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에게 뺨 맞았습니다 서럽네요,,
25살 남자입니다
오늘 저녁에 4인가족이 모여서 어머니가 백숙해주셔서 맛있게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서 옛날 티비에서 강호동이 하는 머리 위로 그릇 뒤집어 들고 국물까지 다 먹었다는 액션 있잖아요 물론 하기 전에 국물이 머리에 흘릴까봐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먹고 했는데
한, 두방울 떨어졌나봐요 그걸 보더니 누나는 더럽다 그러고 아빠는 어디가서 그런짓 하지 말라는데 전 너무 서럽더라구요
그저 맛있게 먹은거 좀 과하게 한거고 어디가서 그런짓 누가 합니까 가족이 있는 식탁에서나 하는거죠
그래서 제가 아니 이게 뭐라고 그렇게 인상 써가면서 그러냐고 받아쳤더니 말대꾸 한다고 싸대기 때리네요
하,,, 25살 나이에 싸대기 맞은것도 서러운데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싶고 솔직히 바로 방에 들어와서 울었습니다 밥상머리교육이 중요하다지만 장난을 귀엽게 넘어가줄수 없었을까 싶더라구요 전 아직 저희 아버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철이 덜 들은거겠죠??,,,
오늘 저녁에 4인가족이 모여서 어머니가 백숙해주셔서 맛있게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서 옛날 티비에서 강호동이 하는 머리 위로 그릇 뒤집어 들고 국물까지 다 먹었다는 액션 있잖아요 물론 하기 전에 국물이 머리에 흘릴까봐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먹고 했는데
한, 두방울 떨어졌나봐요 그걸 보더니 누나는 더럽다 그러고 아빠는 어디가서 그런짓 하지 말라는데 전 너무 서럽더라구요
그저 맛있게 먹은거 좀 과하게 한거고 어디가서 그런짓 누가 합니까 가족이 있는 식탁에서나 하는거죠
그래서 제가 아니 이게 뭐라고 그렇게 인상 써가면서 그러냐고 받아쳤더니 말대꾸 한다고 싸대기 때리네요
하,,, 25살 나이에 싸대기 맞은것도 서러운데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싶고 솔직히 바로 방에 들어와서 울었습니다 밥상머리교육이 중요하다지만 장난을 귀엽게 넘어가줄수 없었을까 싶더라구요 전 아직 저희 아버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철이 덜 들은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