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섬 후 2탄? 입니다
제 친구 민수 옆엔 앉은 여친은 전혀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당황한건 저와 민수였습니다. 농담으로 쓰리섬을 이야기했지만 점점 분위기가 이상해지는걸 느끼자 저는 당황했습니다.
" 나한테 장난치지 말고 민수한테 쳐 ㅡㅡ '
이렇게 말하자 여친이 민수의 허벅지를 쓰담듬기 시작했습니다. "에이 장난치지 마세요" 라고 말하면서 민수는 제 눈치를 봤습니다. 저는 입모양으로 괜찮아 그냥 여친이 하자는 대로 해봐 라고 말했지만 한편으로 정말 미친듯이 질투심과 화가났습니다. 하지만 흥분은 극도로 되던군요...
여친의 손은 더 대담해졌고 바지 윗섬까지 가게되었습니다.맞은편에서 저는 그 모습을 지켜보고있었습니다. "진짜 만지고 있는거야?? " " 오빠가 옆에 앉으라매""어디 만지고 있는데??" "궁금해??? "
"아니다 ... 아 그냥 내가 집 가야하는거 아니야??"
라고 말했지만 절대 움직이기 싫었습니다. 그녀의 손은 점점 대담해져갔고 계속 손을 막으면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던 친구도 점점 그녀의 손을 거부하지 않고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너무 꼴렸습니다. 점점 술을 더 먹고 술을 잘 못하는 여친의 흥은 더 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때 여친이 민수의 목을 핧았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들리는 귓속말로 민수에게 " 오빠 이제 안피하네요??? 진우 오빠 있는데 ...."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뭔가 자리를 잠깐 피해줘야 진도가 나갈것같다고 생각해씁니다. 그리고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말한뒤 소변을 보고 방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뭔가 훔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문을 살짝 열고 안을 쳐다봤습니다. 기대했던것과 달리 다른 스킨쉽을 하고 있지는 않고 전과 같이 민수의 자지만 만지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제가 오자 여친은 화장실을 간다고 말했고 민수와 둘이 남게 되었습니다. " 어때??? 좋냐?? " "진우야 나 진짜 최대한 막긴 막았다... 근데 나도 남자니까 이해해줘라 ㅜㅜ " 그리고 여친이 왔고 이번엔 민수가 화장실을 갔습니다. "나 없을 때 둘이 뭐했어??" "민수 오빠가.... 가슴 만지던데??? " 이 말을 듣자 민수에 대한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나에게는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해놓고 가슴을 만졌다니..... 아무튼 다시 셋이 되었고 자리는 역시 그대로였습니다. 그리고 술 기운이 많이 오른 그녀는 아예 민수의 벨트를 풀고 안으로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맥주만 홀짝 거리면서 그 모습을 보면서 꼴려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쓰리섬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 자취를 하고 있는 여친의 집으로 가서 맥주를 더 마시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택시를 타러 갔습니다. 그런데 카카오 택시를 부르면서 제가 앞을 서게 되었고 민수가 여친을 부축하는 형국이 되어버렸습니다.... 뒤에서 둘이 무슨 이야기를 할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택시를 탔고 저는 앞자리,,,, 둘은 뒷자리에 타게 되었습니다. 백미러로 본 그들의 모습은 놀라웠습니다. 술집에서 처럼 여친이 민수의 자지를 만지고 있었고 민수도 이제는 편하게 느끼면서 여친의 허리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더 화나는건 둘이 손을 잡고 귀속말을 계속 한다는것이였습니다. 들리지도 않고 ... 미쳐버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녀의 집에 도착하자 그녀는 약간 정신이 들었는지 "정말 들어갈거야? 라고 저에게 물었고,,, 저는 약간 고민했지만 좀만 마시고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셋이 여친의 자취방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카톡으로 민수에게 잠시 나갔다오라고, 맥주 좀 사오라고 말했고,,, 방안에 여친과 제가 둘이 남게되었습니다. "오빠 진짜 그런 생각하는거 아니지/???" "지아야 나 한번 해보고 싶긴해...." "아 나도 이제 모르겠다....." 