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와이프에 아는언니. 고민입니다.
. 전 올해42 돌싱남입니다. 전처랑 이혼한진5년정도 됐구요. 하지만 헤어지고 나서 정말친구처럼 사이가 더 좋아졌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각설하고. 전처에 아는언니가 있습니다. 2년전에 여름휴가차. 전처와 아는언니. 저와 제지인 저희딸래까지 요렇게 놀러를 갔었습니다. 1~2일로. 놀러가게된 계기가. 동네노총각 형님이 계신데. 약간소개팅 명목으로다가 가게되었죠. 그러나. 전와이프 아는언니는 거들떠도 안보더군요. 나중에
물어보기까지 했지만. 역시나. 전혀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더군요.
시간이 몇달지나고 지나. 어찌어찌해서 다시한번 맺어주려고. 전처와 같이 술자리를 다시한번 가지게 됐습니다. 역시나..,그야말로 그냥 술자리만 갔다가 끝났습니다. 정말 아닌구나 싶어서. 더이상 역지말자 전처랑 얘기하면서 또. 그렇게 시간이 한참 지나고
약. 일주일전 밤10쯤 전화가 옵니다. 전처에 아는언니 별 내용은 아니고..잘지냈냐며. 언제 같이 한번보자.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나온김에 주말에 보자고 했습니다. 그러던중 약속한 날짜가 되었고. 약속장소로 가려던 1시간전쯤 전처가 갑자기. 일이 있어서 안되겠다 하더군요. 그래 그럼 다음에 보자고 약속이 어그러지나 싶었는데. 2시간후쯤 아는언니가 전화를 하더니 근처에 마침 볼일도 있다며. 밥이나 먹자고 그러더군요. 전ok하고 약속장소로 나갔죠. 술도 가볍게 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하고 2차로 사케집에서 술을좀 과하게 마셨는지 둘다 취기가 오르기 시작해서 그만 마시자며 . 나오게 됐고. 커피나 마시고 들어가자해서. 그러자고하고. 가던도중 .비틀거리길래 손을 잡아주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화근이였던 같습니다. 중간은 좀 생략할게요. 너무 길어져서...여차저차해서. 택시를 잡아주려고 갔는데 . 이날따라.택시가 한대도 없는겁니다. 콜도 안잡히고. 이런저런 야기기를 하면 차를기다리는중. 저도좀 취했는지. 제가 한잔더할까? 하니. 어디서? 마실때도 없다며. 피식 웃더군요. 제가 한마디 더했죠. 술사가지고 방잡고 마시자. 하고.. 돌아온답변., 뭐래? 그후 택시를 기다리면 한5분간 멍때리던도중. 누나가 갑자기. 어디? 어디로갈껀데 근처에 있어? 라고 말을 꺼내더군요. 정말 가슴에 손을 얻고 이상한짓할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여차저차해서 술을사서 들어갔습니다. 한두시간동안 얘기하며. 정말술만 마셨습니다. 누나가 갑자기. 졸리다며.조금만 자고 간다더니. 눕더군요. 그러라고하고. 전 티비보면서 조금더 마시고 있는데. 누나가. 누나잠들때까지만. 있어줘. 하더니...자는척을 한건지. 진짜 속이 안좋았던건지. 한숨비슷하게 숨을 쉬더군요. 제가 그래서 속안좋냐고 물어보니. 괜찮다며. 손좀잡아줄래? 이러네요. 이때부터 저도 점점 제가 이상한 생각을 한다는걸 알게됐습니다. 한..1시간정도 지난후. 갑자기 따뜻하다며. 안기는 겁니다. 머리속이 복잡해졌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참자.참차. 하지만...점점다가오는 여잘 밀처낼수가 없었습니다. 에라이 모르겠다. 난 바람피는건 아니잔아. 혼자 생각하며. 입을 같다되니. 거부를 안하더군요, 그렇게 키스만 한30분정도 한뒤. 가슴에 손을넣으니. 엥? 거부를 하네요. 뭐지? 다시 입을 맞추고 이번엔 귀와 목을 빨아주니. 미칠려고 그러더군요. 다시한번 브레이지어 속으로 손을 넣어니. 또. 못만지게 하네요. 엥? 갑자기
짜증과 오기가 발동하더군요. 약간 강제로 손을 넣고 옷을 벗기고 가슴을 애무해주고. 가운데를 빨아주려고하니. 또 안됏. 갑자기 전처 이름을 부르더니. OO이한테 미안해서 안돼. 근데 나도 너랑 너무하고 싶어 미칠거같아 이러네요. ..도대체 뭘까요? 결론은. 안했습니다. 뭐 했다면. 반콩이라 해야하나..너무 껄적지근 해서 고민을 남겨봅니다. 차리리 시원하게 한번하고나왔음. ㅎ 몇일이 지난후. 생각해보니 전처한테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전처와 언니는 10년 넘게 친자매 이상으로 친분을 맺고있는 관게라고 알고 있습니다. 전처는41 아는언닌46... 앞으로 자주볼꺼 같은데.
