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항문섹스 썰 풀어봐요.
포럼에 너무 재밌는 글들이 많아서
저도 썰 한번 풀어보려 해요.
당시 만났던 여자친구와 참 많은걸 한 것 같아요.
전에 만났던 남자이 무성욕자라고 했었나..
암튼 저를 만나고 너무나 만족한다며 우리 헤어지더라도
섹스만큼은 하고 지내자라고 말할 정도였죠.
서로 오럴,똥까시는 기본이였고, 제가 침대에 무릎을 꿇고 있으면
똥꼬에 혀까지 넣어서 해주던.. 친구였어요.
근데 저는 해주는건 좀 내키지 않아서 한두번하고 안했었네요.
하루는 뒤치기로 격렬하게 피스톤 중
갑자기 너무 흥분된다며 똥꼬에 박아달라네요..
저는
" 괜찮겠어..? 이게 야동에 나오는거랑은 다르게 엄청 아프다던데..
그리고 관장도 해야한데 "
라고 말렸지만 극에 달한 여자친구는
성질을 내면서
" 아.. 그냥 빨리해! 콘돔 꼇으니까 괜찮아 나 오늘 아무것도 안먹었어 "
순간 머릿속에 오만 생각이 들면서 이걸 넣어야 하나..
고민 하던 차 궁금하기도 해서 한번 넣었죠.
보지에 넣는것처럼 격렬하게는 못했고 그냥 슬그머니
왔다갔다 피스톤을 해주니까 여자친구가 좋아하더라고요;;
사실 저는 똥꼬에 넣으면 쪼임이 장난아니다라고 해서
좀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썩 좋진 않더라구요..
그렇게 10분정도 박다가 여자친구가 갑자기 놀래더니
"오빠.. 잠깐 빼볼까?"
"응? 아파?"
"아니.. 빨리 빼봐"
불길한 느낌이 들었고, 천천히 빼는 와중..
역한 냄새가 올라오고.. 콘돔에는 똥이 덕지덕지 묻어있고
귀두가 빠지는 찰나에 손가락 두마디만한 똥덩어리도 같이
침대로 툭! 하고 떨어지더군요..
냄새는 나는데 뭐라 말은 못하겠고..
여자친구는 똥을 이불로 싸매서 화장실로 들어가서
1시간동안 오열을 하더라구요.. 계속 나오라나오라해도
안나오고..
결국 잘 달래서 나오게 했고 이불도 빨아서 나왔더라구요.
그렇게 여자친구 집에 보내고 그 이불에 잘라니
도저히 못자겠어서 종량제에 넣고 밖에다 내던져버렸습니다.
이후 여자친구는 집으로 오더니 없어진 이불을 찾더니
오빠 내똥이 그렇게 더러웠냐고.. 이 말 한마디 하고 또
삐져서 집 가버리고..
암튼 그 이후로는 항문섹스에 대한 판타지가 무너져서
당분간 관계도 안했었네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가끔 피식하며 추억을 떠올리네요.
대기업 임원 딸이였고 지금은 국가공무원으로 근무하는데..
잘 살고 있는지 가끔은 궁금하네요 ㅎㅎ
저도 썰 한번 풀어보려 해요.
당시 만났던 여자친구와 참 많은걸 한 것 같아요.
전에 만났던 남자이 무성욕자라고 했었나..
암튼 저를 만나고 너무나 만족한다며 우리 헤어지더라도
섹스만큼은 하고 지내자라고 말할 정도였죠.
서로 오럴,똥까시는 기본이였고, 제가 침대에 무릎을 꿇고 있으면
똥꼬에 혀까지 넣어서 해주던.. 친구였어요.
근데 저는 해주는건 좀 내키지 않아서 한두번하고 안했었네요.
하루는 뒤치기로 격렬하게 피스톤 중
갑자기 너무 흥분된다며 똥꼬에 박아달라네요..
저는
" 괜찮겠어..? 이게 야동에 나오는거랑은 다르게 엄청 아프다던데..
그리고 관장도 해야한데 "
라고 말렸지만 극에 달한 여자친구는
성질을 내면서
" 아.. 그냥 빨리해! 콘돔 꼇으니까 괜찮아 나 오늘 아무것도 안먹었어 "
순간 머릿속에 오만 생각이 들면서 이걸 넣어야 하나..
고민 하던 차 궁금하기도 해서 한번 넣었죠.
보지에 넣는것처럼 격렬하게는 못했고 그냥 슬그머니
왔다갔다 피스톤을 해주니까 여자친구가 좋아하더라고요;;
사실 저는 똥꼬에 넣으면 쪼임이 장난아니다라고 해서
좀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썩 좋진 않더라구요..
그렇게 10분정도 박다가 여자친구가 갑자기 놀래더니
"오빠.. 잠깐 빼볼까?"
"응? 아파?"
"아니.. 빨리 빼봐"
불길한 느낌이 들었고, 천천히 빼는 와중..
역한 냄새가 올라오고.. 콘돔에는 똥이 덕지덕지 묻어있고
귀두가 빠지는 찰나에 손가락 두마디만한 똥덩어리도 같이
침대로 툭! 하고 떨어지더군요..
냄새는 나는데 뭐라 말은 못하겠고..
여자친구는 똥을 이불로 싸매서 화장실로 들어가서
1시간동안 오열을 하더라구요.. 계속 나오라나오라해도
안나오고..
결국 잘 달래서 나오게 했고 이불도 빨아서 나왔더라구요.
그렇게 여자친구 집에 보내고 그 이불에 잘라니
도저히 못자겠어서 종량제에 넣고 밖에다 내던져버렸습니다.
이후 여자친구는 집으로 오더니 없어진 이불을 찾더니
오빠 내똥이 그렇게 더러웠냐고.. 이 말 한마디 하고 또
삐져서 집 가버리고..
암튼 그 이후로는 항문섹스에 대한 판타지가 무너져서
당분간 관계도 안했었네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가끔 피식하며 추억을 떠올리네요.
대기업 임원 딸이였고 지금은 국가공무원으로 근무하는데..
잘 살고 있는지 가끔은 궁금하네요 ㅎㅎ