저는 정말 많이 흥분한 상태였고 여친과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술집, 택시에서 느낀 질투심과 배덕감에 너무 흥분이 되었고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몸을 미친듯이 만졌습니다. 시간이 흘렀고 민수가 앞에서 기다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아야 민수 소심해서 아마 먼저 시작못할거야... 너가 리드해야할거 같아.." "알겟어" "그리고 진짜 미안한데 혹시 그때 산 빨간 속옷 입어줄수 잇어??" 저는 그 순간에도 최고의 성적 흥분을 위해 속옷을 갈아입히고 끈 나시로 그녀를 코디했습니다. 민수가 들어왔고 그 둘은 침대에 저는 책상 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부탁한것처럼 여친이 먼저 행동을 했습니다... 여친은 민수의 벨트를 풀고 자지를 만지면서 친구의 목을 핧았습니다..... 그리고 팬티에서 자지를 꺼내고 입으로 오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의자에서 지켜보고 있던 저는 너무 흥분이 되었습니다. 민수의 발기한 자지는 첨 보았습니다. 굵기는 저보다 훨씬 뛰었났습니다.... 사까시를 받으면서 민수는 저에게 알수없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미안함, 흥분,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저를 바라봤고 저는 다시한번 입으로 괜찮아 하고 싶은대로 해. 라고 말했습니다. 그제서야 민수는 사까시를 받으면서 그녀의 몸을 처음으로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슴, 허리, 엉덩이 빠짐없이 제 여친의 몸을 마음대로 만져댔습니다. 저는 처음 겪는 상황에 약간 울컥했습니다. 알수없는 마음이였습니다. 전 여친이자 섹파가 제 가장 친구의 자지를 빨면서 제 눈치를 보고 있다니.... 결국 저도 너무 흥분이 되어서 의자에 앉아 바지를 벗고 제 자지를 조금씩 움직였습니다.
원래 사까시를 잘햇던 여친의 봉사에 민수는 금방이라도 쌀것가튼 표정을 지었고 더 이상 안되겠는지 그만이라고 외치면서 그녀의 옷을 벗겼습니다. "와 몸매 미쳤다....." "솔직히 몸매 좋지 않냐?? " 이제 친구와 저는 친구라기 보다는 초대남과 남친처럼 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잘 빨지 않냐?? " 대답도 들을것없이 둘은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서로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친은 엉덩이들고 고양이 자세로 민수의 가슴을 애무했고 지켜보던 저는 여친의 엉덩이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고 핧고, 침을 바르고, 애무를 했습니다. 그러자 민수는 다시 자신의 자시를 여친의 입에 물렸고,,, 야동에서나 보던 쓰리섬의 자세를 했습니다. 여친은 신음을 내면서 민수의 자지를 빨아댓고 정말 야한 그림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민수가 여친의 보지에 손을 넣어 보지를 애무했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제 자지를 여친의 입에 물렸습니다. "좋아??? 민수가 보지 만져주니까 좋아??? 아까 택시에서도 민수 자지 엄청 만졌잖아" 그녀의 대답을 들으려고 한건 아니엿기때문에 입보지 속으로 제 자지를 더 깊이 넣었습니다. 그리고 민수는 저도 넣어보지 못한 항문에 손가락을 넣었고 여친은 우윽,, 우억,,, 쓰읍 하,,, 하면서 동시에 두 남자의 자지와 손가락을 받아내었습니다. 그리고 민수가 먼저 자지를 여친의 보지에 넣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걸 바라보면서 여친과 키스를 했습니다. "너 진짜 좋아한다 지아야.... 내꺼가 좋아 민수 자지가 좋아? " "민수 오빠 자지 너무 굵어,, 하아 ,, 하응 민수 오빠" "와 니 여친 진짜 맛있다... 맛있어,,, " 점점 더 피스톤질은 세졌고 저도 다시 그녀의 입보지 속에 제 자지를 넣었습니다. 정자세에서 그녀는 보지로 민수의 자지를 입보지로 제 자지를 받아내면서 극도로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민수는 배에 정액을 쌓았습니다. "진우야 이제 너가 해라, 내가 애무할게" 저는 뒤치기 자세로 여친을 눕혔고 그녀의 뒷구멍을 만지면서 보지에 제 자지를 넣고 흔들어댔습니다. 그리고 민수는 그녀와 키스를 하면서 꼭지를 터질듯이 만지고 흔들었습니다. "와 니 여친 진짜 색기가.......미쳤다" 라고 말하면서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고,,,,,제 자지는 점점 뜨거워졌고 친구보다 여친에 대한 더 큰 정복감을 느끼고 싶어. 자지를 꺼내 그녀의 얼굴에 처음으로 정액을 싸질럿습니다.....
