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서 정말 한심한 생각같긴한데
여자가 너무 부럽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요.
뭐 여자도 단점이 분명히 많이 존재하겠죠. 하지만 제 생각에 무조건 여자로 살아가는게 더 좋아보여서요.
제 성격도 뭔가 얌전한 누나들 사이에서 자라서 그런지 되게 여성적인 느낌인것도 있고
가끔씩 야한 꿈 꾸면 여자되서 건장한 남자한테 강간당하는 꿈꾸고 그러네요.
뭐... 그냥 제가 자존감이 낮은 것도 한 몫하는 것 같고요.
혹시 저 같은 분들 있나요?
뭐 여자도 단점이 분명히 많이 존재하겠죠. 하지만 제 생각에 무조건 여자로 살아가는게 더 좋아보여서요.
제 성격도 뭔가 얌전한 누나들 사이에서 자라서 그런지 되게 여성적인 느낌인것도 있고
가끔씩 야한 꿈 꾸면 여자되서 건장한 남자한테 강간당하는 꿈꾸고 그러네요.
뭐... 그냥 제가 자존감이 낮은 것도 한 몫하는 것 같고요.
혹시 저 같은 분들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