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얘기합시다..
사실.. 지하 300M 높이로 투시하는 기술이..
이미 1970년대에 실용화 되어 있읍니다.. ↑^-_-^
하지만 정부(???)에선.. 절대 아니라고들 하죠.. ㅡ.ㅡ
그런 "백색 루머"는..
"절대 믿지 않는다!!!"는 마음을 갖기를.. ↑^-_-^
2년전까지 땅굴찾는 부대에서 실제로 근무하던 사람으로써 저 기술이 실용화되어잇다는건 좀 의문이네요;; 저게 실용화되어잇다는건 아에 시추작업을 할 필요없이 투시만 하면 된다는건데 육군에서는 실제로 민간단체에서 땅굴이 의심된다는 예상지역을 매년 파악하고 비무장지대 안까지 들어가서 시추기로 시추공을 여러개 파고 그 이후에 시추공을 탐지부대가 여러 장비로 따로 탐지합니다 실용화가 되어잇다면 이런 작업이 필요없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