결국 모든 섹스가 끝났습니다. 어쩌다보니 둘이 침대에 누워있게되었고 제가 방바닥에 앉아잇습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화장실에 들어가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이제 순수하지 못한것같고,, 큰 잘못을 한것같고,, 이상한 기분만 들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여친은 민수의 가슴팍에 안겨 민수의 가슴을 쓰다듬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들었습니다. "오빠,,, 몸 진짜 이쁘다.... 진우 오빠는 운동안하는데.... " 라고 말하면서 민수의 몸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기분이 굉장히 나빴고,, 질투가 났습니다. 그리고 본 그들의 모습은 정말 연인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민수 또한 예전부터 여친이 이쁘다고 칭찬을 많이 했었고,,, 섹스가 끝나고 여친에게 더 큰 호감을 느끼고 있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일단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그리고 저 뭐 마케팅이나 그런거 아니고,,, 그냥 이 사건 이후로 네토에만 흥분하게 되었고, ㅜ 처음엔 고민이 되서 짧게 요약해서 쓸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저도 기억이 나는대로 적어놓고 이 글 보면서 두고두고 딸치려고 야설처럼 적어놧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거짓말 하나도 없이,,, 다 그대로 쓴거에요. 뒤의 이야기는 섹스가 아니고 여친과 친구가 저 몰래 연락을 하고, 제가 의심을 하고, 알게되고, 친구와 크게 싸우고 여친과 멀어졌다 다시 가까워졌다 하는 조잡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쓰지 않으려고 해요.. 근데 솔직히 저한테 젤 중요한 이야기는 이 부분인데,,,아무튼 저 어플 홍보 그런거 아니고 정말로 그 어플에서 만나서 그냥 언급했을 뿐입니다. 이제 그 어플 쓰지도 않구요 아무튼 자다가 다시 꼴려서 쓰게 되었는데 얼른 자야겟네요
그리고 제 친구가 이걸 보게된다면 "친구야 저번에 여친 차단한거 안풀었으면 좋겠다.... 연락한건 아닌지 물어보고 싶지만 참을게.."
" 나한테 장난치지 말고 민수한테 쳐 ㅡㅡ '
이렇게 말하자 여친이 민수의 허벅지를 쓰담듬기 시작했습니다. "에이 장난치지 마세요" 라고 말하면서 민수는 제 눈치를 봤습니다. 저는 입모양으로 괜찮아 그냥 여친이 하자는 대로 해봐 라고 말했지만 한편으로 정말 미친듯이 질투심과 화가났습니다. 하지만 흥분은 극도로 되던군요...
여친의 손은 더 대담해졌고 바지 윗섬까지 가게되었습니다.맞은편에서 저는 그 모습을 지켜보고있었습니다. "진짜 만지고 있는거야?? " " 오빠가 옆에 앉으라매""어디 만지고 있는데??" "궁금해??? "
"아니다 ... 아 그냥 내가 집 가야하는거 아니야??"
