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사진올리거나 크기 고민하시는 분들...
본인이 몇 cm다, 둘레가 몇 cm다, 얇다, 짧다, 어떤거같냐.
뭐 휴지심에 들어간다 안 들어간다
등의 글이 꾸준히 보이다가 오늘 유독 많이 보이는데요.
무조건 길고 굵다고 모든 여성들이 다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본인의 여자친구 혹은 파트너와 잘 맞으면 되는 겁니다.
아무리 크고 굵어도 파트너의 소중이가 작아서 아파하기만 하면 말짱꽝이고요.
평균보다 얇고 짧아도 파트너의 소중이에는 그 사이즈가 맞고 잘 느끼면 딱인겁니다.
결론은 서로의 속궁합이 중요한거고요.
관계는 혼자하는게 아니니까요.
물론 뭐 남자로 태어난 이상 그래도 남들보다 길고 굵으면 자부심이야 생기긴하겠죠.
흔히 의사들이 7cm이상만되면 관계하는 것에 문제없다라고들 하는데, 고민글 쓰는분들중에 그런분은 한 분도 못 본 것 같네요.
뭐 휴지심에 들어간다 안 들어간다
등의 글이 꾸준히 보이다가 오늘 유독 많이 보이는데요.
무조건 길고 굵다고 모든 여성들이 다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본인의 여자친구 혹은 파트너와 잘 맞으면 되는 겁니다.
아무리 크고 굵어도 파트너의 소중이가 작아서 아파하기만 하면 말짱꽝이고요.
평균보다 얇고 짧아도 파트너의 소중이에는 그 사이즈가 맞고 잘 느끼면 딱인겁니다.
결론은 서로의 속궁합이 중요한거고요.
관계는 혼자하는게 아니니까요.
물론 뭐 남자로 태어난 이상 그래도 남들보다 길고 굵으면 자부심이야 생기긴하겠죠.
흔히 의사들이 7cm이상만되면 관계하는 것에 문제없다라고들 하는데, 고민글 쓰는분들중에 그런분은 한 분도 못 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