그때 왜 거기서 그 말을 했나 싶고
너무 억울하고 참 답답하네요
오히려 어렸다면 다음 기회도 있고 뭐
좀 더 대차고 안 쫄고 할텐데
이게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니
더욱 긴장이 되어서 면접 내내 땀이 가득했네요
인생에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아야 하는데
난 왜 이렇게 중요한 순간을 긴장 안하고 잘 넘어가지 못하는지
나는 나 자신을 믿는데도 왜 이렇게 약한지
아무리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도 이따구인지
연습게임에 아무리 잘해도 본게임에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극복하며 살아야할지
다음 도전을 하려해도 트라우마로 남아
또 면접에서 나가리될까 두려워서
시작을 못하겠네요
ㅎㅎ 면접준비할때 단점 물으면
걱정이 많은 편이라
실패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일을 시작할때
계획을 잘 세운다는 거였는데 ㅋㅋㅋ
이건 뭐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계획을 잘 세워서 되는것도
아니고 진짜 타고나야 하는건가
사람 앞에서 얘기하는건 상관없는데
왜 갑자기 대답할때 머리가 하얘져서 뇌가 정지 하는지
내가 외워서 대답하려고 준비하는것도 아닌데
정말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면 자살했을듯
운동해서 몸이나 만들고 다시 자신감얻어서 또 도전해봐야겠죠?
약 2년간 노력한게 한마디 면접으로 다 날아간거 같네요
결과는 나중에 나오지만
제가 미쳤지 그때 왜 거기서 그 말을 했나 싶고
너무 억울하고 참 답답하네요
오히려 어렸다면 다음 기회도 있고 뭐
좀 더 대차고 안 쫄고 할텐데
이게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니
더욱 긴장이 되어서 면접 내내 땀이 가득했네요
인생에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아야 하는데
난 왜 이렇게 중요한 순간을 긴장 안하고 잘 넘어가지 못하는지
나는 나 자신을 믿는데도 왜 이렇게 약한지
아무리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도 이따구인지
연습게임에 아무리 잘해도 본게임에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극복하며 살아야할지
다음 도전을 하려해도 트라우마로 남아
또 면접에서 나가리될까 두려워서
시작을 못하겠네요
ㅎㅎ 면접준비할때 단점 물으면
걱정이 많은 편이라
실패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일을 시작할때
계획을 잘 세운다는 거였는데 ㅋㅋㅋ
이건 뭐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계획을 잘 세워서 되는것도
아니고 진짜 타고나야 하는건가
사람 앞에서 얘기하는건 상관없는데
왜 갑자기 대답할때 머리가 하얘져서 뇌가 정지 하는지
내가 외워서 대답하려고 준비하는것도 아닌데
정말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면 자살했을듯
운동해서 몸이나 만들고 다시 자신감얻어서 또 도전해봐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