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때문에 심란한 하루...
지겹네요.... 그냥 정말 딱 1년만 혼자서 북극이나 사막같은 아니면 달같은데에 집지어 살고싶습니다
조용하게 홀로... 누굴 그리워하든 아무 상관없는 그런곳에서 늦잠도 늘어지게 자보고 보고싶은것도 하고싶은것도 다 금방 질리고 어색하겠지만 손 닿는데로 해보고 싶고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것은 아무리 떨어져 있어도 참 힘이드네요 모든게 다 내 탓이라는것도 지겹고 가족끼리 하지 말아야할 말싸움을 한다는것도 힘겹습니다 가족이란 사람이 안질라고 물고 늘어지면서 물타기하는거보면 말문이 턱 막히고 그냥 자괴감만 듭니다
조용하게 홀로... 누굴 그리워하든 아무 상관없는 그런곳에서 늦잠도 늘어지게 자보고 보고싶은것도 하고싶은것도 다 금방 질리고 어색하겠지만 손 닿는데로 해보고 싶고
누군가와 함께 산다는것은 아무리 떨어져 있어도 참 힘이드네요 모든게 다 내 탓이라는것도 지겹고 가족끼리 하지 말아야할 말싸움을 한다는것도 힘겹습니다 가족이란 사람이 안질라고 물고 늘어지면서 물타기하는거보면 말문이 턱 막히고 그냥 자괴감만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