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다녀왔는데 오동도인 것 같네요. 오동도 들어가는 입구에 원래 셔틀버스같은 열차 운행하는데 코로나라고 운행을 안하더라고요. 들어가는 다리가 그늘하나없는 땡볕에다가 거리도 좀 돼서 혹시나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그러면 가지 않으시던가 다리 건너기 전 모터보트 선착장에서 모터보트타고 섬 주위 돌다가 섬 들어가시는게 나을듯요 섬 안에도 그냥 많이 높지 않은 산 하나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수 현지 인으로 위에 엑스포역 걸어서 가는 섬은 오동도입니다.
차량 통행불가 보도로 이동 섬까지 들어가는 방파제 길이가 길어 동백열차라는게 있었는데 얼마전에 갔을때는 내부 시설 공사 하는것 때문에 운영을 안하고 있더라구요
낮시간 햇빛 뜨거울때 피해서 가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관광객들 많이 가는 식당은 봉산동 게장골목, 청춘포차 (야경) 엑스포 빅오show 볼만 합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신다면 돌산 향일암이나, 돌산신기항에서 배 20분정도 타고 금오도&안도 추천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