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받고왔네요
7주동안 딱 하루 쉬어서, 몸은 별로 피곤하진 않았지만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더라고요.
뭔가 내 자신에게 가벼운 포상을 주고 싶었는데, 마침 마사지 할인 이벤트라며 문자가 옵디다.
내일도 출근이지만 이제 바쁜 일은 다 끝났기에 퇴근과 동시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아로마 80분짜리를 6만원 주고 결제하고, 일회용 팬티로 갈아입고 족욕을 받으러 갔습니다. 사장님이 전화로 루카(손님) 루카 하니 금세 아가씨가 올라오네요.
발을 씻겨주는 동안 슬쩍 가운과 팬티를 걷어서 자지를 보여줍니다. 보더니 아무렇지도 않은 반응을 보입니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 손 끝이나 손등으로 허벅지쪽에 슬쩍 갖다대봅니다. 역시 아무 반응이 없네요. 좋아, 그럼 가능하겠군 ㅎㅎ
후면이 끝나고 전면을 받습니다. 허벅지와 사타구니 쪽을 터치할 때 일부러 과장되게 신음을 흘리거나 움찔거립니다. 그러면서 슬슬 발기를 시켜놓으니, 아가씨도 점점 손이 가까워지네요.
손가락 하나가 불알을 스치듯 만지고, 기둥에도 오일을 발라주더니, 이내 귀두 부분까지 슥슥 만집니다.
눈을 감고 신음을 흘리며 서비스를 말하길 기다리는데, 갑자기 팬티를 다시 덮네요. 뭐지, 밀당인가 ㅋㅋㅋ
고개를 살짝 들어 쳐다보니 눈웃음을 흘리는 그녀, 결국 제가 먼저 말합니다. 투! 오어 쓰리?
투, 오케이 라고 말하는 그녀. 하지만 그녀의 엉덩이가 탐스러워 3만원을 건내줍니다. 고맙다 웃으며 오일을 유두와 자지에 발라주네요.
히어, 컴. 컴 히어. 못 알아듣고 네? 하는 그녀. 그래서 뚯(엉덩이) 이라고 말했습니다. 씨익 웃더니 바지를 벗고 옆으로 와 엉덩이를 내줍니다. 팬티 속에 손을 넣어도 그저 열심히 대딸을 해주네요. 대딸방이나 건마에 가면 당연히 받아야 되는 것을, 몰래 추가로 받는 기분이라 스릴과 쾌감이 증폭됩니다. 비용은 9만원이니 이 돈이면 휴게텔에서 연애를 한 번 할 수 있는 돈이지만, 가끔 이렇게 몰래 하는 맛도 좋지요. 예전 에로영화 중에 훔쳐먹은 사과가 맛있다, 뭐 그런 제목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 비슷힌 느낌 아닐까요.
엉덩이를 만지다보면 이내 지루해지죠. 참 신기해요. 가슴도, 엉덩이도, 보지도. 그렇게 만지고 싶다가 막상 만지면 별 거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손을 뻗어 가슴을 만지니, 옷을 걷고 브라를 내려줍니다. 젖꼭지를 몇 번 만지작 거리니 제 얼굴에 가슴을 갖다댔습니다. 마치 아기에게 젖을 먹이려는 엄마처럼. 냉큼 유두를 입에 물고 빨았습니다. 그러다 이내 질려 편하게 누우니 이번엔 그녀가 제 유두를 핥아주고요. 아흑, 하킄 신음을 흘리며 그거 좋다, 계속해라 라는 신호를 줍니다. 이내 강하게 빨고 혀를 움직여가면서 자극을 주고, 피니쉬 피니쉬 라고 말하며 그녀의 손안에 사정을 했습니다. 휴지를 꺼내 닦아주며, 제게 자신의 이름을 알려주네요. 오케이, 리멤버. 어차피 못알아 들으니 짧게 영어로 말하고, 엉덩이 한 번 더 만지고 나왔습니다.
다음주는 평소보다 일이 3시간은 일찍 끝날 예정이니, 내일 다시 한 번 찾아가 얼굴 도장을 찍어놔야겠습니다. 이제 카톡 주고받, 몇 번 찾아가면 맛있는 걸 사달라하겠죠. 태국애들은 막창을 꽤 좋아합니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먹이고 모텔 몇 번 데려가면, 공짜 섹파가 생기는거죠. 성공하면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뭔가 내 자신에게 가벼운 포상을 주고 싶었는데, 마침 마사지 할인 이벤트라며 문자가 옵디다.