라고 말했지만 절대 움직이기 싫었습니다. 그녀의 손은 점점 대담해져갔고 계속 손을 막으면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던 친구도 점점 그녀의 손을 거부하지 않고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너무 꼴렸습니다. 점점 술을 더 먹고 술을 잘 못하는 여친의 흥은 더 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때 여친이 민수의 목을 핧았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들리는 귓속말로 민수에게 " 오빠 이제 안피하네요??? 진우 오빠 있는데 ...."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뭔가 자리를 잠깐 피해줘야 진도가 나갈것같다고 생각해씁니다. 그리고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말한뒤 소변을 보고 방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뭔가 훔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문을 살짝 열고 안을 쳐다봤습니다. 기대했던것과 달리 다른 스킨쉽을 하고 있지는 않고 전과 같이 민수의 자지만 만지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제가 오자 여친은 화장실을 간다고 말했고 민수와 둘이 남게 되었습니다. " 어때??? 좋냐?? " "진우야 나 진짜 최대한 막긴 막았다... 근데 나도 남자니까 이해해줘라 ㅜㅜ " 그리고 여친이 왔고 이번엔 민수가 화장실을 갔습니다. "나 없을 때 둘이 뭐했어??" "민수 오빠가.... 가슴 만지던데??? " 이 말을 듣자 민수에 대한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나에게는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해놓고 가슴을 만졌다니..... 아무튼 다시 셋이 되었고 자리는 역시 그대로였습니다. 그리고 술 기운이 많이 오른 그녀는 아예 민수의 벨트를 풀고 안으로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맥주만 홀짝 거리면서 그 모습을 보면서 꼴려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쓰리섬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 자취를 하고 있는 여친의 집으로 가서 맥주를 더 마시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택시를 타러 갔습니다. 그런데 카카오 택시를 부르면서 제가 앞을 서게 되었고 민수가 여친을 부축하는 형국이 되어버렸습니다.... 뒤에서 둘이 무슨 이야기를 할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택시를 탔고 저는 앞자리,,,, 둘은 뒷자리에 타게 되었습니다. 백미러로 본 그들의 모습은 놀라웠습니다. 술집에서 처럼 여친이 민수의 자지를 만지고 있었고 민수도 이제는 편하게 느끼면서 여친의 허리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더 화나는건 둘이 손을 잡고 귀속말을 계속 한다는것이였습니다. 들리지도 않고 ... 미쳐버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녀의 집에 도착하자 그녀는 약간 정신이 들었는지 "정말 들어갈거야? 라고 저에게 물었고,,, 저는 약간 고민했지만 좀만 마시고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셋이 여친의 자취방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카톡으로 민수에게 잠시 나갔다오라고, 맥주 좀 사오라고 말했고,,, 방안에 여친과 제가 둘이 남게되었습니다. "오빠 진짜 그런 생각하는거 아니지/???" "지아야 나 한번 해보고 싶긴해...." "아 나도 이제 모르겠다....." 저는 정말 많이 흥분한 상태였고 여친과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술집, 택시에서 느낀 질투심과 배덕감에 너무 흥분이 되었고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몸을 미친듯이 만졌습니다. 시간이 흘렀고 민수가 앞에서 기다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아야 민수 소심해서 아마 먼저 시작못할거야... 너가 리드해야할거 같아.." "알겟어" "그리고 진짜 미안한데 혹시 그때 산 빨간 속옷 입어줄수 잇어??" 저는 그 순간에도 최고의 성적 흥분을 위해 속옷을 갈아입히고 끈 나시로 그녀를 코디했습니다. 민수가 들어왔고 그 둘은 침대에 저는 책상 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부탁한것처럼 여친이 먼저 행동을 했습니다... 여친은 민수의 벨트를 풀고 자지를 만지면서 친구의 목을 핧았습니다..... 그리고 팬티에서 자지를 꺼내고 입으로 오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의자에서 지켜보고 있던 저는 너무 흥분이 되었습니다. 민수의 발기한 자지는 첨 보았습니다. 굵기는 저보다 훨씬 뛰었났습니다.... 사까시를 받으면서 민수는 저에게 알수없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미안함, 흥분,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저를 바라봤고 저는 다시한번 입으로 괜찮아 하고 싶은대로 해. 라고 말했습니다. 그제서야 민수는 사까시를 받으면서 그녀의 몸을 처음으로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슴, 허리, 엉덩이 빠짐없이 제 여친의 몸을 마음대로 만져댔습니다. 저는 처음 겪는 상황에 약간 울컥했습니다. 알수없는 마음이였습니다. 전 여친이자 섹파가 제 가장 친구의 자지를 빨면서 제 눈치를 보고 있다니.... 결국 저도 너무 흥분이 되어서 의자에 앉아 바지를 벗고 제 자지를 조금씩 움직였습니다.
