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제모 ...안한여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얼마전에 썸타던 누나랑 노래방에서 맥주마시다가 삘타서 물고빨고하다가
제가 사는 오피스텔가서 거사를 치르게됬는데 이상하게 자꼬 위에옷은 안벗으려고 하길래 가슴이 작아서 부끄러워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래도 파고들어서 가슴을 만지면서 이곳저곳 만져주다가 겨드랑이에 털이 만져지는거에요ㅠ...
겨울동안 기른건가... 그동안 만나던 남자가 없었나 싶기도하고
28살인데 뭔가 자기관리가 안되는건가 싶기도하고ㅠ
저랑 섹스까지는 생각지도않다가 너무 갑자기한건가싶기도하고...
형님들은 겨드랑이제모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사는 오피스텔가서 거사를 치르게됬는데 이상하게 자꼬 위에옷은 안벗으려고 하길래 가슴이 작아서 부끄러워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래도 파고들어서 가슴을 만지면서 이곳저곳 만져주다가 겨드랑이에 털이 만져지는거에요ㅠ...
겨울동안 기른건가... 그동안 만나던 남자가 없었나 싶기도하고
28살인데 뭔가 자기관리가 안되는건가 싶기도하고ㅠ
저랑 섹스까지는 생각지도않다가 너무 갑자기한건가싶기도하고...
형님들은 겨드랑이제모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