내일도 출근이지만 이제 바쁜 일은 다 끝났기에 퇴근과 동시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아로마 80분짜리를 6만원 주고 결제하고, 일회용 팬티로 갈아입고 족욕을 받으러 갔습니다. 사장님이 전화로 루카(손님) 루카 하니 금세 아가씨가 올라오네요.
발을 씻겨주는 동안 슬쩍 가운과 팬티를 걷어서 자지를 보여줍니다. 보더니 아무렇지도 않은 반응을 보입니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 손 끝이나 손등으로 허벅지쪽에 슬쩍 갖다대봅니다. 역시 아무 반응이 없네요. 좋아, 그럼 가능하겠군 ㅎㅎ
후면이 끝나고 전면을 받습니다. 허벅지와 사타구니 쪽을 터치할 때 일부러 과장되게 신음을 흘리거나 움찔거립니다. 그러면서 슬슬 발기를 시켜놓으니, 아가씨도 점점 손이 가까워지네요.
손가락 하나가 불알을 스치듯 만지고, 기둥에도 오일을 발라주더니, 이내 귀두 부분까지 슥슥 만집니다.
눈을 감고 신음을 흘리며 서비스를 말하길 기다리는데, 갑자기 팬티를 다시 덮네요. 뭐지, 밀당인가 ㅋㅋㅋ
고개를 살짝 들어 쳐다보니 눈웃음을 흘리는 그녀, 결국 제가 먼저 말합니다. 투! 오어 쓰리?
투, 오케이 라고 말하는 그녀. 하지만 그녀의 엉덩이가 탐스러워 3만원을 건내줍니다. 고맙다 웃으며 오일을 유두와 자지에 발라주네요.
히어, 컴. 컴 히어. 못 알아듣고 네? 하는 그녀. 그래서 뚯(엉덩이) 이라고 말했습니다. 씨익 웃더니 바지를 벗고 옆으로 와 엉덩이를 내줍니다. 팬티 속에 손을 넣어도 그저 열심히 대딸을 해주네요. 대딸방이나 건마에 가면 당연히 받아야 되는 것을, 몰래 추가로 받는 기분이라 스릴과 쾌감이 증폭됩니다. 비용은 9만원이니 이 돈이면 휴게텔에서 연애를 한 번 할 수 있는 돈이지만, 가끔 이렇게 몰래 하는 맛도 좋지요. 예전 에로영화 중에 훔쳐먹은 사과가 맛있다, 뭐 그런 제목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 비슷힌 느낌 아닐까요.
엉덩이를 만지다보면 이내 지루해지죠. 참 신기해요. 가슴도, 엉덩이도, 보지도. 그렇게 만지고 싶다가 막상 만지면 별 거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손을 뻗어 가슴을 만지니, 옷을 걷고 브라를 내려줍니다. 젖꼭지를 몇 번 만지작 거리니 제 얼굴에 가슴을 갖다댔습니다. 마치 아기에게 젖을 먹이려는 엄마처럼. 냉큼 유두를 입에 물고 빨았습니다. 그러다 이내 질려 편하게 누우니 이번엔 그녀가 제 유두를 핥아주고요. 아흑, 하킄 신음을 흘리며 그거 좋다, 계속해라 라는 신호를 줍니다. 이내 강하게 빨고 혀를 움직여가면서 자극을 주고, 피니쉬 피니쉬 라고 말하며 그녀의 손안에 사정을 했습니다. 휴지를 꺼내 닦아주며, 제게 자신의 이름을 알려주네요. 오케이, 리멤버. 어차피 못알아 들으니 짧게 영어로 말하고, 엉덩이 한 번 더 만지고 나왔습니다.
다음주는 평소보다 일이 3시간은 일찍 끝날 예정이니, 내일 다시 한 번 찾아가 얼굴 도장을 찍어놔야겠습니다. 이제 카톡 주고받, 몇 번 찾아가면 맛있는 걸 사달라하겠죠. 태국애들은 막창을 꽤 좋아합니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먹이고 모텔 몇 번 데려가면, 공짜 섹파가 생기는거죠. 성공하면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