전 어떻게 대처하는게 맞는걸까요? 자신이 없습니다. 만나서 또 위에 내용과 같은 상황이 생기면 ... 참을자신이..,
물어보기까지 했지만. 역시나. 전혀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더군요.
시간이 몇달지나고 지나. 어찌어찌해서 다시한번 맺어주려고. 전처와 같이 술자리를 다시한번 가지게 됐습니다. 역시나..,그야말로 그냥 술자리만 갔다가 끝났습니다. 정말 아닌구나 싶어서. 더이상 역지말자 전처랑 얘기하면서 또. 그렇게 시간이 한참 지나고
약. 일주일전 밤10쯤 전화가 옵니다. 전처에 아는언니 별 내용은 아니고..잘지냈냐며. 언제 같이 한번보자.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나온김에 주말에 보자고 했습니다. 그러던중 약속한 날짜가 되었고. 약속장소로 가려던 1시간전쯤 전처가 갑자기. 일이 있어서 안되겠다 하더군요. 그래 그럼 다음에 보자고 약속이 어그러지나 싶었는데. 2시간후쯤 아는언니가 전화를 하더니 근처에 마침 볼일도 있다며. 밥이나 먹자고 그러더군요. 전ok하고 약속장소로 나갔죠. 술도 가볍게 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하고 2차로 사케집에서 술을좀 과하게 마셨는지 둘다 취기가 오르기 시작해서 그만 마시자며 . 나오게 됐고. 커피나 마시고 들어가자해서. 그러자고하고. 가던도중 .비틀거리길래 손을 잡아주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화근이였던 같습니다. 중간은 좀 생략할게요. 너무 길어져서...여차저차해서. 택시를 잡아주려고 갔는데 . 이날따라.택시가 한대도 없는겁니다. 콜도 안잡히고. 이런저런 야기기를 하면 차를기다리는중. 저도좀 취했는지. 제가 한잔더할까? 하니. 어디서? 마실때도 없다며. 피식 웃더군요. 제가 한마디 더했죠. 술사가지고 방잡고 마시자. 하고.. 돌아온답변., 뭐래? 그후 택시를 기다리면 한5분간 멍때리던도중. 누나가 갑자기. 어디? 어디로갈껀데 근처에 있어? 라고 말을 꺼내더군요. 정말 가슴에 손을 얻고 이상한짓할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여차저차해서 술을사서 들어갔습니다. 한두시간동안 얘기하며. 정말술만 마셨습니다. 누나가 갑자기. 졸리다며.조금만 자고 간다더니. 눕더군요. 그러라고하고. 전 티비보면서 조금더 마시고 있는데. 누나가. 누나잠들때까지만. 있어줘. 하더니...자는척을 한건지. 진짜 속이 안좋았던건지. 한숨비슷하게 숨을 쉬더군요. 제가 그래서 속안좋냐고 물어보니. 괜찮다며. 손좀잡아줄래? 이러네요. 이때부터 저도 점점 제가 이상한 생각을 한다는걸 알게됐습니다. 한..1시간정도 지난후. 갑자기 따뜻하다며. 안기는 겁니다. 머리속이 복잡해졌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참자.참차. 하지만...점점다가오는 여잘 밀처낼수가 없었습니다. 에라이 모르겠다. 난 바람피는건 아니잔아. 혼자 생각하며. 입을 같다되니. 거부를 안하더군요, 그렇게 키스만 한30분정도 한뒤. 가슴에 손을넣으니. 엥? 거부를 하네요. 뭐지? 다시 입을 맞추고 이번엔 귀와 목을 빨아주니. 미칠려고 그러더군요. 다시한번 브레이지어 속으로 손을 넣어니. 또. 못만지게 하네요. 엥? 갑자기
짜증과 오기가 발동하더군요. 약간 강제로 손을 넣고 옷을 벗기고 가슴을 애무해주고. 가운데를 빨아주려고하니. 또 안됏. 갑자기 전처 이름을 부르더니. OO이한테 미안해서 안돼. 근데 나도 너랑 너무하고 싶어 미칠거같아 이러네요. ..도대체 뭘까요? 결론은. 안했습니다. 뭐 했다면. 반콩이라 해야하나..너무 껄적지근 해서 고민을 남겨봅니다. 차리리 시원하게 한번하고나왔음. ㅎ 몇일이 지난후. 생각해보니 전처한테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전처와 언니는 10년 넘게 친자매 이상으로 친분을 맺고있는 관게라고 알고 있습니다. 전처는41 아는언닌46... 앞으로 자주볼꺼 같은데.
전 어떻게 대처하는게 맞는걸까요? 자신이 없습니다. 만나서 또 위에 내용과 같은 상황이 생기면 ... 참을자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