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썸 후... 네토 성향이 너무 심해졌네요...
29 남자 입니다.
글램이라는 어플에서 22살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작은 키지만 65d컵에 정말 처음보는 몸매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욕이 정말 강했고, 성적인 유튜버가 꿈이라고 말할정도로 개방적이였습니다.
그 아이와 연애는 정말.. 밤이 너무 좋았습니다. 워낙 시각적인것에 흥분하는 스타일이라 교복, 오피스룩, 스타킹 제가 좋아하는 옷들을 입혀놓고 섹스하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사건이 터졌습니다. 같이 술을 마시고 호기심에 아르고라는 어플을 깔고 남자들에게 여자친구의 속옷, 몸매를 보여주는데 너무 꼴렸습니다. 처음엔 거절하던 여친도 목소리 좋고 몸 좋은 남자들이 이쁘다하고 그러니까 점점 흥분하던군요.. 그 일 이후로 뭔가 그런쪽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성격 차이로 그녀와 헤어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를 계속 좋아했고, 섹파? 감정이 남아있는 섹파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계속 저를 만나고 싶어했지만 저는 그 정도의 감정이 아니여서 갈팡질팡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정말 친한 저의 친구와 셋이 술을 마시게 되었급니다. 펑소에 친구들에게 섹파? 여친? 의 개방성과 색기를 자랑하고 다녀녀서 친구가 제 섹파를 약간 쉽게 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저도 술을 먹기전에 친구와 장난식으로 오늘 쓰리섬 각이냐 라는 식으로 장난을 쳤습니다.
먼저 그녀와 만났고 동네 룸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드. 이후 친구가 평소와 다르게 꾸미고 술집에 들어왔습니다. 퍙소이 제 친구를 잘생겼다고 했기에 뭔가 짜증이 났습니다. 술이 들어가자 섹파의 개방성이 들어났습니다. 널널한 흰색 시스루에 안에 빨간 속옷을 입은 그녀는 "아 오빠친구 만나는데 좀 더 야하게 입고올걸.... " 저는 당황한척하면서 "에이 이것도 야하긴한데.. 좀 약하다" 라고 말하며 그녀를 도발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옷을 조금씩 내리면서 장난을 쳤습니다. 뭔가 분위기가 야릇해져갔고 친구 또한 야한 농담을 치며 분위기를 이어나갔습니다.
이때 그녀는 친구 앞에서 저의 다리를 문지르면서 유혹했고 저의 자지는 터질듯이 섰습니다.... 그리고 그걸 바라보는 ㅣㄴ구는 "아 나가야겠네" 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말하면서 그녀에게 아 장난치지마!! 라고 장난치면서 밀어냈습니다. "자꾸 만지지말고 민수 옆으로 가던가!" 라고 밑밥을 던졌고 그녀는 민수옃으로 가서 앉았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가슴이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하 쓰다보니 야설이 되는 기분은 뭐죠..... 아직 쓸게 많이 남았는데 내일 출근이라서ㅠㅠㅜㅜㅜㅠㅠㅠ 저 정말 이 사건이후로 ntr야동만 보고, 중학교 이후 치지 않던 상딸만 치고 있네툐...아무튼 내일 이어서 쓰겠습니다.
글램이라는 어플에서 22살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작은 키지만 65d컵에 정말 처음보는 몸매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욕이 정말 강했고, 성적인 유튜버가 꿈이라고 말할정도로 개방적이였습니다.
그 아이와 연애는 정말.. 밤이 너무 좋았습니다. 워낙 시각적인것에 흥분하는 스타일이라 교복, 오피스룩, 스타킹 제가 좋아하는 옷들을 입혀놓고 섹스하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사건이 터졌습니다. 같이 술을 마시고 호기심에 아르고라는 어플을 깔고 남자들에게 여자친구의 속옷, 몸매를 보여주는데 너무 꼴렸습니다. 처음엔 거절하던 여친도 목소리 좋고 몸 좋은 남자들이 이쁘다하고 그러니까 점점 흥분하던군요.. 그 일 이후로 뭔가 그런쪽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성격 차이로 그녀와 헤어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를 계속 좋아했고, 섹파? 감정이 남아있는 섹파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계속 저를 만나고 싶어했지만 저는 그 정도의 감정이 아니여서 갈팡질팡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정말 친한 저의 친구와 셋이 술을 마시게 되었급니다. 펑소에 친구들에게 섹파? 여친? 의 개방성과 색기를 자랑하고 다녀녀서 친구가 제 섹파를 약간 쉽게 보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저도 술을 먹기전에 친구와 장난식으로 오늘 쓰리섬 각이냐 라는 식으로 장난을 쳤습니다.
먼저 그녀와 만났고 동네 룸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드. 이후 친구가 평소와 다르게 꾸미고 술집에 들어왔습니다. 퍙소이 제 친구를 잘생겼다고 했기에 뭔가 짜증이 났습니다. 술이 들어가자 섹파의 개방성이 들어났습니다. 널널한 흰색 시스루에 안에 빨간 속옷을 입은 그녀는 "아 오빠친구 만나는데 좀 더 야하게 입고올걸.... " 저는 당황한척하면서 "에이 이것도 야하긴한데.. 좀 약하다" 라고 말하며 그녀를 도발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옷을 조금씩 내리면서 장난을 쳤습니다. 뭔가 분위기가 야릇해져갔고 친구 또한 야한 농담을 치며 분위기를 이어나갔습니다.
이때 그녀는 친구 앞에서 저의 다리를 문지르면서 유혹했고 저의 자지는 터질듯이 섰습니다.... 그리고 그걸 바라보는 ㅣㄴ구는 "아 나가야겠네" 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말하면서 그녀에게 아 장난치지마!! 라고 장난치면서 밀어냈습니다. "자꾸 만지지말고 민수 옆으로 가던가!" 라고 밑밥을 던졌고 그녀는 민수옃으로 가서 앉았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가슴이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하 쓰다보니 야설이 되는 기분은 뭐죠..... 아직 쓸게 많이 남았는데 내일 출근이라서ㅠㅠㅜㅜㅜㅠㅠㅠ 저 정말 이 사건이후로 ntr야동만 보고, 중학교 이후 치지 않던 상딸만 치고 있네툐...아무튼 내일 이어서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