원래 사까시를 잘햇던 여친의 봉사에 민수는 금방이라도 쌀것가튼 표정을 지었고 더 이상 안되겠는지 그만이라고 외치면서 그녀의 옷을 벗겼습니다. "와 몸매 미쳤다....." "솔직히 몸매 좋지 않냐?? " 이제 친구와 저는 친구라기 보다는 초대남과 남친처럼 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잘 빨지 않냐?? " 대답도 들을것없이 둘은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서로를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친은 엉덩이들고 고양이 자세로 민수의 가슴을 애무했고 지켜보던 저는 여친의 엉덩이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고 핧고, 침을 바르고, 애무를 했습니다. 그러자 민수는 다시 자신의 자시를 여친의 입에 물렸고,,, 야동에서나 보던 쓰리섬의 자세를 했습니다. 여친은 신음을 내면서 민수의 자지를 빨아댓고 정말 야한 그림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민수가 여친의 보지에 손을 넣어 보지를 애무했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제 자지를 여친의 입에 물렸습니다. "좋아??? 민수가 보지 만져주니까 좋아??? 아까 택시에서도 민수 자지 엄청 만졌잖아" 그녀의 대답을 들으려고 한건 아니엿기때문에 입보지 속으로 제 자지를 더 깊이 넣었습니다. 그리고 민수는 저도 넣어보지 못한 항문에 손가락을 넣었고 여친은 우윽,, 우억,,, 쓰읍 하,,, 하면서 동시에 두 남자의 자지와 손가락을 받아내었습니다. 그리고 민수가 먼저 자지를 여친의 보지에 넣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걸 바라보면서 여친과 키스를 했습니다. "너 진짜 좋아한다 지아야.... 내꺼가 좋아 민수 자지가 좋아? " "민수 오빠 자지 너무 굵어,, 하아 ,, 하응 민수 오빠" "와 니 여친 진짜 맛있다... 맛있어,,, " 점점 더 피스톤질은 세졌고 저도 다시 그녀의 입보지 속에 제 자지를 넣었습니다. 정자세에서 그녀는 보지로 민수의 자지를 입보지로 제 자지를 받아내면서 극도로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민수는 배에 정액을 쌓았습니다. "진우야 이제 너가 해라, 내가 애무할게" 저는 뒤치기 자세로 여친을 눕혔고 그녀의 뒷구멍을 만지면서 보지에 제 자지를 넣고 흔들어댔습니다. 그리고 민수는 그녀와 키스를 하면서 꼭지를 터질듯이 만지고 흔들었습니다. "와 니 여친 진짜 색기가.......미쳤다" 라고 말하면서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고,,,,,제 자지는 점점 뜨거워졌고 친구보다 여친에 대한 더 큰 정복감을 느끼고 싶어. 자지를 꺼내 그녀의 얼굴에 처음으로 정액을 싸질럿습니다.....
결국 모든 섹스가 끝났습니다. 어쩌다보니 둘이 침대에 누워있게되었고 제가 방바닥에 앉아잇습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화장실에 들어가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이제 순수하지 못한것같고,, 큰 잘못을 한것같고,, 이상한 기분만 들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여친은 민수의 가슴팍에 안겨 민수의 가슴을 쓰다듬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들었습니다. "오빠,,, 몸 진짜 이쁘다.... 진우 오빠는 운동안하는데.... " 라고 말하면서 민수의 몸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기분이 굉장히 나빴고,, 질투가 났습니다. 그리고 본 그들의 모습은 정말 연인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민수 또한 예전부터 여친이 이쁘다고 칭찬을 많이 했었고,,, 섹스가 끝나고 여친에게 더 큰 호감을 느끼고 있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일단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그리고 저 뭐 마케팅이나 그런거 아니고,,, 그냥 이 사건 이후로 네토에만 흥분하게 되었고, ㅜ 처음엔 고민이 되서 짧게 요약해서 쓸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저도 기억이 나는대로 적어놓고 이 글 보면서 두고두고 딸치려고 야설처럼 적어놧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거짓말 하나도 없이,,, 다 그대로 쓴거에요. 뒤의 이야기는 섹스가 아니고 여친과 친구가 저 몰래 연락을 하고, 제가 의심을 하고, 알게되고, 친구와 크게 싸우고 여친과 멀어졌다 다시 가까워졌다 하는 조잡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쓰지 않으려고 해요.. 근데 솔직히 저한테 젤 중요한 이야기는 이 부분인데,,,아무튼 저 어플 홍보 그런거 아니고 정말로 그 어플에서 만나서 그냥 언급했을 뿐입니다. 이제 그 어플 쓰지도 않구요 아무튼 자다가 다시 꼴려서 쓰게 되었는데 얼른 자야겟네요
그리고 제 친구가 이걸 보게된다면 "친구야 저번에 여친 차단한거 안풀었으면 좋겠다.... 연락한건 아닌지 물어보고 싶지만 참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